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뉴스 RGB STANCE 2019. 1. 18. 11:38
혼다 N600 으로 만든 후니트럭(Hoonitruck) 켄블락(Ken Block) 의 드리프트를 즐겨봤던 사람이라면, 작년에 켄블락이 만들 포드 F-150 으로 만들었던 몬스터 픽업트럭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Alex Saint 라는 사람의 소유로, Kei 자동차에서 혼다 N600 을 갖고 베이비 후니트럭을 만들었다. 정말 꽤 많은 부분을 닮도록 만들었는데, 데칼을 시작해서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만들었다. △ Ken Block, Hoonitruck 켄블락이 1997년도 포드 F-150 을 갖고 만든 이 괴물 트럭은 3.5리터 트윈터보 에코 부스트 V6 엔진을 넣어 914마력, 952Nm 의 토크를 보이는 괴물 트럭이다. 트럭이라고 하기에는 차고가 너무 낮지만, 드리프트쇼를 하기에는 딱 맞는 차..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8. 10:17
토요타 수프라(Supra) - 뉘르부르크링을 7분 40초에 질주! 토요타(Toyota)가 17년만에 수프라(Supra) 를 내놓아 반응이 뜨거운데,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슐라이페 서킷에서 7분 40초의 랩타임을 기록할 수 있다고 토요타 수프라의 수석 엔지니어인 테츠야 타다(Tetsuya Tada)' 가 전했다. 뉘르부르크링에서의 7분 40초랑 기록은 정말 상징성이 높은 편이다. 특히, 이번 7분 40초라는 기록은 수프라와 함께 개발한 신형 BMW Z4의 경우 공식적인 랩타임을 공개한 것은 아니지만, 독일의 스포츠 오토(Sport Auto) 가 BMW Z4(G29) M40i 를 활용해서 7분 55초 기록을 낸 적이 있기에 Z4 보다 수프라가 조금 더 가볍기 때문에 7분 40초라는 기록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7. 16:42
아이오닉(IONIQ), 3년만에 새로워지다!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아이오닉(IONIQ)' 이 3년만에 새로워졌다.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하였는데, '더 뉴 아이오닉' 이라는 이름으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을 출시했다. 동급 최초로 10.25인치 디스플레이 네비게이션과 차로유지보조장치,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을 적용한 아이오닉은 별도의 선택사양을 적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 커넥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 적용하고, 전방충돌경고, 천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전방 차량 출발 알림 기능 등의 지능형 안전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무엇이 달라졌나? 실내 트림에서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6. 20:33
SK, GS - 전기차충전소 인프라 사업에 진출한다! SK 와 GS 가 전기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사업에 진출한다고 한다. 알려진 내용만 보면 2019년. 올해 한해에만 전국에 50곳의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국내 주유소 브랜드 1, 2위를 하고 있는 두 회사가 매년 100% 이상 증가하는 전기자동차의 수요에 맞춰 전기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사업을 시작하며, 전국에 위치한 주유소의 뛰어난 접근성을 활용하기로 했다. 일단, 서울과 수도권에 위치한 30개의 직영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할 것이며, GS 칼텍스의 경우에는 충전소당 급속충전기(50kWh, 100kWh)1~2개를 운영할 것이라고 하며, SK 역시 비슷한 규모로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전기차 충..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6. 12:02
현대차, Grab(그랩)과 전기차 활용 공유경제 서비스 런칭 현대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회사인 그랩(Grab) 과 함께 코나EV 를 활용한 카 헤일링(Car Hailin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 서비스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코나 EV 20대를 그랩측에 공급했으며, 그랩은 2019년 내에 200대의 코나 EV 를 구입할 것이라고 한다. 코나EV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현지 차량 호출서비스에 최적화된 것이 가장 경쟁력이 있는 부분이며, 평균적으로 그랩 드라이버들이 일 평균 200~300km 의 거리를 주행하지만, 코나 EV 는 1회 충전으로 4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서 충전에 대한 걱정없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급속충전시 30분 이내에 80% 까지 충전이 가능해 경쟁력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5. 17:59
같은 듯, 다른 차.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 기아자동차의 텔루라이드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와 형제차라고 할 정도로 상당부분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다. 과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한편, 텔루라이드(Telluride) 는 국내 출시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쉬워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 같다. 같은 기능은? 텔루라이드와 팰리세이드는 모두 대형 SUV 이기 때문에 대형 SUV 의 특성을 고려해 내장 마이크와 후석 스피커를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는 '후석대화모드' 가 있으며, 마찬가지로 후석에서 잠단 승객을 배려해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주는 '후석 취침모드' 가 있다. 두 차량 모두 이 편의사양이 있는 한편, 파워트레인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5. 17:16
기아 텔루라이드(Telluride), 국내 출시 안한다! 기아자동차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에서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텔루라이드(Telluride) 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 미국 디자인 센터(KDCA : Kia Design Center of America)' 에서 디자인되었으며,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강인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그리고 강력한 3.8리터 V6 가솔린 엔진으로 295마력, 36.2kg.m 의 토크를 보이는 텔루라이드는 북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국내출시여부' 이다. 미리 말하지만, 국내 출시 가능성은 희박하다. 전장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4. 19:46
드디어! 토요타 수프라 공개! 곧 열릴 북미오토쇼에서 토요타 수프라가 완전 공개될 예정이지만, 일단 CARSCOOPS 에서 먼저 이미지들이 공개되었다. 그동안 컨셉트카만 보아오다가 실제로 보니 조금 놀랍기도 하지만, 의외의 모습에 고개를 살짝 갸우뚱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컨셉트카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들이 거의 대부분 보이고 있어서 컨셉트카를 보아왔던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느낌이기도 하다. △ SUPRA CONCEPT CAR 토요타 수프라의 컨셉트카에서 보여주었던 루프의 모습과 프론트범퍼, 헤드라이트, 사이드스커트, 에어인테이크 등 대부분이 거의 유지가 되었다. 이 외에도 프론트 카나드 윙 등이 그대로 적용된 점을 매우 놀랍기도 하다. 그리고, 눈여겨 볼 부분 중 하나는 공개된 실내 모습이다. 공개된 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4. 19:08
테스트용 중고엔진의 가격이 4억 3천만원? 페라리의 엔진을 다른 차에 이식한다면 정말 색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이미 토요타 86에 그런짓(?)을 한 사람이 있는데, 2017년형 라페라리의 V12 엔진이 매물러 나온적이 있다. 가격은 $385,000 한화로 약 4억 3,235만원이다. 그런데, 이 엔진은 조금 특이하다. V12 엔진이며, 라페라리(LaFerrari) 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간 엔진이 아닌, 6.3리터 N/A(자연흡기) 엔진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이하다. 사실, 왜 자연흡기 엔진이 테스트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20마일(약 32km)정도만 테스트한 엔진으로, 사실상 이상이 없는지 테스트만 거친 새 엔진이다. 페라리의 빨간색 엔진 블록과 함께 페라리 레터링이 되어있는 이 엔진! 실제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