Rumor RGB STANCE 2020. 3. 20. 18:35
닛산(NISSAN), 새로운 로고로 바꾼다 닛산(NISSAN) 이 로고를 새롭게 바꾼다고 한다. 일본내수와 미국시장, 중국 시장에서 연이은 판매량 하락에 이어 새로운 바람이 필요한 때인 만큼, 닛산의 브랜드 로고의 변경은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3차원의 입체적인 느낌의 로고는 보다 더 간결한 느낌으로, 원형 모양에 윤곽만을 유지한 형태로, BMW 처럼 간결하고 현대화된 느낌을 주기 위한 노력으로 보여진다. 한편, 닛산의 스포츠카 브랜드 'Z' 역시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사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370Z 의 후속에 사용될 것으로 보여진다. 페어레이디에 사용되었던 복고풍의 Z 형태로, 복고풍의 로고를 통해, 스포츠카의 부흥을 꿈꾸는 것으로도 기대된다. 한편, 닛산은 Z 스포츠카..
Rumor RGB STANCE 2020. 3. 20. 17:28
포르쉐(Porsche), 마칸(Macan) 을 전기차로 만든다 포르쉐(Porsche) 역시 전동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현재는 타이칸(Taycan) 을 만들었지만, 이제는 지금의 모델에 내연기관을 빼내고, 전기모터를 올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들의 슈퍼카 제조사들이 전기차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대중브랜드에 비해서 늦는다는 느낌이 있지만, 포르쉐는 2022년 말 정도에 출시할 것을 목표로 마칸(Macan) 을 시작으로 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양산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만약 마칸 EV 가 만들어진다면, 700마력 정도의 출력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직까지는 정확한 내용은 없는 상황이다. 포르쉐는 마칸 외에도 박스터(Boxster)와 카이맨(Cayman)도 전기차로 만들 계..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3. 19. 17:55
캐딜락 XT6, 모든 공간에서 최고의 경험을! 캐딜락의 대형 SUV, XT6 가 국내 출시되었다. 독보적인 대형 사이즈로, 3열까지 더 넓고, 안전한(미국 브랜드 유일 IIHS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 캐딜락 XT6 는 국내에서는 최상위 트림인 ‘스포츠’ 단일 트림만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8,347만원(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이다. 캐딜락만의 스타일 스타일리쉬한 캐딜락 XT6 는, 캐딜락만이 갖고 있는 라인을 잘 보여주고 있다. 프론트와 리어의 라이트 모양을 보면, 누가 보더라도 ‘캐딜락’ 을 떠올릴 수 있으며, 베이비 에스컬레이드라고 부르는 XT6 는, 솔직히 말하면 에스컬레이드의 큰 덩치가 부담스러운 사람. 그리고, 유니크함을 찾는 사람들에게 어울릴만한 감성을 갖추고 있다. 3열까지 활용 가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18. 12:34
중형세단 위협하는 준중형 세단, '올 뉴 아반떼' 공개! 현대자동차가 드디어 '올 뉴 아반떼(CN7)' 을 공개했다. 수출명 '엘란트라' 아반떼는 1990년 출시 이후, 현대자동차의 성공에 중요한 모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7세대 올 뉴 아반떼는 모든 면에서 역동적이고 혁신적이며, 중형세단까지 위협할 만한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가득 넣었다. 3세대 신규 플랫폼과 과감한 디자인 7세대 아반떼 '올 뉴 아반떼' 는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신규 적용시켜 효율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고한다. 서스펜션의 기본 성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조타감과 응답성을 향상시켰고, 후에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되어 글로벌 준중형 승용차에도 3세대 플랫폼을 적용시킬 예..
Rumor RGB STANCE 2020. 3. 17. 16:47
테슬라 사이버트럭(CyberTruck), 이렇게 꾸민다면 어떤 느낌일까? 테슬라(Tesla) 의 사이버트럭(CyberTruck) 의 인기가 생각보다 많아지고 있는 지금, 이 사이버트럭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어떤 느낌일지 Lease Fletcher 에서 예상 랜더링을 발표했다. 물론, 이 랜더링들은 예상 랜더링이며, 실제 차량이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사용되어도 괜찮다는 느낌도 든다. 첫번째로는 경찰이 사이버트럭을 사용했을 때의 예상 랜더링인데, 강력해보이는 사이버트럭의 각진 디자인에 경찰차에 필요한 경광등이 더해져 상당히 잘 어울린다. 한편, 도미노 피자 같은 배달용 차량의 랜더링도 있는데, 듬직해보이는 모습으로 피자가 채 식기 전에 빠르게 배달을 해줄 것만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17. 14:19
New 르노 마스터 밴 / 버스 출시! 지난 2018년도에 공개되었던 르노 마스터 밴 출시 이후, 버스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었고, 2019년도에 마스터 버스를 선보인 이후, 외관 디자인과 안전성 등의 옵션을 개선시킨 New 마스터 밴과 버스 모델이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파워트레인이 바뀌었고, 이어서 실내사양과 디자인 등이 바뀌어 쓸만한 상용차를 찾고 있던 고객들에게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화된 파워트레인 New 르노 마스터 밴에 들어가는 2.3리터 dCi 디젤엔진은 기존의 2.3리터 디젤엔진보다 5마력, 2.6kg.m 이 향상된 150마력, 39.3kg.m 의 토크를 보이고 있으며, 마스터 밴S 의 경우, 복합연비 11.1km/L 를 보이고 있으며, 마스터 버스의 경우, 163마력..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3. 16. 12:59
포터2 일렉트릭, 정말 편하고 경제적일까? 친환경 전기차의 바람이 이제는 상용차에도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분명 한계도 있고, 장점 역시 존재한다.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이 차량을 운행해야 제일 편하고 경제적일지 알아보고 선택하길 바란다. 생긴건 뭐 비슷한데? 외관상 차이는 크게 존재하지 않는다. 실내 디자인 역시 크게 다를 바 없다. 포터 일렉트릭의 핵심은 모터를 사용하는 ‘전기차’ 라는 것이며,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현실적인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일단, 외형상에서는 적재함 쪽에 배터리와 충전구가 위치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포터 2 일렉트릭은 135kW 의 모터로 180마력, 395Nm의 출력을 내며, 58.5kWh..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3. 16. 12:29
QM6 1.7 dCi - XM3 보다 큰 차를 원한다면 르노삼성에서 XM3 가 출시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XM3 로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XM3 보다 더 크고, 효율적인 SUV 를 찾는다면, 더 큰 사이즈의 QM6 를 한번 살펴봐도 괜찮다. 그것도, 1.7 dCi 는 효율성을 중시 여기는 사람들이 찾아볼 만하다. 2.0 디젤과 1.7 디젤 중 무엇을? QM6 는 2.0 디젤과 2.0 가솔린. 그리고, 2.0 LPe 모델까지 있었고, 이제는 1.7 dCi 가 2.0 디젤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자동차세라는 경제적 장점 뿐 아니라, 효율성에서도 큰 장점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덩치가 큰 SUV 에서는 일반적으로 디젤엔진이라는 공식이 있었고, 그것을 2.0 GDe 모델로 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13. 15:54
유럽,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을 뛰어넘다 올해, 유럽의 전기차 시장은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지난 2019년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을 자랑하는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을 뛰어넘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전기차에 들어가게 되는 배터리의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는데, 2020년 1월의 배터리 수요량은 유럽이 2.6GWh 이고, 중국은 2.0GWh 로 중국은 오히려 전년 동월 대비 50% 감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중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큰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이러한 현상은 몇개월 정도 더 지속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2017년 1월 이후, 전기차용 배터리를 중국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대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일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