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2. 2. 2. 19:11
독보적 존재감, G63 AMG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존재감을 뽐내는 SUV, G 바겐이 바로 그런 존재감을 자랑하는 SUV 다.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닌, G 바겐만의 독특한 각진 디자인과 함께 문이 닫힐 때의 철커덕 하는 터프한 소리. 여기에 AMG 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사운드까지! G바겐은 변함없이 갖고 싶은 워너비 모델이다. 변하지 않는 존재감 40년동안 몇번의 세대변경이 있긴 했지만, 1세대부터 이어온 각진 강인한 이미지가 여전히 존재감을 뽐낸다. AMG 모델다운 세로형 그릴에 새롭게 바뀐 멀티빔 LED 헤드램프는 첨단의 이미지를 가미했다. 멀티빔 LED 헤드라이트는 개별적으로 조정되는 84개의 LED 로, 헤드램프의 범위와 라이트의 모양이 교통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바뀐다. 전체적으로 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2. 2. 10:45
BMW, 배터리 자체제작 않는다 BMW 가 배터리를 자체제작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 기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인데, 니콜라스 피터(Nicolas Peter) CFO 는 BMW 가 자체 배터리 제작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향후 10~15년 동안 어떤 기술이 얼마나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자체제작을 하는 것보다 많은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또한, BMW 노조의 입장에서는 배터리 생산량을 늘려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압박했지만, BMW 에서는 앞서 말한 배터리 기술의 발전을 이유로 아직까지는 자체제작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했다고 한다. 다임러와 폭스바겐 등이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배터리 자체 생산을 위한 기가팩토리에 높은 투자 및 지분을 보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2. 2. 09:57
코닉세그의 335마력 초소형 전기모터 쿼크(Quark) 하이퍼카 브랜드 코닉세그(Koenigsegg) 가 새로운 전기모터를 선보였다. Gemera 용으로 개발된 이 전기모터의 이름은 쿼크(Quark) 인데, 무게는 겨우 28.5kg 에 불과하며, 330ml 음료수 캔과 비교해 조금 더 큰 사이즈인 이 모터의 출력은 335마력, 61.25kg.m 의 토크를 보인다. 이 최고 출력은 약 20초 정도만 발휘되는데, 이후에는 134마력, 25.4kg.m 의 토크를 보이는 수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모터는 4인용 하이퍼카인 Gemera 에 적용된다고 한다. 4인용 하이퍼카 Gemera 는 3개의 전기모터와 함께 600마력, 600Nm 을 발휘하는 2.0리터 3기통 내연기관과 함께 최대 1,700마력, 3,..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2. 2. 1. 23:31
아메리칸 럭셔리, 캐딜락 XT6 유니크한 준대형 SUV 캐딜락 XT6 를 시승해봤다. 흔하지 않은 브랜드인 캐딜락(Cadillac)의 준대형 SUV 이면서 스포티하고, 편안함으로 럭셔리한 승차감과 핸들링 감각을 보여주었다. 실내도 고급스럽긴 하지만, 편의사양 등 인포테인먼트에서는 약간 아쉬운 모습을 보이긴 한다. 그럼에도 캐딜락만이 갖고 있는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보여주고 있다. 굵직한 디자인 캐딜락 XT6 를 보고 있노라면, 굵직한 선들이 느껴진다. 방패 모양의 프론트 그릴은 메쉬 타입으로 스포티한 모습과 함께, 우아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만들어주고, LED 헤드램프와 LED DRL 이 캐딜락만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사이드를 보면, 웅장하면서도 굵직한 느낌을 만들어주며, 캐릭터라..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2. 2. 1. 23:14
일상의 짜릿한 퍼포먼스 세단, 아반떼 N 우선, 아반떼 N 은 편안한 세단이 아니다. 일상 속에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퍼포먼스 세단으로 서킷은 물론이고, 도심 속에서도 매일 아드레날린이 분출될 만큼, 다이나믹함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야간에 주거지역에서 팝콘은 좀 지양해주었으면 싶다. 같지만 다른 아반떼 N 아반떼의 디자인에 고성능의 특징들을 잘 살려놓았다. N 전용 범퍼와 N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은 다른 아반떼와 달리 더욱 다이나믹한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 N 전용 사이드 실 몰딩은 과하지 않은 적절한 포인트로 차량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며,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 역시 고성능의 이미지를 강조해주고 있다. 19인치 알로이휠 사이로 보이는 강렬한 레드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도 만만치 않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2. 1. 17:37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2021년 완성차 수출 2위 달성!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 트레일블레이저가 2021년 국내 완성차 수출 2위를 차지하며, GM의 한국 내 경영정상화를 위한 핵심 모델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7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에 따르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2021년 한해동안 총 12만 6,832대가 수출됐다(KAMA 집계 기준). 트레일블레이저는 코로나 19와 전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칩 부족 여파에도 불구하고 2021년 국내 승용차 전체 수출량의 6.5%를 차지했다. 특히 2019년 11월 첫 수출이 이뤄진 이래 2021년까지 누적 수출량은 28만대를 넘어섰으며(한국지엠 선적 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2. 1. 17:33
벤틀리(Bentely), Beyond 100 가속화 전략 발표 벤틀리모터스는 현지 시각 1월 27일, 럭셔리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대담한 계획인 ‘Beyond 100 가속화’ 전략을 발표했다. 5가지 야심찬 핵심 계획을 포함하는 ‘파이브 인 파이브(Five in Five)’ 플랜은 2025년부터 매년 새로운 전기차를 출시해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의 벤치마크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하겠다는 벤틀리의 의지를 담고 있다. 벤틀리모터스는 ‘Beyond100가속화’ 전략을 발표하기에 앞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25억파운드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2025년부터 벤틀리 최초의 전기차가 영국크루(Crewe)본사에서 설계, 개발 및 생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2. 1. 28. 08:00
역시나 니로(NIRO)! 기아 ‘올 뉴 니로(The All New Niro)’ 를 간단히 시승해봤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선택의 턱이 낮은 하이브리드 SUV 로, 인기있는 이유가 확실한 차량으로, 니로를 선택한 사람들이 후회하지 않을 만큼 상품성을 잘 갖추었다. 유니크한 디자인 새로워진 타이거페이스가 뭔지는 잘 몰라도, 확실하게 니로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더하고 있다. 심장박동을 형상화한 LED DRL 및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가 유니크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C 필러 가니쉬 역시 눈에 띄는 부분 중 하나였다. 공기역학적인 요소를 고려해 공간이 띄워져 있으며, 디자인적 포인트를 위해 오로라 블랙 펄, 인터스텔라 그레이, 스틸그레이 컬러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26. 20:29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레드라인의 특징은?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 흐름이 반영된 2022 트래버스는 미국에서 생산되어 전량 수입되는 것과 함께, 전국에서 전시/시승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동급 최대 전장의 남다른 웅장함을 자랑하는 쉐보레 트래버스에서 눈여겨 볼 트림은 새롭게 추가된 '하이컨트리' 트림과 함께 블랙&레드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레드라인' 이다. 각각 어떤 특징들이 있는 것일까? 트래버스 하이 컨트리(High Country) 2022 쉐보레 트래버스의 최상위 트림인 하이 컨트리 트림은 6,430만원부터 시작하며, 일반 트림과 차별화된 실내외 특징들을 보이고 있다. 프리미어(Premiere) 트림 기본사양에 20인치 루나 그레이(Lunar Grey)머신드 알로이휠과 하이컨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