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or RGB STANCE 2021. 5. 4. 18:57
Ioniq 6, 올해 조기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의 중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Ioniq) 6가 올해 말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져가는 가운데,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를 적용한 아이오닉6의 조기출시가 예상되고 있는데, 현대자동차의 1분기 전기차 전략 발표에서 올해 전기차 8개 차종, 2025년까지 12개 차종의 전기차를 선보인다고 한 만큼, 올해 말 조기출시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아이오닉 5에 이어서, 아이오닉 6, 아이오닉 7의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이오닉 6는 지금의 아이오닉5와 달리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가 약 700km 로 예상되며, 넉넉한 실내 공간과 인포테인먼트 및 안전/편의사양을 탑재할 것으로 보여지며, 운전자와 탑승객..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5. 4. 17:56
K8 하이브리드 출시! K8 하이브리드가 출시되었다. K8은 지난달 출시한 2.5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운영되며, 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모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하이브리드의 정숙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특히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전 K7 2.4 하이브리드 엔진의 최고 출력(159PS)과 최대 토크(21.0kgf·m) 대비 약 13%, 29% 향상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추었으며, 구동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12V 보조배터리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 적용으로 차의 중량을 줄이는 등의 개..
Rumor RGB STANCE 2021. 5. 4. 17:50
쉐보레 이쿼녹스, 올 하반기에 새로워진다 쉐보레 이쿼녹스(Equinox) 가 올 하반기에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출시될 예정으로 보여진다.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확실하게 달라진 외관은 더욱 스포티한 모습으로, RS 트림을 추구하고, 운전자 편의사양 및 안전운전 보조장치 등을 강화시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지난 2018년도에 출시되었었던 이쿼녹스는 당시 국내 시장에서 이렇다할 인기를 누리지 못했었다. 기본기가 뛰어났지만, 경쟁모델에 비해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는 구성 및 가격이었기에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과연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가 된다. 쉐보레 이쿼녹스는 북미에서 이미 공개되어 있는 대로, 날렵한 모습이 인상적인데, 프론트의 상하 분리된 LED 헤드램프와 함께, 측면부의 캐릭터라인이 볼륨감을 강조하고..
Rumor RGB STANCE 2021. 5. 3. 23:51
화웨이(Huawei), 자동차 회사를 인수할 수 있다 중국의 통신장비 제조업체 화웨이(Huawei) 가 Seres SF5 크로스오버 차량을 4월에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에 이어서, 자동차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인 것으로 보여진다.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미국의 제제에 의해 축소된 스마트폰 사업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자동차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공식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Seres SF5 를 시작으로, 자동차사업으로의 전환이 기대된다. 화웨이는 2016년도에 설립되었던 Seres 와 제휴한 SF5 차량을 중국 전역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SF5는 1.5리터 4기통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로 최대 543마력, 820Nm 의 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30. 14:41
스즈키(Suzuki) 의 EV 스피드스터 컨셉트카, 미사노(Misanno) 스즈키(Suzuki)가 IED Torino 의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개념의 EV 스피드스터를 만들어냈다. 이름은 미사노(Misano) 로, 오토바이의 부품들을 이용했으며, 좌우로 2명이 앉는 것이 아닌, 앞뒤로 2명이 앉는 구조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비대칭적 구조를 갖고 있다. Misano(미사노)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의 경마장에서 따왔으며, 젊고, 독특한 디자인 구성이 특징이다. 실내의 스티어링 휠은 전통적인 자동차의 형태와 다르게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전기차인 만큼 모터가 들어가 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비대칭적으로 만들어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팩 등을 위한 공간 때문이며, 외형적 특징으로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30. 14:21
수소차용 수소, 20% 이상 저렴해진다 수소차에 사용되는 수소(H2)의 가격이 현재 가격 대비 약 20% 이상 저렴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충남 당진에서 충청남도와 당진시와 함께하는 '당신 수소전기차용 수소공급 출하센터' 구축을 통해 연간 수소전기승용차 약 13,000 여대가 사용하는 수소 최대 2천여톤을 서울과 경기, 충남, 충북, 전북 등에 공급하는데, 수소 유통 과정에서 필수적인 부생수소 출하센터에서는 인근 현대제철 수소생산공장에서 만든 수소를 저장했다가 수소튜브트레일러에 고압(200bar) 으로 적재한다고 한다. 수소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단순히 전기분해에서 뿐 아니라, 제철소 등에서 발생되는 부생가스 등을 정제하는 부생수소 등도 있는데, 현대제철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서 제철공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30. 13:43
기아자동차-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산업 생태계 구축 기아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순환경제를 위해 손을 잡는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의 사용 후 재이용 혹은 재활용을 통한 EV 고전압 배터리의 원료 선순활과 탄소절감이 목적으로, 사용 후 배터리에서 리툼을 포함한 금속을 회수해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 처리가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가능성 및 기술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년간 두 회사가 배터리 재활용 실증사업을 진행해 배터리 내 금속 회수 가능성과 효과 및 효율성 등을 평가했었다. 기아는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배터리 성능평가 시스템으로 사용 후 배터리를 평가하고 잔존성능이 우수한 배터리는 모듈 또는 팩 단위로 나눠 에너지 저장 장치(ESS) 로 재이용할 것이라고 한다. 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27. 16:34
Never Just Drive!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 라인업 중 최초의 SUV 모델인 '코나 N(KONA N)' 을 '현대 N Day' 행사를 통해 공개했다. 현대차의 첫 고성능 SUV 모델로, 기존 N 브랜드 라인업에 SUV 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로,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은 "N 은 현대자동차 고성능 기술을 통해 양산차의 성능을 견인해오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짜릿한 민첩함 코나N 은 2.0리터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하고, 기존 대비 지름이 5mm 증대된 52mm 의 터빈휠과 2.5㎣ 만큼 커진 12.5m㎣의 터빈 유로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의 형상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4. 23. 21:54
아이오닉 5(IONIQ 5) 간단시승기 현대자동차의 E-GMP 플랫폼이 적용된 '아이오닉 5' 를 시승회를 통해 간단히 만나보았다. 이미 많은 관심들을 받아오는 아이오닉 5인 만큼, 궁금한 것들이 많을텐데, 디자인과 성능은 지난번에 자세하게 살펴본 적이 있기에, 이번에는 주행성능은 어떤지 등을 살펴보기로 했다. 시승에 사용된 아이오닉 5의 경우, 모두 롱레인지 차량으로 준비되어 있었다. *본 시승기는 현대자동차의 시승회 초청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일단, 출발 전에 전비를 리셋하고 각자의 전비를 확인하기로 했는데, 아이오닉 5 롱레인지 AWD 프레스티지의 경우, 복합전비가 4.5km/kWh 이며, 1회 충전시 주행가능한 거리는 370km(복합)이지만, 주행습관이나 도로환경 및 날씨 등에 의해 어느정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