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8. 15:28
친환경 SUV 니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SUV 니로가 '더 뉴 니로(NIRO)' 로 새로워졌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바로 어제, 3월 7일에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 에서 공개되었는데, 니로(NIRO)는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차(EV) 라인업까지 갖춘 친환경 전용 브랜드로, 2016년도에 출시된 이후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어 지금까지 약 27만대 가량 판매되었던 모델이다, 과연, 새로워진 '더 뉴 니로' 역시 그 인기를 이어갈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비트 360에서 직접 새로워진 '더 뉴 니로' 를 구경했다. 달라진 외관은? 일단 가장 크게 눈에 띄는 변화는 전면부의 3D 입체감의 다이아몬드 형상 파라메트릭 패턴(가운데서 바깥으로 흩..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7. 11:18
기아 '더 뉴 니로(NIRO)' 출시! 기아자동차가 더 스마트해진 친환경 SUV '더 뉴 니로(NIRO)' 를 출시했다. 니로는 처음에는 지금의 인기를 전혀 기대하지 않았지만, 뛰어난 연비와 주행성능, 편의성 등이 강조되면서 인기가 높아졌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상품성을 개선시킨 '더 뉴 니로' 모델을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 에서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물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EV)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브랜드 니로(NIRO) 는 2016년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이상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 '더 뉴 니로' 는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의 선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6. 19:01
크로스오버 EV "Imagine by KIA" 기아자동차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차세대 크로스오버 EV 컨셉트카인 "Imagine by KIA"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크로스오버 EV 컨셉트카 "Imagine by KIA" 모델은 기아자동차의 미래 전기차 모델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차량으로, 단순하게 첨단 기술들을 탑재하는 것에 지나지 않고, 운전자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인간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Imagine by KIA" 컨셉트카는 대담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인간 중심적으로 설계된 실내공간을 자랑하는데, 외관에서는 호랑이코 그릴이 전조등을 둘러싼 형태의 조명 라인으로 만들어졌고, 전면 유리부터 지붕까지 모두 하나의 유리로 이어지는 독특한 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6. 16:05
확 달라진 신형 쏘나타의 6가지 특징! 5년만에 쏘나타가 새로워졌다. 3월 11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가는 8세대 신형 쏘나타(DN8) 가 5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졌다.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컨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 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들어가 있어서 비율과 구조, 스타일링, 기술 등 4가지 요소를 8세대 신형 쏘나타에 적용시켰다. 많은 것들이 달라졌고,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참고로 가격은 2,346만원부터 3,289만원(가솔린 2.0모델 기준) 이라고 한다. #1. 르 필 루즈(Le Fil Rouge)' 컨셉은 어디에? 실제 양산차와 컨셉트카는 그 모습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컨셉트카는 말 그대로 '컨셉' 을 보는 방향으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5. 13:06
쏘울 부스터 EV 출시! 기아자동차의 쏘울 부스터 EV 가 출시된다. 가격은 프레스티지가 4,630만원, 노블레스가 4,830만원(세제혜택 후) 이며, 1회 충전으로 386 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풀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등 EV 모델만의 첨단 사양을 두루 갖추어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었다. 1회 충전으로 386km 쏘울 부스터 EV 는, 1회 충전으로 386 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어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기존 대비 80% 향상된 150kW 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으며, 기존 쏘울 EV(30kWh..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3:47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다 중국의 테크룰즈(TECHRULES) 라는 회사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 테크룰즈라는 회사는 이미 2016년부터 제네바 모터쇼에 나오고 있었는데, 테크룰즈가 보여주는 신기술은, 지금까지의 자동차와는 다르다. 전기차는 전기차인데, 순수 전기차는 아니고, 연료를 넣어서 발전기로 가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순수 전기차와는 그 기술이 다른데, 마이크로 터빈을 사용하여 무려 1,287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다. 중국의 첨단기술을 절대 얕잡아 볼 수 없다. TREV(Turbine-Recharging Electric Vehicle) 2018년에 테크룰즈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었던 REN RS 라는 슈퍼카는 2개의 마이크로 터빈으로 28...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2:40
폭스바겐 투아렉, V8 TDI 공개! 폭스바겐이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투아렉 V8 TDI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0리터 V8 TDI 엔진으로 421마력, 91.8kg.m 이라는 슈퍼카에 달하는 엄청난 토크와 출력을 자랑한다. 저속은 물론, 고속에서도 모두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강력한 V8 TDI 엔진으로 제로백 4.9초를 자랑하며, 유로 6d-TEMP 배출가스 기준도 만족한다. 신형 투아렉 V8 TDI 모델은 엘레강스(Elegance) 디자인 패키지 트림과 애트모스피어(Atmosphere) 패키지 2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되며, 엘레강스 디자인 패키지는 메탈과 시원한 느낌의 컬러톤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주며, 애트모스피어 패키지는 목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2:11
클리오(Clio), 파노라믹 글라스로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다! 르노 클리오(Clio) 에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을 추가했다. 리존 고급 트림인 '인텐스' 트림에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를 기본 장착해서 보다 넓은 개방감을 보이는 모델로, 뒷좌석 앞까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가 보다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채광을 느끼게 해주는데, 2,298만원으로 가격이 꽤 매력적이다. 르노 클리오는 유럽에서 소형차 판매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모델로, 지난해에 유럽에서만 328,860대가 판매되었으며,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무려 18% 를 차지하고 있다. 클리오(Clio)는, 강화된 디젤의 배출가스 규제(유로 6C) 대응을 통해 제조 원가가 상승했지만, 18년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클리오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2. 28. 10:20
현대기아, 차세대 내장형 '주행영상 기록장치' 최초 적용 이제 차량에 별도의 블랙박스를 달 필요가 없어졌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차량 내장형 '주행영상 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 를 향후 출시하는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한다. 이 DVRS 는 차량 내 AVN(Audio, Video, Navigation)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다양한 활용성과 높은 신뢰성을 갖추고, 빌트인 타입으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블랙박스와는 차별화된다. 특히, 룸미러 뒷쪽 공간에 숨겨져서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운전자의 시야 방해아 사고시 부상 우려도 없으며, 전방 카메라는 1,920 X 1,080 의 해상도이며, 후방 카메라는 1,280 X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