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1. 8. 12:14
볼보자동차를 '경험' 해보세요 볼보자동차는 특유의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최근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냈고, 꾸준하게 연간 30만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4, 5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다. 그만큼 이제 볼보라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고객층은 확고해졌다는 것이며, 그 중 전체 판매량의 약 70% 정도가 SUV 모델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볼보는 ‘안전’ 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넘어서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선호하는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트렌드 에 맞춰 구매 고객층도 3040세대로 젊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Tmap 인포테인먼트는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앱과 서비스, 그리고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탑재로 운전 중 편의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크게 향상시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1. 6. 11:02
기아 The 2026 봉고 III 출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이하 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화) 밝혔다.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6 봉고 Ⅲ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 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1. 6. 10:55
KGM, The Original '무쏘' 출시- 가솔린 2,990만원, 디젤 3,170만원- 최대 700kg 적재중량 KG모빌리티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 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29. 14:55
오로라2 프로젝트(필란테), 르노의 구원투수가 될까?다음달인 2026년 1월이면 르노의. 새로운 쿠페형 준대형 SUV ‘오로라2(필란테)’ 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준대형 사이즈로 그랑 콜레오스 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를 보이며, 루프라인이 낮게 떨어지는 쿠페형 디자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국내 출시명은 ‘필란테’이며, 그랑 콜레오스의 CMA 플랫폼을 사용하며 예상되는 파워트레인으로는 구체적이진 않지만, E-TECH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40~250마력의 출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PHEV 까지 예상해 볼 수 있다. 디자인적 특징으로는 르노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라팔(Rafale)’ 과 유사할 것으로예상되는데, 전면부의 4점식 LED 헤드라인트와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12. 29. 14:23
넓고 편안한 가성비 전기 SUVBYD 의 도심형 전기 SUV 씨라이언(SEALION) 7은 4,490만원의 가격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3천만원 후반대에서 4천만원 초반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도 괜찮고 실내 공간도 괜찮으며, 편의사양도 좋다.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은 전기 SUV 다. 물론, 아쉬운 점은 여전히 남지만 ‘가격’ 을 듣고, 차량의 전체적인 평을 해보자면 “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며 편견이 깨진다. 그래서 중국 전기차의 약진이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다. 시승모델: BYD 씨라이언 7(RWD, 4,490만원)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괜찮네” 라는 평을 받는다. 어딘가 익숙한 듯한 프론트의 모습과 리어의 모습이지만, 디자인 밸런스가 나쁘지 않다. 전장 4,..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5. 12. 26. 16:10
아직 전기차는 어려워- 2035년까지 내연기관 금지조치 폐지로 입장 번복- 전기차의 미래 방향성은? 유럽연합(EU) 이 2035년까지 신형 내연기관 차량을 금지할 계획이었으나, 폭스바겐, 르노, 메르세데스-벤츠, BMW, 스텔란티스 등 업계의 강력한 로비 등으로 입장을 번복했다. 순수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2035년 이후에도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이로 인해 CO2 배출량을 2021년 대비 100% 가 아니라 90% 만 감축하면 된다. 물론, 여기에는 바이오 연료와 전기차 연료, 유럽산 저탄소강 등을 사용해 배출량을 상쇄해야 한다는 점이 남아있지만 CO2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이 지연되는 동시에 전통적 유럽 및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26. 14:19
KGM 무쏘(MUSSO) 픽업트럭 공개 - 차세대 픽업 'Q300' 차명 '무쏘' 확정, 픽업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 차별화된 디자인과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로 고객 니즈 충족 KG 모벨리티(이하 KGM)이 프로젝트명 'Q300' 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17. 21:40
상품성 강화한 '더 뉴 스타리아' - LPG 3,259만원부터- LPG 3,259만원, 하이브리드 3,617만원부터-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 기존 10.25인치에서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탑재 현대자동차가 2021년 4월 이후 약 4년 8개월만에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The new STARIA)’를 17일(수) 출시했다. 더 뉴 스타리아는 부분변경 모델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춰 국내 MPV 시장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상품성을 확보했다.더 뉴 스타리아 라인업은 용도에 따라 ▲일반 모델 ‘더 뉴 스타리아(투어러 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카고 LPI 3∙5인승, 하이브리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17. 14:08
2026 포터 II 출시 - 2,152만원부터 현대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16일(화) 출시했다. 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으며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 향상됐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2026 포터 II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을 자전거 탑승자까지 확대했으며, 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 및 대응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욱 개선했다. 현대차는 2026 포터 II LPG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