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7. 15:26
수소전기차 보급을 위한 8번째 수소충전소 현대자동차가 수소산업의 활성화와 수소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전국에 직접 구축하는 8번째 충전소인 'H강동 수소충전소' 를 구추했다. 2018년도부터 시작한 전국 도심(부산, 국회, 인천)과 고속도로 휴게소(여주, 안성, 함안, 하남) 에 이어 직접 구축하는 8번째 수소충전소로, 서울에 위치한 두번째 상업용 수소충전소로, 서울시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과 함께 현대차와 GS 칼텍스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수소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H강동 수소충전소는 강동구 GS 칼텍스 복지상일충전소(LPG 충전소)에 211.2㎡ 의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공휴일 포함)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 완충이 가능해, 서울 동부권 및 수도권 동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6. 20:50
자전거로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을까? 전기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충전에 대한 고민들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급하게 충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텐데, 일반 자동차라면 급하게 연료를 보험사 직원이 갖다주거나, LPG 차량은 휴대용 부탄가스를 사용해서 잠시라도 이동을 할 수 있는데, 전기차는 충전시간에 대한 고민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핀란드의 한 TV쇼에서 9명의 사람들이 20분 동안 자전거를 통해 전기를 발생시키고, 이걸로 테슬라 모델 X 에 충전을 해보기로 했는데, 결과가 상당히 놀랍다. 20분 동안 9명이 열심히 자전가 페달을 밟아 충전을 한 양은 1.2kW 정도로 테슬라 모델 X 로 2km 정도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정도이다. 물론, 자전거로 충전을 할 수 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6. 20:22
현대 '더 뉴 싼타페' 티저 이미지 공개 현대자동차가 '더 뉴 싼타페' 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6월 중으로 공개될 예정인 '더 뉴 싼타페' 는 지난 2018년 2월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보면, 기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더 고급스럽고 웅장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티저이미지를 보면, 그릴과 헤드램프가 하나로 통합된 모습이 특징이며, 수평적 구조의 프론트 그릴과 수직적 구조의 주간주행등(DRL) 이 멀리에서도 인식되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바뀌나? 현대자동차는 더 뉴 싼타페를 6월 중 공개할 예정이며,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여 실거주성과 주행성능 및 연비를 개선시킨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패밀리 SUV ..
Rumor RGB STANCE 2020. 5. 25. 20:16
폭스바겐, 전기차에도 'R' 배지 단다 BMW 에는 'M' 이 있고, 아우디에는 'RS' 가 있고, 벤츠에는 'AMG' 가 있는 것처럼, 폭스바겐에서는 고성능모델에 'R'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내연기관 차량에만 들어갔었지만, 앞으로는 전기차에도 'R' 배지를 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폭스바겐 이사회 중 한명인 Jurgen Stackmann 은 자동차 전문지 Top Gear 와의 인터뷰에서 폭스바겐의 R 은 전기차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이미 2년 반 전부터 이를 위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사실, 지금도 투아렉에도 R 배지를 달았는데, 전기모터와 2.9리터 V6 터보엔진으로 456마력의 출력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폭스바겐에서 고성능 전기차를 만나보는 것과 R 배지를 단 전기차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2. 16:35
1 : 8 스케일의 롤스로이스 컬리난 럭셔리 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롤스로이스 컬리난(Cullinan) 은 롤스로이스의 116년 역사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여준 매력적인 차량이며, 이제 1:8 스케일의 컬리난을 만나볼 수 있다. 크기가 작지만, 결코 대충 만들어지지 않으며, 롤스로이스의 명성에 걸맞는 디테일을 보여준다. 제작에만 450 시간 정도가 걸리며, 1,000 가지가 넘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1:8 스케일의 컬리난은 약 4만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 차량과 동일하게 헤드레스트는 물론, 나무가 들어가는 부분까지도 똑같이 만들어지며, 페인트도 같은 페인트를 사용한다. 또한, 6.75 리터의 V12 엔진의 디테일까지도 그대로 재현되어 있으며, 시트의 스티치 한땀 한땀까지도 똑같..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1. 17:04
SSC, 엔트리급 Tuatara 만들 것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카/하이퍼카 제조업체들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SSC(Shelby Super Cars Inc) 에서 Tuatara(투아타라)의 엔트리급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뉴질랜드의 파충류에서 이름을 따온 투아타라는 0.279Cd 의 동급 최저의 항력계수를 보이며, 알루미늄과 카본파이버를 사용한 경량화 바디에 고배기량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6.9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사용하다 5.9리터 V8 엔진으로 최대 1,750마력의 출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당 가격이 약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3억 6,200만원 정도의 높은 가격 때문에 부가티나 코닉세그, 파가니 등의 인지도 높은 차량을 넘볼 수 있기에 SSC 는 엔트리급..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5. 19. 17:59
전기차, 전자담배를 배워야 성공한다? 관성의 법칙이라는 것은 사람의 습관 뿐 아니라 문화 등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즉, 쉽게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기차 역시 그동안의 습관과 비슷하게 쉽게 바꾸기 힘든 부분이 있다. 전기차가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기 위해서 혹은 흥행을 위해서는 전자담배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지금의 내연기관 차량이 아니라 전기차가 처음부터 나오고, 이후에 내연기관 자동차가 나왔다면 사람들은 그 우렁찬 소리과 배기가스에 놀라 내연기관 차량들은 그닥 인기가 없었을 것이다. 익숙함이란 것이 그렇다. 사실, 전자담배를 참고하라는 이유가 그렇다. 전자담배와 전기차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무엇이 비슷할까? 전기차와 전자담배 모두 이용..
Rumor RGB STANCE 2020. 5. 19. 17:19
콜벳이 9세대에서는 다시 프론트 엔진으로?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쉐보레 콜벳 C8 이 지금까지의 콜벳과는 다르게 미드십으로 만들어졌고, 뛰어난 가성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그런데, 혹시 9세대 모델 콜벳은 어떨까? 혹시 미드십일까? 아니면 다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올까? 이에 대해 Pedro Ruperto Mallosto 라는 디자이너는 9세대 콜벳이 다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사실, C7 과 비슷해서 페이스리프트처럼 보이긴 한다. 사실 콜벳이 미드십에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 만큼, 그냥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 것 같으며, 많은 가능성 중 하나라고 보면 될 것..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9. 16:37
포르쉐 911 타르가(Targa) 공개! 포르쉐가 2021년식 911 타르가(Targa) 모델을 공식 공개했다. 지금까지의 타르가 모델과 비교해서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힘들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타르가4 모델은 379마력의 3.0리터 박서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타르가 4S 모델의 경우에는 443마력 의 성능을 내고, 8단 PDK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4S 모델은 7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이다. 여기에 스포츠 크로노(Sport Chrono) 패키지를 적용할 경우, 제로백 4.0초의 성능을 자랑하며, PDK 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적용된 4S 모델은 제로백 3.4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911 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루프를 열고 다닐 수 있는 매력을 주는 포르쉐 타르가!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