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10. 23:08
글로벌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6년만에 새로워진 2세대 셀토스-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과 존재감 있는 디자인- 1.6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그리고 V2L 까지- 차급을 넘어서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AI 기술 탑재- 2026년 1분기부터 국내판매 시작 예정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셀토스 월드프리미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0U6yuW_Q_8)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1세대 모델 이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9. 10:05
기아 트레저 헌트, 창립 80주년 기념 헤리티지 자산을 찾아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 창립 80주년 기념 역사성과 희소성을 가진 차량, 부품, 문서, 기록 등 자료 수집 기아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창립 80주년 기념 헤리티지 자산 발굴 및 수집 캠페인 를 본격 전개한다. ‘기아 트레저 헌트’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성장사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기 위해 80년 역사와 관련된 각종 자산을 수집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초기형 모델, 콘셉트카 등의 차량 및 부품 ▲오래된 책자, 기사, 메모 등의 문서 및 기록 자료 ▲역대 엠블럼과 로고, 스케치, 설계 도면 등의 디자인 및 브랜드 자료를 포함해 역사성과 희소성을 가진 모든 자산을 대상으로 한다.기아 차량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12. 7. 18:39
BYD SEAL(씰) 시승기 – 꽤 좋은 가성비 고성능 전기세단 - 523마력, 제로백 3.8초의 가속력- 1회 충전시 407km 주행가능(복합)- Dynaudio 의 고품질 음향 시스템 BYD SEAL(씰) 을 시승해봤는데, 국내에 판매되는 씰은 Dynamic AWD 단일 모델로, 차량 가격은 4,690만원이다. 서울시 기준으로 국가 보조금 178만원에 서울시 보조금 70~120만원을 더하면 248~298만원 정도를 보조받아 실구매가는 약 4,392만원~4,442만원 정도가 된다. 이렇게 가격을 듣고 다면 흠? 하고 고개를 살짝 끄덕여보는데, 타보면 또 새로운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좋기 때문이다. 물론, 아쉬운 점도 분명 있다. 확실한 점은 중국 브랜드라는 선입견을 빼고 나면 가성비가 너무나 훌륭하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5. 11:27
기아 창립 80주년 + 비전 메타투리스모- AR HUD 기술을 활용한 3가지 디지털 주행 모드 탑재-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보는 기아의 확고한 비전- 이동의 개념을 휴식과 소통으로 확장한 미래 콘셉트카 기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임직원을 비롯한 사내·외 주요 인사를 초청해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5일(금) 기아는 경기 용인시 비전스퀘어에서 '기아 80주년 기념 행사(Kia 80th Anniversary Ceremony)’를 열고, 80년 사사(社史) 및 미래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Vision Meta Turismo)'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브랜드 80주년 기념 사사와 함께 기아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역동적인 주행과 편안한 이동 경험을 브랜드 비전 속에 담아낸 기아의..
Concept Design RGB STANCE 2025. 12. 3. 13:49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콘셉트카? 양산차? - 지금까지와 다른 날렵한 DRL 디자인-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기아자동차가 새로운 비전을 선보일 차량의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티저이미지 만으로는 콘셉트카인지, 양산형 차량인지를 알 수 없는 상태지만 콘셉트 디자인으로 보인다. 이미지의 밝기를 조절해보면 잔디밭 위에 차량이 위치해 있고, 전체적으로 날렵한 쿠페형의 디자인에 후면부는 스팅어를 연상케 하며, 전면부의 DRL 은 기존의 것과 다른 독특한 구조에 디지털 사이드미러 일체형의 모습으로 보여진다. 상당히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12. 1. 22:23
기아 EV5 GT-Line 시승기 – 진작 나오지 그랬어- 정통 SUV 의 볼륨감- 1회 충전시 460km 주행- 실용적이고 여유로운 실내공간 기아 EV5 는 EV9 의 크기는 부담스럽고, EV3 나 EV6 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만한 사람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전기 SUV 다. 스포티지 급의 사이즈에, 실내는 전기차의 장점을 살려 넓고 실용적이며, 주행가능거리에서부터 주행성능까지 모두 만족스럽다. 패밀리카로 쓰기에 정말 딱인데, 조금만 더 국내시장에 출시했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시승모델 : EV5 GT-Line 그레비티 그레이 오래 사랑받을 깔끔함기아자동차의 디자인적 특징이라면, 오래 봐도 질리지 않게 잘 한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요소들과 편안함..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2. 1. 15:58
6년만에 돌아온 '디 올 뉴 셀토스'- 수직형 DRL 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적용-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기아가 1일(월)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셀토스는 지난 2019년 1세대 셀토스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로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동일 차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통 SUV 스타일의 셀토스를 강조했다. 셀토스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 스타일에 기아의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6. 14:46
GMC,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Canyon)’ 으로 라인업 늘린다 - 오프로드에 특화된 중형 픽업트럭- 2.7리터 가솔린 터보엔진, 최고 314마력, 최대토크 54.0kg.m- 최대 3,492kg 의 견인력, 최대 하중 743kg 한국지엠이 GMC 의 중형 픽업트럭 ‘GMC 캐니언(Canyon)’ AT4x 의 연비 인증을 마치고 GMC 아카디아 드날리에 이어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GMC 캐니언은 쉐보레의 콜로라도와 파워트레인 및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이며, 오프로드 등 험로주파에 특화된 트림이다. AT4x 의 파워트레인은 콜로라도와 같은 2.7리터 가솔린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며, 최고 314마력, 최대토크 54.0kg.m이며,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7.2km/L 을 보인다. 4WD 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11. 26. 14:14
기아 화성 오토랜드 투어 – PV5 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 자동차 제조공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PV5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가능한 견학 프로그램 화성에 위치한 기아의 오토랜드 EVO Plant 에서는 PV5 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생산 공정을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제조 시설을 견학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성까지 안내받을 수 있어 자동차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다. 무엇보다 평소 높은 보안을 요구하는 자동차 제조공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오토랜드 투어’ 를 온라인 예약을 통해 가능해졌다는 점이 놀라웠다. 오토랜드(Autoland) EVO Plant오토랜드 에보 플랜트는 세단및 RV 모델과 전기차를 주력으로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