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8. 11. 20. 11:53
겨울철 성에제거, '에어컨' 을 켜야 한다 어느덧 아침에 영하의 날씨다. 정말 추워진 날씨에 지하주차장 등의 실내주차가 아니라면, 아침 출근할 때에 자동차 앞유리에 잔뜩 낀 '성에' 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성에제거를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히터? '에어컨' 이 가장 효과적이다. 성에는 왜 생길까? 성에가 많이 끼는 이유는 자동차 실내외의 온도차 때문이다. 추운 날에 히터를 틀고 집까지 와서 주차를 해놓고, 밤새 추워진 날씨 탓에 온도차가 커지면서 성에가 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에어컨' 을 켜라는 것일까? 성에가 생기는 이유가 큰 '온도차' 에 의한 것인 만큼, 그 온도차를 줄여주기 위해서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 을 켜야 하는 것이다. 히터를 틀면 온도차가 더욱 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20. 11:22
폭스바겐, 포드와 상업용 차량 개발에 협력할 것 폭스바겐이 포드(Ford) 와 기술적 제휴를 할 것이라고 한다. 다름 아닌, 상업용 차량에 대한 파트너쉽으로, 밴, 픽업트럭 등에 대한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특별한 내용들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폭스바겐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투자를 향후 5년 동안 3,900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로 대폭 늘릴 계획이며, 2천만원대의 저렴한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8/11/11 - [자동차 뉴스] - 폭스바겐, 2천만원대의 저가형 전기차를 만들 것!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20. 10:27
현대차, 2018 정비 인턴 공개채용 현대자동차가 11월 28일부터 2018년 현대차 정비 인턴 채용을 시작한다고 한다. 본사 및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고장을 진단하고, 고난도 정비를 수행할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으로, 지원자격은 초대졸자 이상으로, 전공 제한은 없으며, 28일 오전 11시부터 12월 10일 오후 2시까지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적성, 인적성검사, 면접을 거쳐 인턴 사원을 선발해 2019년 1월부터 4주간 하이테크 정비 직무를 배울 수 있는 기초 기술교육과 현업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며, 실습 종료 후에 우수 수료자를 최종 선발해 3월부터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대자동차 채용 웹페이지: http://recruit.h..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20. 10:20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위장막차량 쌍용자동차의 소형 SUV 모델인 티볼리(TIVOLI) 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위장막을 씌운채로 발견됐다. 이미 오랜 시간 위장막을 씌운채로 페이스리프트를 준비하고 있는 쌍용 티볼리는 출시된지 어느새 3년이란 시간이 지났으며, 쌍용자동차를 흑자전화시킨 모델이기에 그 의미가 깊다. 하지만, 경쟁사들의 소형 SUV 출시가 계속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상품성을 강화한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타이밍이기도 하다. 현재 티볼리는 1.6리터 가솔린 모델과 1.6리터 디젤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티볼리 아머라는 이름으로 상품성을 강화하여 디젤 모델의 경우 2,033만원~2,376만원, 가솔린 모델은 1,626만원~2,21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무엇이 바뀔까?..
Rumor RGB STANCE 2018. 11. 19. 20:14
스바루(SUBARU), 미드쉽 쿠페 준비? 스바루(SUBARU) 가 하이브리드 미드쉽 쿠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쉐보레가 미드쉽 콜벳을 준비하고 있는 것과 함께, 스바루도 미드쉽 쿠페를 준비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물론 '소문' 이기 때문에 그 어떤 테스트카나 공식 랜더링도 없는 상태이다. Motor1 에서도 스바루 미드쉽 쿠페에 대한 예상 랜더링을 그렸는데, 스바루의 프론트 그릴과 함께 미드쉽 구조에 필요한 에어 인테이크를 그려넣었다. 굳이 스바루 미드쉽 쿠페에 대해 예상 스펙을 해보면, 2.0리터 4기통 박서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330마력의 출력을 내며, 프론트에 전기모터, 리어에는 엔진으로 움직이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본다. 물론, 이 소식들은 아직 '..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9:49
스즈키 짐니(Jimny)를 위한 튜닝 바디킷! 국내에서도 스즈키 짐니(Jimny) 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져가고 있다. 경차이면서 사륜구동이 지원되는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스즈키 짐니는 Jeep 같은 디자인이 보이면서도, G바겐 같은 각진 모습에 튜닝업체에서도 다양한 바디킷을 선보이고 있는데, DAMD 라는 일본의 바디킷 업체가 스즈키 짐니를 위한 튜닝 바디킷을 공개했다. △ Jimny Little D 마치 벤츠 G63 AMG 와 같은 느낌의 이 바디킷은 헤드라이트, 프론트 그릴, 후드 등 사뭇 다른 느낌을 만들어준다. DAMD 의 튜닝 바디킷은 2019년에 출시될 예쩡이며, 아직은 이미지만 있고 제품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한편, DAMD 는 다양한 튜닝 바디킷을만들고 있는 회사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1:34
맥라렌, 스파르코(Sparco) - 초경량 레이싱 수트를 만들다 맥라렌(McLaren) 에서는 경량화가 얼마나 레이싱 성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F1 에서 카본파이버 모노코크를 사용한 첫번째 팀이 맥라렌이었으며, 전설적인 맥라렌 F1 에도 카본파이버가 사용되었었다. 그런데, 지금껏 레이싱 수트에 대해서는 경량화 작업이 없었다. McLaren 이 스파르코(Sparco) 와 함께 만든 이 레이싱 수트는 무게가 590g 에 불과하다. 청바지 하나 정도의 무게인 것이다. 실제 F1 드라이버가 착용하는 것과 비슷한 레이싱 수트는 Sparco McLaren 16+ 모델로 브루노 세나(Bruno Senna) 가 사진속에서 입고 있는 것처럼 생겼으며, 가벼운 무게와 함께 불에 잘 타지 않는 레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0:46
람보르기니 우루스 ST-X 컨셉트카 곧 국내 출시를 앞둔 URUS(우루스) 를 람보르기니에서 ST-X 라는 컨셉트카로 만들었다. 서킷은 물론, 오프로드까지 달릴 수 있는 컨셉으로, 지금까지의 SUV 에 대한 선입견을 완전히 깨버렸다.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ST-X 는 카본파이버로 만든 본넷과 더 길어진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21인치 센터락 휠과 피렐리 타이어를 사용했고, 곳곳에 람보르기니만의 헥사고날 디자인들이 엿보인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ST-X 는 FIA 승인을 받은 롤케이지를 장착하고, 화재진압 소화시스템, FT3 연료탱크를 갖추는 등, 레이싱카가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 모델 대비 25% 나 줄여 1,649kg 의 무게를 보인다. 우루스(URUS) 는 4.0리터 V8 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0:16
제네시스 G80 후속모델, 주행테스트 중 포착 처음에는 11월 27일 공식 런칭을 앞둔 EQ900 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G90 의 주행테스트 차량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G80 후속모델의 주행테스트였다. 정말 많은 부분이 새롭게 바뀐 G90 과 비슷했다. G80 은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으며, G90 과 함께 곧 공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장막 사이로 보이는 쿼드램프와 크레스트 그릴 방패모양의 크레스트 그릴과 쿼드램프가 제네시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볼 수 있는데, 위장막 사이로 보이는 크레스트 그릴은 다이아몬드처럼 생긴 메쉬타입으로 실제로 본다면 꽤 웅장함이 느껴질듯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브레이크는 2p 브레이크로 보이는데, 나중에는 옵션으로 4p 브레이크까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차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