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 7. 00:19
기아차, 미래를 향한 변화의 첫 발걸음 기아자동차가 신규 로고와 함께,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신규 로고를 공개하는 언베일링 행사에서 303대의 드론으로 하늘에서 불꽃을 내뿜으로 새로운 로고를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아차의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 'Plan S' 의 일환으로, 사업 재편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겠다는 기아자동차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기아차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 기아차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은 균형(Symmetry), 리듬(Rhythm). 그리고, 상승(Rising) 의 세가지 디자인 컨셉으로 개발되었는데, '균형' 은 기존 사업영역에서의 고객 만족은 물론, 미래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 제공..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 6. 00:27
Porsche 55One Little Bastard 포르쉐(Porsche) 는 다양한 컨셉을 만들고서도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Walter De Silva 가 공개한 55One 는 페르디난드 피에히(Ferdinand Piech)와 Walter De Silva, Peter Wauda, Chrisian Felske, Romi Rost 에 의해 2008년 디자인되었지만, 박스터의 포지션을 위협할 수 있어서, 양산계획이 무산되었다고 한다. 마치 제임스딘이 1955년에 탔던 오리지널 550을 연상케 하는 컬러가 인상적인 55One 은 미드십 레이아웃레 리어 쿼터 패널쪽에 에어덕트가 있어서 엔진쿨링에 효과적이며, 수동변속기를 통해 운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려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실내는 전형적인 포르쉐의 ..
BIKE RGB STANCE 2021. 1. 6. 00:05
MV Agusta Superveloce Alpine MV Agusta 에서 모터스포츠의 한 획을 그은 스포츠카, 르노 알핀(Alpine) A110 에서 영감을 받아 MV Agusta Superveloce Alpine 을 만들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두 회사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감성적인 디자인을 중시 여긴다는 것이며, 수퍼벨로체 알핀은 단 110대만 만들어지는 한정판으로, 알핀 A110 의 우아한 바디라인과 블루 컬러가 닮아있다. 블루와 실버의 아름다운 조합을 보이는 수퍼벨로체 알핀은 알칸타라 안장과 휠 뿐 아니라, 알핀의 'A' 로고가 알핀과의 공통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연료 탱크의 가죽 스트랩 등의 디테일 역시 MV Agusta 수퍼벨로체 알핀과 A110 과의 디테일을 이어가고 있다. MV Agus..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 5. 23:40
NIO, 150kWh 배터리 장착한 플래그십 전기 세단 공개 중국의 NIO 에서 1월 9일 공개를 앞둔 플래그십 전기 세단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2019년도에 공개했었던 NIO ET 컨셉을 떠올려보면, 비슷한 이미지의 차량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 NIO 에서 공개할 플래그십 전기 세단은 150kWh 의 배터리팩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150kWh 의 배터리 용량이면, 1회 충전으로 600~800km 의 주행가능거리를 보일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테슬라의 모델 S Long Range 의 100kWh 배터리팩보다 큰 용량이며, 주행가능거리도 더욱 길 것으로 예상된다. NIO 는 150kWh 의 배터리팩과 관련되어 다른 신기술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티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 5. 01:01
벤틀리 벤테이가(Bentley Bentayga) PHEV 벤틀리(Bentley) 에서 2023년까지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전동화 계획과 함께, 2025년에는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벤틀리에서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벤테이가(Bentayga) PHEV 모델을 공개했다. 3.0리터 가솔린 엔진과 함께, 전기모터를 결합하여 총 443마력, 700Nm 의 토크를 보이는 벤테이가 PHEV 는 유럽의 NEDC 기준으로 약 50km 의 거리를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벤틀리 벤테이가 이전의 벤테이가 하이브리드를 선택한 오너들 대부분이 매일 EV 모드로 매일 48km 의 거리를 주행했었고, 탄소배출량 역시 크게 감소시켰다고 한다. 벤틀리에서는 168개의 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 5. 00:35
Fisker, 전기 픽업트럭을 만든다! Henrik Fisker 가 개발중인 전기 픽업트럭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2020년 2월에 Fisker 의 픽업트럭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지만, 그와는 다른 이미지의 픽업트럭으로, 상당히 각진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높은 차고의 전통적인 픽업트럭 이미지보다는 더욱 날렵한 이미지와 함께, LED 라이트가 슬림하게 적용되어 있으며, 이름은 2020년에 공개했었던 티저 이미지의 'ALASKA(알래스카)' 가 적혀있지만, 이 이름이 실제 생산에 적용될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특히, 도어 손잡이가 특이한데, 2열의 도어 손잡이를 보면, 실제 문제 손잡이가 있다기 보다, 적재함 쪽에 버튼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루프 스포일러쪽에의 브레이크 라이트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2. 31. 23:36
1,985마력의 Aspark Owl 전기차의 시대에서 고성능 전기차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다. Aspark 의 Owl 은 2019년에 소개된 후, 이제 북미와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속력이 가장 빠른 전기차로, 제로백 1.72초만에 가능한 Owl 은 1,985마력, 2,000Nm 의 토크를 내는 4개의 전기모터가 들어가 있으며, 64kWh 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통해 1회 충전시 45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최고 400km/h 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한다. Aspark Owl 은 카본파이버 모노코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에어로다이나믹에 많은 신경을 썼으며, 브레이크는 프론트에 10p 짜리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단 50대만 ..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12. 31. 22:58
누가 진짜로 전기차를 죽였었나? 전기차가 최초로 대량생산되었던 때는 1996년부터 1999년까지로, GM 이 만들었었던 EV1 이라는 전기차가 당시에 높은 인기를 끌었었다.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동안만 판매되었고, 금새 사라져버렸었다. 1990년 캘리포니아에 의회에서는 자동차 메이커들이 무공해차 판매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었고, 이에 따라 GM 은 EV1 이라는 전기차를 선보였었다. GM-P 라는 플랫폼에 2인승 2도어 소형 쿠페로 만들어졌던 EV1 은 137마력짜리 전기모터로 제로백 8.4초의 성능을 보였으며, 최대 128km/h 의 속도를 보였고, 16.5kWh 납축 배터리 팩을 사용해 1회 충전으로 96~144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었다. 지금 보더라도 공기역학적 디자인에 알루미늄과 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2. 29. 23:05
BMW, 전동화에 박차를 가한다 BMW 가 2023년까지 생산되는 자사 자동차의 20% 를 전기차로 만든다고 한다. BMW 의 CEO, Oliver Zipse 는 현재 순수 전기차 비율인 8% 를 20% 까지 끌어올릴 것이며, 이러한 전동화 사업의 가속화를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개인 충전시설은 물론, 공공 충전소가 더 많이 늘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BMW 는 신형 전기자동차인 2022iX 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iNext 로 알려진 SUV 전기차인 2022iX 는 메르세데스 벤츠 EQC 와 아우디 e-tron 과 경쟁모델로, EPA 기준 1회 충전으로 482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100kWh의 배터리 팩과 함게, 496마력의 듀얼모터를 통해 5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