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10. 12:57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e-Motion) 사전계약 실시 쌍용자동차의 첫 번째 전기차 '코란도 이모션(e-Motion)' 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쌍용차가 코란도 플랫폼을 활용하여 정통 SUV 스타일에 EV 개성을 가미한 코란도 이모션(KORANDO e-MOTION)은 일렉트릭 라이프를 누구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미 및 레저 활동이 가능한 SUV 본연의 용도성을 갖춰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나의 첫 전기 SUV’로서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코란도 이모션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및 구매보조금 등 지원을 받으면 준중형 전기 SUV임에도 불구하고 내연기관 SUV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9. 23:11
GM, Lunar Rover 컨셉 공개 GM 이 새로운 달 탐사용 자동차 'Lunar Rover' 컨셉을 공개했다. 50년 전 마지막 달 탐사선 이후 새롭게 탐사선을 만들겠다고 발표한 지 8개월 만에 GM 이 공개한 탐사용 월면차 Lunar Rover 컨셉은 낮은 무게중심과 함께 다양한 환경에서 주행이 가능해보이도록 만들어졌으며, 접이식 좌석과 4개의 바퀴가 있는 카버 트럭처럼 보여진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이유가 '자율주행' 을 통해 운행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 달에 갈 때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컨셉트 영상에서는 스티어링휠이 보이지 않는다. 'RGB STANCE'에서 업로드한 동영상 rgbstance.com NASA 의 아르테미스(Artemis..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9. 21:23
주행거리가 겨우 159km? 미니(MINI)의 첫 전기차 '미니 일렉트릭' 의 주행거리가 해외에서의 233km 주행가능거리와 달리, 국내기준으로는 겨우 159km 의 주행거리를 보여 논란이다. 비슷한 차급인 르노 조에(ZOE) 와 비교하면 절반 정도의 수준으로 겨우 딱 '시티카' 수준의 주행거리를 보여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기차가 모두 주행가능거리가 길 필요는 없지만, 최근 발표되는 차량들과 비교하면 아쉬운 수준이긴 하다. 미니 일렉트릭은 32.7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135kW(약 184마력), 270Nm 의 토크를 보이며, 제로백 7.3초, 최고속도 150km/h 의 성능을 보인다. 그런데, 만약 지금같은 겨울철과 에어컨을 가동하는 여름이면 주행가능거리가 더 줄어들 수 있을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2. 1. 8. 12:54
명불허전 골프 6년만에 만나는 폭스바겐 골프(8세대) 를 부산에서 밀양까지 왕복하면서 시승해봤다. ‘여전히’ 라는 표현보다 ‘역시’ 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해치백 세그먼트의 대명사 골프다. 뛰어난 주행감각과 함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IQ. 드라이브’ 가 더해져 운전이 더욱 편해졌다. 여기에 걱정되었던 디젤은 유로 6d 를 만족시키는 획기적인 배기가스 저감능력을 통해 우려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 헤리티지와 혁신을 품은 디자인 신형 8세대 골프는 1974년부터 거의 반세기에 걸친 골프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깔끔해진 라인과 비율로 골프답다는 디자인 실루엣을 보여준다. 외관에서 눈에 먼저 들어오는 부분은 ‘IQ.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2. 1. 8. 12:38
신형 아테온, 아름답고 스포티한 세단 부분변경을 거친 신형 아테온(The New Arteon) 을 부산과 밀양을 오가며, 고속도로 및 와인딩 코스를 통해 시승해봤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또렷해지고 스타일리시안 디자인과 함께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통해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고, DCC(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기능 및 IQ.드라이브를 통해 운전이 더욱 편하고 안전해졌다. 디자인의 예술적 진화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전체적인 디자인 변화는 크지 않다. 패스트백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아테온은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팅이 적용되면서 넓은 전폭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양쪽의 LED 헤드라이트로 스포티하면서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후면부의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는 새로워진 디자인과 턴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7. 08:55
2023 모하비 출시! 아직 살아있네! 기아가 7일(금)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모하비(이하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주요 부품을 개선해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확보하고,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모하비에 바디(차체)와 프레임(골격)을 연결하는 ‘샤시 프레임 마운트’의 강성을 높이고, 노면 충격과 진동 완화를 위해 서스펜션에 성능이 향상된 쇽업소버(shock absorber)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바디와 서스펜션의 일체감을 최적화해 험로 주행 시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확보했다. 또, 고객 의견을 반영해 ▲주행 중 사고가 발생해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제동하는 ‘다중 충돌방..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6. 23:28
Beyond Beauty, The New Arteon 폭스바겐코리아는 부분 변경 모델, ‘신형 아테온(The new Arteon)’을 출시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테온은 예술적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영속성을 상징하는 ‘이온(Eon)’의 합성어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대변하는 모델이자 세단 라인업의 플래그십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아테온은 한국 시장에 2018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3040 젊은 고객층의 까다로운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며 두터운 고객 층을 형성했다. 그 결과 한국은 아테온의 세계 3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아테온은 아름다움을 넘어 세단의 편안함, 스포츠카의 날렵함, 일상에서의 탁월한 실용성..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6. 16:15
폭스바겐 골프 8세대 국내 출시 폭스바겐 코리아가 신형 8세대 골프를 출시했다. 47년간 이어져 온 골프 디자인 헤리티지를 계승한 간결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디지털 콕핏 등 직관적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는데, 신형 아테온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모델 2종을 출시하면서 2022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폭스바겐 골프는 지난 2015년 디젤게이트 이후 2016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중지되었다가 5년 반만에 다시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것으로, 기대와 우려가 모두 섞여 있다. 8세대 골프는 2.0 TDI 엔진을 얹은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두가지 트림으로 먼저 판매된다. 또한, 지난해 11월 부임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 사샤 아스키지안(Sacha Askidjian)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1. 6. 12:14
쉐보레 이쿼녹스 EV GM 이 2023년에 출시될 모델인 이쿼녹스(Equinox) 크로스오버 SUV 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다. 쉐보레 실버라도 EV 와 함께 이쿼녹스 EV 및 블레이저 EV 도 공개했는데, 이쿼녹스 EV 와 블레이저(Blazer) EV 는 모두 모듈실 스케이트보드 스타일 아키텍처로, 바닥 장착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Ult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쿼녹스 EV 는 내연기관 차량을 베이스로 하지 않고, Ult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차량이 될 것이며, 저렴하고 기능적인 소형 SUV 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약 3만달러. 한화 약 3,593만원 정도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포드의 Mach-E 나 폭스바겐의 ID.4 보다 더 저렴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