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5. 19. 17:59
전기차, 전자담배를 배워야 성공한다? 관성의 법칙이라는 것은 사람의 습관 뿐 아니라 문화 등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즉, 쉽게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기차 역시 그동안의 습관과 비슷하게 쉽게 바꾸기 힘든 부분이 있다. 전기차가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기 위해서 혹은 흥행을 위해서는 전자담배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지금의 내연기관 차량이 아니라 전기차가 처음부터 나오고, 이후에 내연기관 자동차가 나왔다면 사람들은 그 우렁찬 소리과 배기가스에 놀라 내연기관 차량들은 그닥 인기가 없었을 것이다. 익숙함이란 것이 그렇다. 사실, 전자담배를 참고하라는 이유가 그렇다. 전자담배와 전기차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무엇이 비슷할까? 전기차와 전자담배 모두 이용..
Rumor RGB STANCE 2020. 5. 19. 17:19
콜벳이 9세대에서는 다시 프론트 엔진으로?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쉐보레 콜벳 C8 이 지금까지의 콜벳과는 다르게 미드십으로 만들어졌고, 뛰어난 가성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그런데, 혹시 9세대 모델 콜벳은 어떨까? 혹시 미드십일까? 아니면 다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올까? 이에 대해 Pedro Ruperto Mallosto 라는 디자이너는 9세대 콜벳이 다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사실, C7 과 비슷해서 페이스리프트처럼 보이긴 한다. 사실 콜벳이 미드십에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 만큼, 그냥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 것 같으며, 많은 가능성 중 하나라고 보면 될 것..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9. 16:37
포르쉐 911 타르가(Targa) 공개! 포르쉐가 2021년식 911 타르가(Targa) 모델을 공식 공개했다. 지금까지의 타르가 모델과 비교해서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힘들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타르가4 모델은 379마력의 3.0리터 박서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타르가 4S 모델의 경우에는 443마력 의 성능을 내고, 8단 PDK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4S 모델은 7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이다. 여기에 스포츠 크로노(Sport Chrono) 패키지를 적용할 경우, 제로백 4.0초의 성능을 자랑하며, PDK 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적용된 4S 모델은 제로백 3.4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911 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루프를 열고 다닐 수 있는 매력을 주는 포르쉐 타르가! 1965..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5. 17. 14:18
르노 캡처(Captur) - 꽤 실용적인 컴팩트 SUV 새롭게 바뀐 르노 캡처(Captur) 를 시승해보았다. 유럽에서 6년 연속 컴팩트 SUV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캡처는 국내에서 클리오(Clio) 에 이어, 르노삼성 엠블럼이 아닌,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을 달고 출시되는 두번째 모델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시승행사는 자동차 극장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후 이어졌으며, 르노 캡처의 디자인적 특성 및 파워트레인과 가격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르노 캡처는 1세대 캡처(QM3) 가 갖고 있던 특유의 바디라인을 이어오는 한편, 새로운 디자인의LED 헤드램프 와 범퍼 등을 통해 세련됨을 보여주고 있으며, 1세대 대비 105mm 늘어난 전장과 20mm 늘어난 전폭, 35mm 늘어난 휠베이스가 더욱 ..
Rumor RGB STANCE 2020. 5. 14. 18:20
아우디 TT, E-Tron 으로 돌아온다? 지난 디젤게이트 이후, 폭스바겐은 라인업에 대한 큰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아우디 TT 가 디젤게이트 이후 단종이 되었었다. 하지만, 브람 숏(Bram Schot) 회장이 TT 의 단종을 말하면서,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TT 를 예고한 바 있어서, 새로운 TT 는 전기차로 나오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트랜드에서는 아우디 TT 는 MEB 플랫폼을 사용해서 만들 것이며, 새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테슬라 모델3를 라이벌로 삼을 정도의 성능 및 첨단 기술과 인테리어를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MEB 플랫폼을 통해 스케이트보드처럼 배터리를 차량 바닥에 위치시키고, 사륜구동 모델로, 컨버터블 모델까지도 계획되어 있다고..
Rumor RGB STANCE 2020. 5. 14. 17:29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진다면? 디자이너 Rain Prisk 가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으로 만든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Rain Prisk 는 롤스로이스가 이런 미드십을 만들일은 없겠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Rolls-Royce) 는 럭셔리차량으로, 스포츠카와는 지향점이 다른 브랜드이지만, 클래식한 라인과 미드십의 다이나믹함을 잘 섞어놓았다. 부가티를 목표로 만들었다면 괜찮은 대항마가 될 것으로 보일 것 같은 이 랜더링은 미드십 레이아웃에 프론트는 짧고 기존의 롤스로이스의 프론트 그릴과는 다른 얇고 좁은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며, V12 엔진을 위한 에어덕트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롤스로이스만의 상징인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가 본넷 앞에 달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4. 16:11
기아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기아자동차가 고급 대형버스인 '그랜버드' 의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최대의 실내고 및 실내공간을 자랑하며, 내외장 역시 고급감을 강화하여 국내 고급 대형버스의 자존심을 지키게 되었다.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의 전면부는 차량 상단의 마커램프와 하단의 헤드램프가 수직으로 연결되고, 차체와 앞면 사이의 'V'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차량의 웅장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외장 디자인으로 공력성능을 높였으며, 측면의 사이드 가니쉬를 차량 상단으로 옮겨 시선을 집중시켜 웅장함을 강조하고, 라인 자체가 직선위주의 모던함에서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후면부는 방열구와 연계되어 수직으로 떨어지는 콤비..
튜닝뉴스 RGB STANCE 2020. 5. 14. 15:57
강력범죄에 맞설 쉐보레 타호(TAHOE) 경찰차량은 범죄에 맞서 다양한 용도로 만들어진다. 순찰차도 있지만, 강력범죄에 맞서기 위해 더욱 강력함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번에 공개된 타호는 기본적으로 사륜구동에 355마력, 520.88Nm 의 토크를 내는 5.3리터 V8 엔진과 10단 자동기어를 사용하고, 6피스톤 브렘보(Brembo)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있다. 고속추격을 위해서 달리기 성능 오일쿨러까지 장착한 타호 PPV 는 트레일 능력까지 뛰어난데, 3.7톤까지 끌 수 있다. 실내는 일반적인 타호와는 다른 기능들이 있는데, 다른 타호와 마찬가지로 옵션으로 후방 카메라 미러를 추가할 수 있으며,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장치, 차선이탈 방지장치, 자동비상제동, 전방 보행자 긴급제동 등의 안전사양도 추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3. 09:00
르노 캡쳐(Captur), 감각적인 스타일로 도시를 사로잡는다! 2013년 처음 유럽을 출시한 이후,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연속 유럽 컴팩트 SUV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인 르노(Renault) 캡쳐(Captur) 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금까지의 르노삼성 엠블럼이 아닌, 르노(Renault) 의 로장주 엠블럼을 달고 국내 출시되는 두번째 모델로, 프랑스에서 연구 및 개발하고, 스페인에서 생산해 수입 판매되는 컴팩트 SUV 로, 최신 CMF-B 플랫폼을 적용하고, 감각적인 새로운 디자인과 이지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최신 사양들을 적용하고 엔진 라인업을 강화한 모델로, 1.5 dCi 디젤 모델 젠(ZEN) 은 2,413만원, 인텐스(INT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