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20. 00:18
2020 Lamborghini Huracan STO 람보르기니(Lamborghini) 에서 우라칸(Huracan) STO 를 공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트랙에 적합한 슈퍼카 중 하나로, 5.2리터 V10 N/A(자연흡기) 엔진으로 631마력의 출력을 후륜구동으로 컨트롤해야 한다. 기존 우라칸 에보(EVO) 모델과 비교하면 파워트레인 스펙은 동일ㅇ하지만, 무게가 우라칸 퍼포만테보다도 43kg 이나 가벼워 제로백은 3.0초, 200km/h 까지는 9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속도는 310km/h 다. 우라칸 STO 는 에어로다이나믹에 대한 설계에 많은 신경을 썼다. 새롭게 설계된 언더 바디와 리어 디퓨저 및 프론트 스플리터는 공기의 흐름을 제어하는 한편,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주고, 균형잡히고, 가벼운 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9. 23:56
페라리(Ferrari), SUV 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인정 페라리(Ferrari) 에서 Purosangue SUV 를 개발하는 것이 이번에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을 갖추고 새롭게 공개한 SF90 Stradale 보다도 더 어렵다고 인정했다. 페라리의 Purosangue SUV 는 생각보다 더 복잡한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SUV 를 만들더라도 진짜 '페라리(Ferrari)' 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페라리의 최고 기술 책임자 Leiters 가 전했다. Leiters 는 포르쉐에서 SUV 를 담당했던 만큼, 페라리에서도 SUV 를 만들기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페라리는 기존 바디패널을 사용해 어떤 형태의 SUV 가 만들어질지 알 수 없지만, 프로토타입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9. 23:43
1,900마력 이상! Elation 하이퍼카 캘리포니아의 신생 업체인 Elation Hypercar 가 공개되었다. Carlos Satulovsky 와 Mauro Saravia 가 만든 Elation 은 전기 럭셔리 하이퍼카를 만드는 회사로, 첫번째 모델인 'Freedom' 을 공개했다. 이 회사의 엔지니어들은 F1 이나 르망24 등 유럽의 레이싱 부서에서 왔다고 하며,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진 프론트 스플리터와 에어로다이나믹이 강조된 사이드 스커트, 걸윙 도어 및 액티브 리어 윙과 디퓨저가 적용되어 있다. Freedom 에는 T자형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이 통합된 카본파이버 모노코크 섀시에 들어가 있으며, 무게는 82kg 으로, 100~120kWh 의 용량을 갖추고, 1회 충전으로 483~644km 의 주행..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9. 23:15
2021 마이바흐 S 클래스 메르세데스 벤츠의 2021 마이바흐 S 클래스 가 공개되었다. 새로운 럭셔리카로, 기존 S 클래스보다 18cm 더 긴 휠베이스인 3,396mm 와 함께, 뒷좌석 공간이 더욱 넓어져 주거성을 높였고, 최상의 안락함을 위해 도로 소음을 제거하는 Active noise Compensation 기능과 함께, 파워트레인 역시 럭셔리카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마이바흐 S 클래스는 496마력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에 48볼트 마일드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해 21 마력을 추가해 517마력짜리 엔진과 함께, 6.0리터 V12 엔진으로 621마력의 엔진이 들어가며, 사륜구동 시스템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3.0리터 V6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더한 503마력짜리 플러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8. 16:57
조 바이든(Joe biden) 과 미국 자동차 산업 전망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조 바이든(Joe Biden) 과 함께, 미국 자동차 산업의 변화 역시 기대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트럼프 대통령과는 다르게 청정 에너지 및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는 점이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파리 기후협약을 탈퇴하는 등,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적었으며, 연방 전기차 인센티브를 확대해 달라는 민주당의 요청을 거부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조 바이든은 미국 전역에 전기자동차의 충전 인프라 구축에 관심이 높으며, 현재 미국 전역의 27,021 개의 충전소를 500,000 개소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한다. 여기에 파리 기후협정을 다시 가입하고, 태양광과 태양열 및 풍력발전을 비..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11. 18. 13:23
오락가락하는 전동킥보드 규제, 도로가 위험하다 전동킥보드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데, 관련 규제와 법규는 허술하다. 2030년까지 약 5천억달러. 한화로 약 592조원에 달하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성장통을 앓고 있는데, 휴대성이 편하고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도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다니거나, 이용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다니는 등 눈쌀을 찌푸리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특히나, 개정된 도로교통법 때문에 12월 10일부터는 전동킥보드가 개인형 이동장치로 분류되어 그나마 안전장치였던 만 16세 이상, 2종 원동기 면허가 필요하던 것도 사라졌다. 이러한 현실과 괴리감 있는 문제는 누가 만들었을까? 전동킥보드 규제는 누가 풀어주었나? 강화해야 했을 전동킥보드의 안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8. 12:49
LG전자, GS 칼텍스와 손잡다 LG 전자가 GS 칼텍스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소 통합 관리 솔루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새롭게 문을 연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 플러스 허브(Energy+ Hub)' 에 전기차 충전소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급했다. GS 칼텍스는 에너지플러스 허브 런칭 행사를 열고 전기차 시대에 맞춰 기존 주유소 공간을 재해석한 미래형 주유소의 모습을 소개했는데, 기존 주유소에 350kW 급 충전기 1대를 포함해 급속 충전기 총 4대, 태양광 패널, 디지털 사이니지, 전용 관제시스템을 더해 미래형 주유소를 조성했으며, 주유와 세차 등 기존 주유소가 제공하던 서비스 외에도 전기차 충전 및 공유 인프라를 갖추었다. LG 전자가 선보인 전기차 충전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8. 00:14
폭스바겐(VolksWagen), 전기차 플래그십 Landjet 만든다 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이 아우디, 포르쉐, 벤틀리 등의 브랜드를 위한 플래그십 전기차를 만들 예정이다. 그리고, 이 차량은 독일 하노버에서 만들어질 예장이며, 하노버 공장은 다른 아우디 공장보다 작은 변화를 통해 빠르게 전기차 생산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폭스바겐 그룹이 새롭게 만드는 코드명 '랜드젯(Landjet)' 전기차 플래그십은 1회 충전으로 65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보이며, 포르쉐와 벤틀리에서는 이 전기차로 완전한 플래그십 전기차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다만, 아직 세단일지, SUV 가 될지 모르지만, 3열 7인승의 대형 SUV 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노버 공장이 주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1. 17. 23:58
MINI 가 전하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 어바넛(Urbanaut) 티저 이미지로 선보였던 미니(MINI) 의 비전 어바넛(Vision Urbanaut) 컨셉이 공개되었다. 매끄러운 라인을 보이는 밴 모양의 차량으로, 극단적으로 짧은 오버행과 긴 휠베이스는 비율상 이상해 보일수도 있지만, 컴팩트하면서도 민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은 과거 Spiritual 과 많이 닮은 모습이다. 1997년 미니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었던 MINI Spritual 과 많이 비슷한 모습이다. 긴 휠베이스와 극단적으로 짧은 오버행은 닮았지만, 실내의 모습과 차량의 컨셉은 많이 다르다. 미니가 선보인 비전 어바넛은 실내 공간이 아주 독특하며,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의 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여행은 물론,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