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4. 18. 16:39
쏘렌토, 패밀리 SUV 로 딱이다! 완전히 새로워졌다. 신형 쏘렌토(MQ4) 는 차급을 넘어서는 공간과 편의사양. 그리고, 정제된 강렬함이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뛰어난 퍼포먼스까지 보여주고 있다. 패밀리 SUV 로 딱 좋다. 강렬한 디자인 프론트 디자인부터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되어, 강렬한 첫인상을 준다. 진화한 타이거노즈가 적용된 프론트 그릴은 헤드램프와 하나로 연결된 디자인을 갖고 강렬함을 더해주는데, 측면부는 후드 끝에서부터 리어램프까지 이어지는 선이 독특한 캐릭터 라인을 만들어 볼륨감을 더해준다. 실내 역시 기존의 쏘렌토를 잊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가장 먼저 10.25인치의 내비게이션과 12.3인치의 계기판이 인상적이며, 공조기 디자인도 입체감을 더하는 동시에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7. 15:17
4기통 C63 AMG ? AMG 가 2022년 공개할 예정인 신형 C 클래스의 고성능 버전인 C63 AMG 에 V8 엔진이 아닌, 4기통 터보 하이브리드를 넣을 수 있다고 한다. V8 의 매력적인 배기사운드를 이제는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다. AMG 에 V8 이 아닌 것은 이미 꾸준히 진행되어 왔었는데, 신형 C63 AMG 역시 날로 엄격해지는 EU 의 배출가스 규제를 통과하기 위해서 4기통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넣을 것으로 보여진다. AMG 에서는 이미 A 클래스와 GLA 등에 4기통 터보차져 엔진을 올린 바 있으며, C63 AMG 는 2.0리터 4기통 터보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올려 최고 510마력, 71.4kg.m 의 토크를 내며, 제로백 3.0 초 이내의 성능을 내도록 하겠다고 한다. 배출가스 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7. 14:50
페라리(Ferrari), 인공호흡기 밸브 생산 시작! 람보르기니(Lamborghini) 와 마찬가지로 페라리(Ferrari) 역시 이탈리아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기 위해 의료장비를 만들고 있다. 페라리는 마라넬로공장에서 병원에서 사용될 호흡기 밸브를 생산하고 있으며, 페라리가 자동차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방식과 동일한 제조기술로, 열가소성 소재로 호흡기 밸브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일부 밸브는 호흡이 힘들어 고통을 받는 환자들을 위한 용도이며, 다른 일부는 의료인들을 위한 보호장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런 호흡기 밸브 외에도 페라리는 며칠 내로 수백가지의 장비를 생산할 예정이며, 볼로냐 지방, 모데나 지방에 위치한 병원에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페라리는 이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7. 14:36
닛산, 페어레이디(Fairlady)로 스포츠카의 부활을 꿈꾼다 닛산(NISSAN)의 스포츠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었겠지만, 한때 페어레이디(Fairlady) 로 스포츠카에서 이름 날리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350Z 에 이은 370Z 가 Z 의 이름을 이어받고 있었고, 한동안 다른 스포츠카가 없었는데, 닛산이 내년에 새로운 스포츠카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이름은 400Z 로, 과거 Datsun 240Z 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글꼴과 새롭게 디자인된 Z 배지를 달고 나올 예정인데, 240Z 에서 디자인 영감을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적인 시스템의 인포테인먼트와 계기판 등으로 고급화를 꾀할 것으로 보여지며, 디자인도 뉴트로 식으로 디자인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파워트레인에 대해서는 아직..
Rumor RGB STANCE 2020. 4. 16. 16:20
Le Mans 을 위한 마쯔다 RX-10 마쯔다(Mazda)가 르망(Le Mans) 을 위한 슈퍼카를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 디자이너 Maximillian Schneider 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답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1980년내 그룹 C 내구레이스에 사용되었던 레이싱카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역학적인 롱테일 마쯔다 RX-10 을 보여주고 있는데, 스포일러 없이도 드라마틱한 라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각적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디자이너 슈나이더가 디자인한 이 차량은 제로백 2.5초의 성능과 최고시속 427km/h 를 보여주는 780마력의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미드십 엔진에 프론트에는 두개의 전기모터를 더해 250마력을 추가한다고 한다. 물론, 이 차량은 실제가 아니며, 디자이너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4. 17:51
피닌파리나(Pininfarina) 디자인의 롤스로이스 하이페리온(Hyperion) 그리스 신화 중 타이탄에서 이름을 따온 롤스로이스 하이페리온(Rolls-Royce Hyperion) 은 피닌파리나(Pininfarina) 에서 디자인한 차량으로, 전세계에서 딱 한대만 만들어진 차량이다. 자동차 수집가인 롤랜드 홀(Roland Hall) 이 의뢰한 디자인으로, 팬텀 드롭 헤드 쿠페인데, 마치 1950년대~1960년대 디자인이 연상되는 라인을 갖추고 독특한 컬러를 갖춘 것이 특징이며, 2인승 컨버터블로, 엔진룸쪽은 길고 넓지만, 뒤쪽은 상당히 짧은 형태로 만들어졌다. 차체의 패널은 카본파이버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패브릭 소재의 소프트탑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전면유리 앞쪽에는 나무를 사용할 수 있고, 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4. 10. 16:37
McLaren, 합성연료가 전기차의 대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McLaren 의 COO(최고운영책임자) Jens Ludman 은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배출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자동차(EV) 도 중요하지만, 합성연료를 통해 실용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Ludman 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생산에 따른 CO2 총배출량을 생각하면, 합성연료가 합리적일 것이라고 전했는데, 꾸준히 바이오연료 등 합성연료의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지금의 내연기관에서 약간의 수정만을 하면 되기 때문에 비용상으로도 경제적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은 계획 단계에 있으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를 구상하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배터리의 기술 개발을 반대하는 것이..
CAR LIFE/ITEM RGB STANCE 2020. 4. 10. 15:18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의 W16 엔진이 들어간 시계! 부(富)를 과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시계' 다. 이미 1,600마력짜리 W16 엔진이 들어간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부가티 자체만으로도 대단하겠지만, 부가티 시론의 W16 엔진의 모습을 따라한 Jacob & Co. 에서 만든 이 시계는 Jacob & Co. Bugatti Chiron Tourbillon 이라는 이름으로, $280,000. 한화로 약 3억 3,902만원 정도이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아래에 쇽업쇼버 형태의 부품 아래에 W16 을 재현한 소형 모터가 실제로 움직인다. 시계의 오른쪽에 위치한 터보 스풀을 밀면 크랭크 샤프트가 작동하면서 실제로 피스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4. 10. 11:35
가성비 좋은 ‘올 뉴 아반떼’ 예전의 삼각반떼를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좋아진 디자인을 시작으로, 간단히 시승을 해보니 ‘올 뉴 아반떼(CN7)’ 는 가격을 넘어설 만큼의 뛰어난 고급감과 편의/안전사양과 승차감을 보여주고 있었다. 가성비를 뛰어넘는 만족감을 준다고 볼 수 있다. 매력적인 디자인 완벽하게 삼각반떼를 잊게 만든 디자인이다. 삼각형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올 뉴 아반떼는 7세대로 넘어오면서 역동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했다. 특히, 길어진 전장과 넓어진 전폭, 낮아진 전고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기도 해서 비율적으로도 더 만족스럽다.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의 프론트 그릴과 낮고 넓은 비율이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측면부는 캐릭터라인이 세 개의 면으로 나뉘어져 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