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12. 1. 22:23
기아 EV5 GT-Line 시승기 – 진작 나오지 그랬어- 정통 SUV 의 볼륨감- 1회 충전시 460km 주행- 실용적이고 여유로운 실내공간 기아 EV5 는 EV9 의 크기는 부담스럽고, EV3 나 EV6 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만한 사람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전기 SUV 다. 스포티지 급의 사이즈에, 실내는 전기차의 장점을 살려 넓고 실용적이며, 주행가능거리에서부터 주행성능까지 모두 만족스럽다. 패밀리카로 쓰기에 정말 딱인데, 조금만 더 국내시장에 출시했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시승모델 : EV5 GT-Line 그레비티 그레이 오래 사랑받을 깔끔함기아자동차의 디자인적 특징이라면, 오래 봐도 질리지 않게 잘 한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요소들과 편안함..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1. 15:58
6년만에 돌아온 '디 올 뉴 셀토스'- 수직형 DRL 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적용-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기아가 1일(월)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셀토스는 지난 2019년 1세대 셀토스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로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동일 차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통 SUV 스타일의 셀토스를 강조했다. 셀토스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 스타일에 기아의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6. 14:46
GMC,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Canyon)’ 으로 라인업 늘린다 - 오프로드에 특화된 중형 픽업트럭- 2.7리터 가솔린 터보엔진, 최고 314마력, 최대토크 54.0kg.m- 최대 3,492kg 의 견인력, 최대 하중 743kg 한국지엠이 GMC 의 중형 픽업트럭 ‘GMC 캐니언(Canyon)’ AT4x 의 연비 인증을 마치고 GMC 아카디아 드날리에 이어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GMC 캐니언은 쉐보레의 콜로라도와 파워트레인 및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이며, 오프로드 등 험로주파에 특화된 트림이다. AT4x 의 파워트레인은 콜로라도와 같은 2.7리터 가솔린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며, 최고 314마력, 최대토크 54.0kg.m이며,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7.2km/L 을 보인다. 4WD 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6. 14:14
기아 화성 오토랜드 투어 – PV5 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 자동차 제조공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PV5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가능한 견학 프로그램 화성에 위치한 기아의 오토랜드 EVO Plant 에서는 PV5 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생산 공정을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제조 시설을 견학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성까지 안내받을 수 있어 자동차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다. 무엇보다 평소 높은 보안을 요구하는 자동차 제조공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오토랜드 투어’ 를 온라인 예약을 통해 가능해졌다는 점이 놀라웠다. 오토랜드(Autoland) EVO Plant오토랜드 에보 플랜트는 세단및 RV 모델과 전기차를 주력으로 생산..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11. 25. 15:18
BYD 아토 3(ATTO 3) 시승기 – 타보면 놀라는 3가지 이유- 3,330만원의 가격(ATTO 3 Plus 기준)-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 321km- V2L 까지 갖춰 생각보다 괜찮은 성능 BYD 가 국내 영업을 시작한지 약 6개월만에 벌써 약 3,800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중국차’ 라는 편견을 깨고 예상 밖의 성적을 내고 있다. 어떤 이유로 예상 밖의 성적을 거두는지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ATTO 3 Plus 모델을 시승해봤는데, “그래봤다 중국차인데 안 좋겠지” 라는 편견이 깨졌다. 아직 심리적 방어선은 남아있지만 국적을 떠나 차만 바라본다면 선택을 하지 않을 이유는 있어도 못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예상보다 깔끔한 디자인Surf Blue(서프 블루) 라는 강렬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4. 10:08
기아 셀토스 풀체인지 위장막 포착 – EV5 랑 비교해 볼만 한데? - 하이브리드로 다양한 선택 가능- EV5랑 고민 - 완전히 바뀐 느낌의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셀토스’ 가 풀체인지를 앞두고 위장막 차량들이 종종 길거리에서 보이곤 한다. 느낌 자체가 기존의 셀토스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인데, EV5 를 생각나게 하는 사이즈와 느낌들이 특징이다. 특히 위장막 틈으로 보이는 헤드램프의 DRL 과 테일램프 디자인들이 눈에 띈다.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은 세로 5줄의 DRL 이 특징인데, 전체적인 느낌은 이번에 LA 오토쇼에서 새롭게 공개한 ‘텔루라이드’ 와 비슷한 DRL 디자인들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각진 박스형태의 실루엣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1. 10:40
XRT 의 진화한 오프로드, 크레이터(Crater)- 오프로드 특화 트림 XRT 의 진화한 디자인 방향성과 디테일- 위트를 더한 콘셉트- 픽셀 디자인 언어로 리듬감과 생동감 표현 현대자동차 오프로드 특화 트림 XRT의 진화한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이는 콤팩트 오프로드 콘셉트카 ‘크레이터(CRATER)’가 세계 최초 공개됐다. 현대차는 20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에서 ‘크레이터 콘셉트(CRATER Concept, 이하 크레이터)’를 글로벌 최초로 선보였으며, 고성능 세단 EV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북미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크레이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프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디테일을 적..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1. 10:14
GV60 마그마, 럭셔리 고성능의 시작을 알린다- 최고 650마력, 최대 토크 790Nm, 0 - 200km/h 까지 10.9초- 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 럭셔리 고성능의 재정의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럭셔리 고성능(Luxury High Performance)'을 핵심 축으로 향후 10년을 향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하며, 20일(목,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Le Castellet)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독립 브랜드 출범 후 10년간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것을 넘어 정제된 감성과 우수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럭셔리 고성능'을 구현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1. 09:57
Genesis Magma GT Concept- 럭셔리 고성능 미드십 슈퍼카- 향후 10년간 구축할 퍼포먼스 헤리티지- 정제된 감성과 모터스포츠 철학 제네시스는 행사에서 'GV60 마그마'와 함께 브랜드 퍼포먼스 비전인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 '마그마 GT 콘셉트(Magma GT Concept)'도 최초 공개했다. 'GV60 마그마'가 마그마 라인업의 방향성을 실체화한 첫 양산 차량이라면, '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향후 10년간 구축할 퍼포먼스 헤리티지의 방향성을 가장 이상적으로 제시한 모델로,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정제된 감성과 모터스포츠 정신이 하나의 철학으로 집약돼 있다. 특히 '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GT 레이싱 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개발한 모델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