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2. 16:35
1 : 8 스케일의 롤스로이스 컬리난 럭셔리 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롤스로이스 컬리난(Cullinan) 은 롤스로이스의 116년 역사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여준 매력적인 차량이며, 이제 1:8 스케일의 컬리난을 만나볼 수 있다. 크기가 작지만, 결코 대충 만들어지지 않으며, 롤스로이스의 명성에 걸맞는 디테일을 보여준다. 제작에만 450 시간 정도가 걸리며, 1,000 가지가 넘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1:8 스케일의 컬리난은 약 4만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 차량과 동일하게 헤드레스트는 물론, 나무가 들어가는 부분까지도 똑같이 만들어지며, 페인트도 같은 페인트를 사용한다. 또한, 6.75 리터의 V12 엔진의 디테일까지도 그대로 재현되어 있으며, 시트의 스티치 한땀 한땀까지도 똑같..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21. 17:04
SSC, 엔트리급 Tuatara 만들 것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카/하이퍼카 제조업체들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SSC(Shelby Super Cars Inc) 에서 Tuatara(투아타라)의 엔트리급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뉴질랜드의 파충류에서 이름을 따온 투아타라는 0.279Cd 의 동급 최저의 항력계수를 보이며, 알루미늄과 카본파이버를 사용한 경량화 바디에 고배기량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6.9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사용하다 5.9리터 V8 엔진으로 최대 1,750마력의 출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당 가격이 약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3억 6,200만원 정도의 높은 가격 때문에 부가티나 코닉세그, 파가니 등의 인지도 높은 차량을 넘볼 수 있기에 SSC 는 엔트리급..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5. 19. 17:59
전기차, 전자담배를 배워야 성공한다? 관성의 법칙이라는 것은 사람의 습관 뿐 아니라 문화 등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즉, 쉽게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기차 역시 그동안의 습관과 비슷하게 쉽게 바꾸기 힘든 부분이 있다. 전기차가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기 위해서 혹은 흥행을 위해서는 전자담배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지금의 내연기관 차량이 아니라 전기차가 처음부터 나오고, 이후에 내연기관 자동차가 나왔다면 사람들은 그 우렁찬 소리과 배기가스에 놀라 내연기관 차량들은 그닥 인기가 없었을 것이다. 익숙함이란 것이 그렇다. 사실, 전자담배를 참고하라는 이유가 그렇다. 전자담배와 전기차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무엇이 비슷할까? 전기차와 전자담배 모두 이용..
Rumor RGB STANCE 2020. 5. 19. 17:19
콜벳이 9세대에서는 다시 프론트 엔진으로?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쉐보레 콜벳 C8 이 지금까지의 콜벳과는 다르게 미드십으로 만들어졌고, 뛰어난 가성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그런데, 혹시 9세대 모델 콜벳은 어떨까? 혹시 미드십일까? 아니면 다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올까? 이에 대해 Pedro Ruperto Mallosto 라는 디자이너는 9세대 콜벳이 다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사실, C7 과 비슷해서 페이스리프트처럼 보이긴 한다. 사실 콜벳이 미드십에서 프론트 엔진 레이아웃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 만큼, 그냥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 것 같으며, 많은 가능성 중 하나라고 보면 될 것..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9. 16:37
포르쉐 911 타르가(Targa) 공개! 포르쉐가 2021년식 911 타르가(Targa) 모델을 공식 공개했다. 지금까지의 타르가 모델과 비교해서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힘들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타르가4 모델은 379마력의 3.0리터 박서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타르가 4S 모델의 경우에는 443마력 의 성능을 내고, 8단 PDK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4S 모델은 7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이다. 여기에 스포츠 크로노(Sport Chrono) 패키지를 적용할 경우, 제로백 4.0초의 성능을 자랑하며, PDK 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적용된 4S 모델은 제로백 3.4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911 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루프를 열고 다닐 수 있는 매력을 주는 포르쉐 타르가! 1965..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5. 17. 14:18
르노 캡처(Captur) - 꽤 실용적인 컴팩트 SUV 새롭게 바뀐 르노 캡처(Captur) 를 시승해보았다. 유럽에서 6년 연속 컴팩트 SUV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캡처는 국내에서 클리오(Clio) 에 이어, 르노삼성 엠블럼이 아닌,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을 달고 출시되는 두번째 모델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시승행사는 자동차 극장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후 이어졌으며, 르노 캡처의 디자인적 특성 및 파워트레인과 가격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르노 캡처는 1세대 캡처(QM3) 가 갖고 있던 특유의 바디라인을 이어오는 한편, 새로운 디자인의LED 헤드램프 와 범퍼 등을 통해 세련됨을 보여주고 있으며, 1세대 대비 105mm 늘어난 전장과 20mm 늘어난 전폭, 35mm 늘어난 휠베이스가 더욱 ..
Rumor RGB STANCE 2020. 5. 14. 18:20
아우디 TT, E-Tron 으로 돌아온다? 지난 디젤게이트 이후, 폭스바겐은 라인업에 대한 큰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아우디 TT 가 디젤게이트 이후 단종이 되었었다. 하지만, 브람 숏(Bram Schot) 회장이 TT 의 단종을 말하면서,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TT 를 예고한 바 있어서, 새로운 TT 는 전기차로 나오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트랜드에서는 아우디 TT 는 MEB 플랫폼을 사용해서 만들 것이며, 새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테슬라 모델3를 라이벌로 삼을 정도의 성능 및 첨단 기술과 인테리어를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MEB 플랫폼을 통해 스케이트보드처럼 배터리를 차량 바닥에 위치시키고, 사륜구동 모델로, 컨버터블 모델까지도 계획되어 있다고..
Rumor RGB STANCE 2020. 5. 14. 17:29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진다면? 디자이너 Rain Prisk 가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으로 만든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Rain Prisk 는 롤스로이스가 이런 미드십을 만들일은 없겠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Rolls-Royce) 는 럭셔리차량으로, 스포츠카와는 지향점이 다른 브랜드이지만, 클래식한 라인과 미드십의 다이나믹함을 잘 섞어놓았다. 부가티를 목표로 만들었다면 괜찮은 대항마가 될 것으로 보일 것 같은 이 랜더링은 미드십 레이아웃에 프론트는 짧고 기존의 롤스로이스의 프론트 그릴과는 다른 얇고 좁은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며, V12 엔진을 위한 에어덕트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롤스로이스만의 상징인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가 본넷 앞에 달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4. 16:11
기아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기아자동차가 고급 대형버스인 '그랜버드' 의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최대의 실내고 및 실내공간을 자랑하며, 내외장 역시 고급감을 강화하여 국내 고급 대형버스의 자존심을 지키게 되었다.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의 전면부는 차량 상단의 마커램프와 하단의 헤드램프가 수직으로 연결되고, 차체와 앞면 사이의 'V'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차량의 웅장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외장 디자인으로 공력성능을 높였으며, 측면의 사이드 가니쉬를 차량 상단으로 옮겨 시선을 집중시켜 웅장함을 강조하고, 라인 자체가 직선위주의 모던함에서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후면부는 방열구와 연계되어 수직으로 떨어지는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