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4. 17:51
피닌파리나(Pininfarina) 디자인의 롤스로이스 하이페리온(Hyperion) 그리스 신화 중 타이탄에서 이름을 따온 롤스로이스 하이페리온(Rolls-Royce Hyperion) 은 피닌파리나(Pininfarina) 에서 디자인한 차량으로, 전세계에서 딱 한대만 만들어진 차량이다. 자동차 수집가인 롤랜드 홀(Roland Hall) 이 의뢰한 디자인으로, 팬텀 드롭 헤드 쿠페인데, 마치 1950년대~1960년대 디자인이 연상되는 라인을 갖추고 독특한 컬러를 갖춘 것이 특징이며, 2인승 컨버터블로, 엔진룸쪽은 길고 넓지만, 뒤쪽은 상당히 짧은 형태로 만들어졌다. 차체의 패널은 카본파이버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탑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전면유리 앞쪽에는 나무를 사용할 수 있고, 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0. 16:37
McLaren, 합성연료가 전기차의 대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McLaren 의 COO(최고운영책임자) Jens Ludman 은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배출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자동차(EV) 도 중요하지만, 합성연료를 통해 실용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Ludman 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생산에 따른 CO2 총배출량을 생각하면, 합성연료가 합리적일 것이라고 전했는데, 꾸준히 바이오연료 등 합성연료의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지금의 내연기관에서 약간의 수정만을 하면 되기 때문에 비용상으로도 경제적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은 계획 단계에 있으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를 구상하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배터리의 기술 개발을 반대하는 것이..
CAR LIFE/ITEM RGB STANCE 2020. 4. 10. 15:18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의 W16 엔진이 들어간 시계! 부(富)를 과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시계' 다. 이미 1,600마력짜리 W16 엔진이 들어간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부가티 자체만으로도 대단하겠지만, 부가티 시론의 W16 엔진의 모습을 따라한 Jacob & Co. 에서 만든 이 시계는 Jacob & Co. Bugatti Chiron Tourbillon 이라는 이름으로, $280,000. 한화로 약 3억 3,902만원 정도이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아래에 쇽업쇼버 형태의 부품 아래에 W16 을 재현한 소형 모터가 실제로 움직인다. 시계의 오른쪽에 위치한 터보 스풀을 밀면 크랭크 샤프트가 작동하면서 실제로 피스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4. 10. 11:35
가성비 좋은 ‘올 뉴 아반떼’ 예전의 삼각반떼를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좋아진 디자인을 시작으로, 간단히 시승을 해보니 ‘올 뉴 아반떼(CN7)’ 는 가격을 넘어설 만큼의 뛰어난 고급감과 편의/안전사양과 승차감을 보여주고 있었다. 가성비를 뛰어넘는 만족감을 준다고 볼 수 있다. 매력적인 디자인 완벽하게 삼각반떼를 잊게 만든 디자인이다. 삼각형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올 뉴 아반떼는 7세대로 넘어오면서 역동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했다. 특히, 길어진 전장과 넓어진 전폭, 낮아진 전고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기도 해서 비율적으로도 더 만족스럽다.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의 프론트 그릴과 낮고 넓은 비율이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측면부는 캐릭터라인이 세 개의 면으로 나뉘어져 다이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9. 18:04
기아자동차, 희망플랜 '365 FREE 플랜' 프로그램 출시 기아자동차가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1년간 납입금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구매 프로그램인 '희망플랜 365 FREE 프로그램' 을 출시한다. '희망플랜 365 FREE 프로그램' 을 할부 기간 중, 초기 12개월간 무납입금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한 구매 프로그램으로 해당 차종은 4월중 출고되는 모닝, 레이, K3, K7, 스팅어, 쏘울, 스토닉, 스포티지, 카니발, 봉고, 개인택시(K5/K7) 차량으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이번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총 48개월의 할부 기간 중 구입 후 초기 12개월 동안 월 납입금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36개월동안 3.9% 의 특별 금리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9. 17:49
기아차 2021년형 K9 베스트컬렉션 출시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K9 을 출시했다. 새로운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고객의 상품 선택권을 확대한 K9 은 새롭게 내장재에 새들브라운 색상을 도입했으며, 실내 엠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되는 범위를 늘렸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옵션을 묶어서 추가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베스트 셀렉션' 패키지를 신규 적용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K9 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가솔린 3.8 모델 플래티넘은 5,437 만원, 그랜드 플래티넘은 6,837 만원이며, 가솔린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는 6,557 만원, 그랜드 마스터즈는 7,317 만원이며, 가솔린 5.0 퀀텀은 9,232 만원(*개별소비세 1.5% 기준) 무엇이 추가되고, 달라졌나? 2021 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7. 18:35
마쯔다(Mazda), 내연기관 포기 않는다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지금, 마쯔다(Mazda) 는 내연기관을 포기하지 않을 방침이다. 그 배경에는 바이오 연료(BioFuels) 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제조사들이 내연기관을 포기하고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으로 목표를 바꾸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데, 단순히 바이오 연료를 통해 지금의 화석연료를 대체하겠다는 것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바이오 연료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높은 생산단가와 CO2 배출량에 대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쯔다의 바이오 연료는 특별한가? 일반적으로 바이오 연료는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에탄올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는데, 식량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옥수수를 연..
Rumor RGB STANCE 2020. 4. 3. 16:31
벤틀리 컨티넨탈 GT 를 슈팅브레이크로! 벤틀리 컨티넨탈 GT 를 슈팅브레이크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더 많은 짐을 싣고 다닐 수 있는 슈팅브레이크라면 지금의 컨티넨탈 GT 와는 모습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픽 아티스트 'Ric Prisk' 가 랜더링한 모습을 보면, 실제로 만들어져도 괜찮을 법한 디자인 완성도를 보여주는데, 컨티넨탈 GT 에서 루프와 테일램프의 모습이 달라진 것이 특징이다. 타원형의 테일램프는 직선형태의 테일램프로 바뀌었고, 루프는 슈팅브레이크답게 조금 더 높아진 모습이다. 원래의 컨티넨탈 GT 의 트렁크 용량이 358리터인 것을 생각하면, 이런 슈팅브레이크 형태도 꽤 괜찮아 보인다. 물론, 실제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물론, 지금의 벤틀리 컨티넨탈 GT 의 디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3. 16:16
만소리(Mansory) -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다! 유명 튜너 만소리(Mansory) 에서 롤스로이스 컬리넌(Rolls-Royce Cullinan) 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이 새로운 튜닝 패키지의 이름은 억만장자(Billionaire) 튜닝으로, 프론트 범퍼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카본파이버로 제작한 스플리터와 새롭게 추가한 범퍼 하단의 LED DRL 이 눈에 띄며, 24인치 휠과 쿼드 배기튜닝으로 롤스로이스의 무게감을 해치지 않고,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컬러와 고급스러운 가죽 컬러로 럭셔리함을 더했다. 만소리에서 튜닝한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실내는 좌석시트와 도어패널, 바닥매트, 대시보드 및 스티어링휠까지 모드 같은 컬러의 가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트렁크 매트까지 가죽으로 꾸며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