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9. 14:38
메르세스 벤츠 CLS 260, 중국에서 1.5리터 엔진을 쓰는 이유 보통 메르세데스 벤츠 CLS 라고 한다면, 어느정도의 배기량을 갖춘 모델을 생각하는데, 중국에 판매될 CLS 260 모델의 경우에는 1,5리터 가솔린 엔진에 9단 자동변속기, 마일드하이브리드 기술을 넣은 후륜구동 모델로 184마력, 280Nm 의 토크를 보인다. 덩치에 비해 엔진 사이즈가 작은 '다운사이징' 이 적용되었지만, 출력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하지만, 제로백 8.7초의 성능으로 그렇게 퍼포먼스를 느끼기에는 힘들어보인다. 그렇다면, 왜 벤츠는 중국 시장에 CLS 모델을 1.5리터 엔진을 사용할까? 바로, '세금' 때문이다. 세금 부담은 줄이고, 체면은 살리고? 큰 차를 선호하는 중국에서 벤츠 CLS 는 꽤 매력적인 모델이 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9. 14:17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EVO) RWD 스파이더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우라칸(Huracan) 에는 3가지 하드코어 버전이 있는데, 사륜구동 방식의 EVO 쿠페와 EVO 컨버터블, RWD 에보 쿠페가 있다. 이제 네번째로 선보인 람보르기니의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후륜구동으로 움직이며, 5.2리터 V10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를 적용하여 610마력, 560Nm 의 토크를 보이고, 제로백 3.5초, 최고속력 324km/h 의 성능을 자랑한다. 기본적이 외형은 우라칸의 모습 그대로이지만, 디테일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선, 스파이더 모델답게 루프를 열고 닫는데 17 초의 시간이 걸리며, 50km/h 의 속도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라칸 에보(EVO) 만의 독특한 컬러가 적용되어 있고, 19인치 피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8. 15:37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기아자동차가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을 차별화한 모델인 '그래비티' 를 출시했다. 기존 의 최상위 트림인 '마스터즈' 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실내외에 적용하여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인데, 큰 차이를 모를 수도 있지만,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는 외관에서부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외관의 변화는? 외관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롭게 적용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컬러의 20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어 더욱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새로운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져 세련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며,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의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그 다음으로 실내도 약간의 변화를 보여주고..
Rumor RGB STANCE 2020. 5. 6. 18:34
테슬라 사이버트럭(Cybertruck)을 군용으로 만들면? 테슬라(Tesla) 의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갖고 만든 다양한 랜더링들이 공개되곤 하는데, 이번에는 Jan Peisert 이라는 디자이너가 사이버트럭을 군 전술용으로 만든 랜더링이 눈길을 끈다. 기존에 공개되었던 택시, 경찰차 등도 눈길을 끌지만, 덩치가 큰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병력 운송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랜더링 한 것과 소형 장갑차 등 실제로 전술에 투입되어도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랜더링을 디자인한 Peisert 는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기동력을 기반으로 이런 랜더링을 했으며, 실제로 장갑기능과 방탄유리 등을 더한다면 실제로 사용되어도 괜찮을 것처럼 보인다. 전술용으로 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6. 17: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 출시 - 차별화된 가치와 만족감! 현대자동차가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 를 새롭게 만들고 고객 선호사양을 확대 적용한 '2020 팰리세이드' 를 출시했다. 국내 대형 SUV 를 대표하는 모델인 팰리세이드는 '캘리그래피' 트림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하겠다고 하는데, '더 뉴 그랜저' 에 최초로 적용된 현대자동차의 최고급 트림 '캘리그래피' 를 통해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와 상품성으로 최고의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가솔린 3.8 기준으로 캘리그래피 트림은 4,567만원부터 시작한다. 디자인적 변화는? 20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전용 라디에이터와 인테이크 그릴, 휠, 스키드플레이트, 바디컬러 클래딩(바디와 같은 컬러의 펜더. 사이드몰딩, 프론트/리어 하단..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 17:30
수소를 더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금속스폰지(MOF) 개발 미래 친환경차 시장에서 수소연료전지차를 빼놓을 수 없으며, 수소의 저장방법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 역시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탱크에 수소를 압축시켜 저장을 했지만, 노스 웨스턴 대학교에서 새롭게 수소를 저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바로, '금속스펀지' 이다. 노스 웨스턴 대학의 연구팀은 수소 뿐 아니라, 메탄가스까지 저장시킬 수 있는 금속스펀지를 개발했는데, 일반적인 탱크가 아닌, 많은 표면적을 갖춘 다공성 금속 유기 골격(MOF : Metal Organic Framework) 를 개발하여 더 낮은 압력과 낮은 비용으로 수소와 메탄가스를 저장시킬 수 있다고 한다. 수많은 구멍을 갖고 있는 초 다공성 MOF 는 알루미늄이나 철 등을 기반으로 ..
튜닝뉴스 RGB STANCE 2020. 5. 1. 16:44
ABT 튜닝으로 아우디 Q5 PHEV 업그레이드! 보통, PHEV 와 같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면, 연비를 위해서 퍼포먼스 튜닝은 잘 생각하지 않는다. 퍼포먼스 튜닝은 스포츠 주행을 위해 스포츠카 등에 주로 하는 편이다. 그런데, ABT 에서 아우디 Q5 PHEV 를 362마력에서 419마력으로 끌어올렸다. 스포츠카가 아님에도 419마력의 출력을 내는 ABT Q5 PHEV 는 제로백 4초 정도의 성능을 보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냈다. 튜닝한 Q5 모델은 55 TFSI ePHEV 모델로, 2.0리터 4기통 터보차져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브레이크나 서스펜션 튜닝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원한다면 ABT 의 바디킷이나 인테리어 등으로 튜닝이 가능한데, 아직 Q5 PHE..
BIKE RGB STANCE 2020. 5. 1. 15:08
BMW 의 전기 스쿠터는 이런 모습일까? 모빌리티의 진화는 꾸준하다. 이번에는 Carota Design 에서 디자인한 'e-scooter'의 컨셉트를 보면, 바로 현실화해서 양산화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 디자인이다. 새로운 전기 스쿠터 컨셉은 날렵하면서도 라이더의 무릎쪽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디자인도 인상적이며, 배터리와 모터가 시트 아래에 위치해 있어서 전체적으로 매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컨셉으로 보는 BMW 전기스쿠터는 화물을 적재하거나 할 수 있는 공간은 보이지 않는다. 아직 컨셉이긴 하지만, 적재공간이 조금 더 생기고, 전기모터 혹은 배터리의 스펙 등이 나온다면, 상당히 좋은 전기스쿠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5. 1. 13:31
코로나 19 이후 자동차는 달라질 것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자동차 공장이 멈추고, 새로운 모델의 발표가 지연되는 등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블룸버그(Bloomberg) 에서는 자동차 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자동차들의 설계가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차량 건강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다임러(Daimler) 의 디자인책임자 고든 와이너(Gordon Wagener) 는 미래 자동차는 안전과 럭셔리를 경험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게 될 것이며, 롤스로이스의 Felix Kibertus 는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여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 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