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7. 14. 15:20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컨셉 공개! 포드 브롱코(Bronco) 의 공개와 함께, 지프(Jeep) 역시 강력한 V8 엔진을 장착한 루비콘 392 컨셉을 선보였다. 루빕콘 392 컨셉은 6.4리터 V8 엔진으로 450마력, 610Nm 의 토크를 보이며, Selec-Track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과 2단 변속 케이스가 들어간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시켰다. 꾸준한 오프로더의 강자라는 타이틀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은 지프의 392 컨셉트는 컨셉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제작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까지는 충돌시에 안전성을 보장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8기통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392 컨셉에 프레임을 보강하고, 엔진 마운트도 업그레이드해서 실제 판매를 해도 큰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 지프 랭글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7. 14. 14:49
돌아온 야생마! 포드 브롱코(Bronco) 2020년에 가장 기대되는 신차 중 하나가 나왔다. 바로, 포드(Ford) 브롱코(Bronco) 다. 2도어와 4도어로 나온 브롱코는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에서 특히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차량으로, 시장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던 브롱코가 지난 브롱코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기능과 좋아진 성능으로 돌아왔다. 지금껏 오프로더 SUV 로 지프(Jeep) 랭글러가 꾸준하게 사랑받았지만, 이제 브롱코가 나온 만큼, 선택지가 더 생겼다. 강렬한 디자인 1세대 브롱코가 갖고 있던 각진 차체. 그리고, 원형 헤드램프와 수직 형태의 방향지시등이 레트로한 감성을 다시 불러오고 있으며, 2도어는 물론, 4도어 롱휠베이스 모델이 각각 출시되며, 오프로드에 필요한 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7. 13. 10:45
기아자동차, 4세대 카니발 실내 공개! 기아자동차가 외관 디자인을 공개한 것에 이어서 실내 디자인과 주요 편의사양들까지 공개했다. 4세대 카니발의 실내 디자인 컨셉은 '무한한 공간 활용성(Spatial Talents)' 이다. 독보적인 공간 활용성에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더해 사용자의 일상에 최상의 공간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신형 카니발의 실내를 디자인했으며, 우주선을 모티브로 미래지향적인 첨단 공간으로 완성된 카니발 실내는 안락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운전자, 동승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편의사양이 특징이라고 한다. 카니발의 첨단 공간 4세대 기아 카니발은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크래쉬 패드 디자인으로 웅장하고 미래지향적인 공간을 구현했는데, 운전석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7. 11. 13:31
테슬라 오토파일럿, 완전자율주행 아니다 독일에서 테슬라(Tesla) 의 오토파일럿(Autopilot) 의 '완전자율주행' 이라는 홍보에 대해 소송이 걸렸다. 독일의 비영리단체인 불공정 경쟁 방지 센터(Center for Unfair Competition) 에서 테슬라 모터스가 홍보하는 방식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것인데, '완전자율주행' 이라는 홍보문구가 고객을 혼동시킬 수 있으며, 독일 내에서 아직 자율주행에 대한 법적 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광고는 부당하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만약, 이 소송에서 테슬라 모터스가 지게 되면, '완전자율주행' 이라는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 그런데, 사실 오토파일럿은 사실 완전한 자율주행이 아니다. 완전자율주행은 5단계 자율주행 기능을 말하는데, 아직 이 단..
Rumor RGB STANCE 2020. 7. 11. 12:30
알파 로메오(Alfa Romeo) 몬트리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면? 여전히 매력을 뽐내고 있는 알파 로메오 모델 중 하나인 알파 로메오 몬트리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에 대해 Ruperto Design 에서 상상력을 발휘했다. 이미 50년 전에 만들어졌던 알파 로메오 몬트리올의 특징 요소를 살려놓은 것이 특징이며, 이 디자인은 알파 로메오의 110주년을 기념하여 인스타그램 디자인 챌린지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500여건의 출품작 중 2등을 한 디자인이다. 1등 및 3등을 한 디자인들도 인상적이지만, 개인적으로는 Ruperto Design 의 랜더링이 마음에 든다. 1등을 차지한 오토스케치(AUTOSKETCH) 의 랜더링은 풍부한 볼륨감과 깔끔한 라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3등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7. 10. 16:42
르노삼성자동차 XM3, 첫 수출길 오른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7월 25일, XM3 의 해외 수출 선적을 개시한다.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XM3 의 첫 수출지역은 칠레이며, 83대의 첫 선적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추가로 57대를 수출해 총 140대의 XM3 를 칠레에 수출할 계획이며, 칠레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 지역을 확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이해진 제조본부장은 "닛산 로그 이후 부산공장의 차세대 수출 주력 모델로 XM3 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라며, "우수한 상품성으로 치열한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가능성을 증명한 만큼,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XM3 가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XM..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7. 10. 00:00
유럽감성을 품은 실용적 SUV, 르노 캡처 디젤 소형 SUV 를 선택한다는 것은 실용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한다는 것일 수 있다. 그렇다고, 예쁘지 않으면 안된다. 편해야 하고, 공간도 넉넉하고, 연비는 물론, 스타일까지 만족스러워야 한다. 르노 캡처 디젤모델을 시승하면서는 편안한 주행감성과 연비. 공간은 물론, 스타일까지도 꽤나 괜찮은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련된 디자인 얼핏, QM3 가 생각나긴 하지만, 2세대로 바뀌면서 스페인 공장에서 수입되는 르노 캡처는 새로워진 파워트레인과 더 커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디자인이 바뀌었는데, 전면부와 후면부는 최신 르노의 디자인 언어가 적용되었고,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C-Shape LED DRL 이 더욱 멋진 모습을 연출해주고 있으며, 후면부의 ..
Motor Sports RGB STANCE 2020. 7. 9. 15:18
HYLO (High Yaw Lift Off), 아우디가 남긴 선물 아우디(Audi) 가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에서 철수하면서, 레이싱 안전을 위한 큰 선물을 남겼다. 바로, HYLO(High Yaw Lift Off) 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기술은 2018년 메르세데스가 DTM 을 철수하면서 BMW 가 그 수혜를 입게 되었다. HYLO 는 뉘르부르크링의 DTM 테스트에서 처음 사용되었는데, 레이싱카가 스핀을 하면서 사고가 발생할 때, 자동차가 들리는 것을 막기 위한 고출력 리프트 오프 시스템으로, 2020 시즌에는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진 HYLO 는 리어 스포일러쪽에 붙이는 구조로, 마치 비행기의 방향타처럼 작용하여 차가 뜨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지난 20..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7. 9. 14:21
더욱 럭셔리한 벤틀리 플라잉스퍼(Bentley Flying Spur) 고객의 요구에 따라 얼마든지 더 럭셔리해 질 수 있는 벤틀리(Bentley) 에서 안락함과 공간의 럭셔리함을 극대화한 4인용 구성의 럭셔리한 플라잉스퍼를 만든다. 플래그십 모델다운 럭셔리함에 럭셔리를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앞좌석에서 뒷좌석으로 연장되는 중앙 콘솔이 뒷좌석 승객 사이를 나눠주며, 팔걸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센터 콘솔에는 5인치 터치 스크린 리모컨과 컵 홀더 등의 추가 보관 공간이 있으며, 전자식 피크닉 테이블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내부 장식 외에 새로운 3가지 외부 컬러를 추가했는데, 컨티넨탈 GT 와 동일하게 Viridian, Patina, Snow Quartz 를 추가했고, 라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