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31. 10:25
현대차그룹,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비전 공개 매일 자동차를 타지 않을 때, 자동차를 생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0일(월) 모빌리티와 건물의 유기적인 연결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Mobile Living Space: 움직이는 생활 공간)’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모빌리티 공간을 재정의하는 미래 비전을 공개했는데, 약 4분 분량의 영상에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가 건물에 부착되어 탑승객이 외부 노출 없이 양쪽을 자유롭게 오가는 상황을 묘사했으며, 건물에서 생활할 때도 모빌리티의 공간은 물론 공조 시스템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차량의 기능을 마치 집과 사무실의 전자기기처럼 활용하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모빌리티가..
CAR LIFE RGB STANCE 2023. 1. 30. 20:36
전기차가 망설여진다면, ES300h 하이브리드로 지난해인 2022년 국내 등록된 친환경차는 150만대를 돌파했다. 전기차 판매량의 경우는 2021년 대비 68.4% 나 상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에 비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늘어나고는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충전의 번거로움과 충전시설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는 등의 불편함과 아쉬움이 분명 있다. 특히, 단독주택이 아닌 경우, 다른차가 충전중이라면, 충전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까지 고려한다면 전기차의 구입을 망설이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래서 전기차로 가고는 싶지만, 망설이는 사람이라면, ‘하이브리드’ 를 선택하는 것 역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내연기관의 장점과 전기차의 장점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만큼, 충전에 대한..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3. 1. 28. 08:00
완전히 새로워진 코나 5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코나(1.6 터보)를 간단히 시승해봤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좋아졌네?” 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은 개인간 호불호가 갈린다 하더라도, 실내 편의사양과 함께 승차감이 아주 편해지고 운전이 재밌어졌다. 편해지고 좋아졌다. 시승코스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부터 파주까지 왕복 약 50km 정도의 거리를 주행했는데, 일반적인 국도와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새로워진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한 디 올 뉴 코나의 승차감과 핸들링. 여기에 새로 탑재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경험할 수 있었다. 시승한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198마력, 27.0km.g의 토크로 가속감에 답답함이 없는 경쾌함이 특징이었고,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SPORT) 로 하면 더 빠른 리스펀..
CAR LIFE/ITEM RGB STANCE 2023. 1. 27. 12:07
냄새 없고, 발수코팅까지 한번에 되는 워셔액!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은 넉넉한 용량과 함께 벌레제거 기능은 물론, 여름과 겨울에 너무나 매력적인 발수코팅 기능까지 함께 제공되며,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을 위해 아무 냄새도 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또 찾게 된다. 특히 눈 내리는 겨울에 더! 많이 알다시피 여름보다도 겨울에 워셔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겨울철 눈이 내리는 날이라면 워셔액은 그 기능을 더 크게 발휘한다. 눈 때문에 앞차에서 흩날리는 물방울들이 앞유리에 들러붙어 얼기라도 하면 시야를 크게 방해한다. 특히 겨울철에 운행을 해보면 알겠지만, 눈이 녹아서 빗물처럼 날리는게 아니라, 까맣게 들러붙고,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해 에탄올 워셔액들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실내로 유입되는 에탄올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26. 23:03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이제 컨셉트카가 아닌 양산으로!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컨셉트카가 2022년 11월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응 덕분인지, 제네시스 COO 루크 동커볼케가 올해 초 열린 미국 제네시스 딜러 연례회의에서 제네시스 X 컨버터블의 양산 계획을 밝혔다. 한편, 미국 제네시스 딜러 자문위원회 피터 란차베키아 회장은 제네시스 X 컨버터블의 가격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는데, 가격이 20만달러(한화 약 2억 5천만원) 이 될지, 30만달러(한화 약 3억 7천만원)이 될지는 모르지만, 기존의 벤틀리 차주들이 자신들이 타던 차를 중고차로 넘기면 추가 할인을 받는 방식으로 차량판매하는 것을 제안할 만큼 제네시스의 진정한 플래그십 모델이 될 것으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물론, 제네시스 X 가 실제 많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18. 08:00
룰 브레이커!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급을 초월한 SUV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로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최고 수준의 탈차급 상품 경쟁력 등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춘 디 올 뉴 코나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깨는 한 단계 높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13. 10:08
람보르기니, 2022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2년 매출 및 판매 대수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2년 동안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성과 지표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일관된 제품 로드맵과 전략이 적중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우리는 18개월치 오더뱅크 덕분에 이제 다음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라고 설명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한 9,233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브랜드 역사상 최고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13. 09:50
아이오닉 6, 유럽 대형 패밀리카 부문 최우수 차량 선정!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가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대형 패밀리카로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me)의 ‘대형 패밀리카(Large Family Car)’ 부문에서 ‘최우수(Best in Class)’ 차량에 선정됐다고 13일(금) 밝혔다. 유로 NCAP측은 아이오닉 6가 정면과 측면 충돌테스트에서 승객 공간이 안전한 상태를 유지해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의 주요 신체를 잘 보호했다고 호평했다. 또한 강건한 차체는 물론 승객을 보호하는 에어백 시스템, 다양한 첨단 안전 보조 기능 등이 결합돼 최고 등급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13. 09:45
유럽에 이어 북미 올해의 차 선정! 기아 EV6 기아 EV6가 자동차 시장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기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 폰티악 M1 콩코스(M1 Concourse)에서 열린 ‘2023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시상식에서 EV6가 유틸리티 부문(이하 SUV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0년 텔루라이드가 ‘2020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된 이래 3년만에 EV6가 다시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EV6는 2022 유럽 올해의 차에 이어 2023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