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7. 17:18
기아차, 노후경유차 대상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실시! 기아자동차가 10년을 경과한 노후경유차 보유고객에 대해 말소등록(폐차 혹은 수출)하고, 기아자동차의 신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노후경유차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을 실시한다고 한다. 겨우 40만원? 이라고 하겠지만, 이는 정부의 10년 경과 노후경유차량(최초등록기준) 보유자 신차 구입 개별소비세 70% 감면(최대 100만원 한도,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 감안시 최대 143만원) 정책 시행에 맞춰 미세먼지 문제 해결과 내수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으로,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신차 구입시 차량을 더 저렴하게 구입하게 해주는 혜택이다. 예를 들어서 쏘렌토 2.2 마스터 모델(최초 정상가 3,635만원)을 구입..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9. 1. 6. 22:59
팰리세이드(Palisade) 3열에는 왜 마이크가 없을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 는 패밀리카로서 충분히 넓은 실내공간과 안전 및 편의사양 등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 그리고, 이미 다른 차량에서도 '후석 대화기능' 이 들어간 적 있지만, 현대자동차에서는 처음 들어간 기능이다. 실제로 뒷좌석과의 대화가 잘 되지 않아 목소리를 높였던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면 '후석 대화기능' 이 얼마나 편리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정말 가족을 위한 대형 SUV 다. 팰리세이드의 후석대화/ 후석 취침모드는 3열까지 충분히 사용 가능한 대형 SUV 에서 참 요긴하게 사용된다. 1열에 위치한 고감도 마이크를 통해서 주행중에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뒷좌석 탑승객과 대화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4. 19:49
2019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무엇이 바뀌었을까? 2019 G4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모델 '칸(KHAN)' 이 출시되었다. 과연, 기존의 렉스턴 스포츠와는 무엇이 얼마나 다를까? 기본사양으로 살펴보았을 때, 크게 3가지 바뀐점이 있다. 바로, 프론트 그릴과 서스펜션. 그리고 엔진 출력이다.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 기존의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가로형태의 크롬 그릴이 사용되었었는데, 2019 렉스턴 스포츠는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 이라고 해서 세로형태로 웅장함을 더하고 블랙 헤드라이닝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이는 기존 모델과 호환이 가능한데, 프론트 그릴을 바꾸러면 범퍼를 모두 내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살짝 있다. 개인적으로는 가로형태의 그릴이 더 멋져보인다. 리프 서스펜션..
Rumor RGB STANCE 2019. 1. 4. 18:55
제네시스, 3종류의 SUV 라인업을 만든다 2019 현대차 그룹의 시무식에서 제네시스 SUV 라인업으로 보이는 차량이 노출되었다. 흔히 보아왔던 미드사이즈 SUV 인 GV80 외에도 더 큰 사이즈의 풀사이즈 SUV 와 컴팩트 사이즈 SUV 라인업을 포함해 3가지의 SUV 라인업을 갖출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그리고, 세단 라인업인 G70, G80, G90 처럼 SUV 라인업의 이름 역시 GV70, GV80, GV90 을 예상해볼 수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사업 경쟁력의 고도화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해외 진출 및 SUV 모델 라인업의 확대를 언급한 만큼, 제네시스의 새로운 SUV 라인업 확장은 확실해 보인다. 이미 제네시스는 컴팩트 사이즈의 럭셔리 SUV 의 존재를 언급..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9. 1. 4. 12:05
틴팅, 블랙박스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르노삼성의 QM6 GDe 모델은, 정숙하면서도 가솔린 SUV 로 연비도 생각보다 꽤 준수한 수준을 보여주는 매력이 있다. 익스테리어는 듬직하면서도 세련되었고, 운전하는 감각도 꽤 좋은 QM6! 그런데, 새차를 받았다. 새차를 구입하고 나서 가장 우선 해야 할 작업은 무엇일까? 바로 블랙박스 장착과 틴팅이다. 아? 비닐 제거 먼저라고? 비닐제거는 안전운전을 위해 필요하다? 사실 비닐을 제거하지 않는 사람도 은근히 있는데, 새차에서 비닐을 제거해야 하는 것은 의외로 중요한 이유가 있다. 특히 시트에 있는 비닐은 주행중 몸이 미끄러져 주행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사실 가장 먼저 제거를 해주는 것이 맞다. 시트가 더러워질까봐, 새니깐 비닐을 벗기지 못하겠다고 하지 말고,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3. 10:24
2019년형 '모닝' 출시!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높인 2019년형 '모닝' 을 출시했다. 2019년형 모닝에는 첫차로 '모닝' 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후방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하여, 많은 고객들이 후방주행 및 주차를 할 때에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베이직 플러스 트림은 제외다. 이 외에도 고화질 DMB 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는 열선 스티어링휠과 하이패스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ETCS) 를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도 높였다. 2019년형 모닝의 가격은 가솔린 1.0 모델 1,075만원~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 모델 1,589만원, LIP 모델 1,235만원~1,420만원이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3. 09:58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 2,838만원부터!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모델인 '칸(Khan)' 의 가격과 주요 사양이 공개되었다. 가격은 파이오니어 X 가 2,838만원, 파이오니어 S 는 3,071만원, 프로페셔널 X 는 2,986만원, 프로페셔널 S 는 3,367만원이며, 파이오니어에는 리프 서스펜션과 차동기어 잠금장치. 그리고 17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며, 프로페셔널에는 18인치 및 20인치 휠이 적용된다고 한다. 가격적인 면에서 상당히 큰 매리트가 있어보이는 렉스턴스포츠 롱바디는 기존과 똑같은 파워트레인인 2.2리터 디젤엔진으로 181마력, 40.8kg.m 의 토크를 내며, 6단 자동변속기와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이 들어가게 된다.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모델 '칸(Khan)..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2. 21:21
걸어다니는 자동차 - 엘리베이트 콘셉트카 현대자동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 Consumer Electronics Show) 에서 전기차 기술이 적용된 걸어다니는 로봇 자동차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의 로봇, 전기차의 기술이 적용된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는 새로운 개념의 미래 모빌리티로, 2017년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현대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인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에서 개발되었다고 한다. 이 걸어다니는 자동차 콘셉트의 특징은 일반 자동차가 가지 못하는 장소와 지형에까지도 이동할 수 있어서 기존 이동수단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해 미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넓혔다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만..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8. 12. 28. 20:22
자동차 구매의 시대는 끝났다 곧 다가올 2030년 이후의 미래에서 자동차 시장은 전통적 자동차 제조사들은 더욱 강자의 자리를 굳히게 될 것이며, 스스로 진입장벽을 더욱 높이는 한편, 제조사들이 '제조사' 에서 '이동서비스' 업체로의 변화를 꾀할 것이다. 바야흐로 자동차 자체를 구매하는 시대에서 '이동' 을 구매하는 이동서비스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시대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우리는 이미 많은 시대의 변화를 배웠다. 수렵의 시대에서 농경사회로. 그리고, 공업의 발전과 금융업의 발전 등 말이다. 자동차 산업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11월 28일에 GM 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샤와(Oshawa) 공장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GM 은 전세계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공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