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6. 19:01
크로스오버 EV "Imagine by KIA" 기아자동차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차세대 크로스오버 EV 컨셉트카인 "Imagine by KIA"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크로스오버 EV 컨셉트카 "Imagine by KIA" 모델은 기아자동차의 미래 전기차 모델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차량으로, 단순하게 첨단 기술들을 탑재하는 것에 지나지 않고, 운전자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인간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Imagine by KIA" 컨셉트카는 대담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인간 중심적으로 설계된 실내공간을 자랑하는데, 외관에서는 호랑이코 그릴이 전조등을 둘러싼 형태의 조명 라인으로 만들어졌고, 전면 유리부터 지붕까지 모두 하나의 유리로 이어지는 독특한 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6. 16:05
확 달라진 신형 쏘나타의 6가지 특징! 5년만에 쏘나타가 새로워졌다. 3월 11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가는 8세대 신형 쏘나타(DN8) 가 5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졌다.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컨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 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들어가 있어서 비율과 구조, 스타일링, 기술 등 4가지 요소를 8세대 신형 쏘나타에 적용시켰다. 많은 것들이 달라졌고,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참고로 가격은 2,346만원부터 3,289만원(가솔린 2.0모델 기준) 이라고 한다. #1. 르 필 루즈(Le Fil Rouge)' 컨셉은 어디에? 실제 양산차와 컨셉트카는 그 모습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컨셉트카는 말 그대로 '컨셉' 을 보는 방향으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5. 13:06
쏘울 부스터 EV 출시! 기아자동차의 쏘울 부스터 EV 가 출시된다. 가격은 프레스티지가 4,630만원, 노블레스가 4,830만원(세제혜택 후) 이며, 1회 충전으로 386 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풀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등 EV 모델만의 첨단 사양을 두루 갖추어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었다. 1회 충전으로 386km 쏘울 부스터 EV 는, 1회 충전으로 386 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어서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기존 대비 80% 향상된 150kW 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으며, 기존 쏘울 EV(30kWh..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3:47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다 중국의 테크룰즈(TECHRULES) 라는 회사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 테크룰즈라는 회사는 이미 2016년부터 제네바 모터쇼에 나오고 있었는데, 테크룰즈가 보여주는 신기술은, 지금까지의 자동차와는 다르다. 전기차는 전기차인데, 순수 전기차는 아니고, 연료를 넣어서 발전기로 가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순수 전기차와는 그 기술이 다른데, 마이크로 터빈을 사용하여 무려 1,287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다. 중국의 첨단기술을 절대 얕잡아 볼 수 없다. TREV(Turbine-Recharging Electric Vehicle) 2018년에 테크룰즈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었던 REN RS 라는 슈퍼카는 2개의 마이크로 터빈으로 28...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2:40
폭스바겐 투아렉, V8 TDI 공개! 폭스바겐이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투아렉 V8 TDI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0리터 V8 TDI 엔진으로 421마력, 91.8kg.m 이라는 슈퍼카에 달하는 엄청난 토크와 출력을 자랑한다. 저속은 물론, 고속에서도 모두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강력한 V8 TDI 엔진으로 제로백 4.9초를 자랑하며, 유로 6d-TEMP 배출가스 기준도 만족한다. 신형 투아렉 V8 TDI 모델은 엘레강스(Elegance) 디자인 패키지 트림과 애트모스피어(Atmosphere) 패키지 2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되며, 엘레강스 디자인 패키지는 메탈과 시원한 느낌의 컬러톤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주며, 애트모스피어 패키지는 목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2:11
클리오(Clio), 파노라믹 글라스로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다! 르노 클리오(Clio) 에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을 추가했다. 리존 고급 트림인 '인텐스' 트림에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를 기본 장착해서 보다 넓은 개방감을 보이는 모델로, 뒷좌석 앞까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가 보다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채광을 느끼게 해주는데, 2,298만원으로 가격이 꽤 매력적이다. 르노 클리오는 유럽에서 소형차 판매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모델로, 지난해에 유럽에서만 328,860대가 판매되었으며,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무려 18% 를 차지하고 있다. 클리오(Clio)는, 강화된 디젤의 배출가스 규제(유로 6C) 대응을 통해 제조 원가가 상승했지만, 18년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클리오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2. 28. 10:20
현대기아, 차세대 내장형 '주행영상 기록장치' 최초 적용 이제 차량에 별도의 블랙박스를 달 필요가 없어졌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차량 내장형 '주행영상 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 를 향후 출시하는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한다. 이 DVRS 는 차량 내 AVN(Audio, Video, Navigation)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다양한 활용성과 높은 신뢰성을 갖추고, 빌트인 타입으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블랙박스와는 차별화된다. 특히, 룸미러 뒷쪽 공간에 숨겨져서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운전자의 시야 방해아 사고시 부상 우려도 없으며, 전방 카메라는 1,920 X 1,080 의 해상도이며, 후방 카메라는 1,280 X 720..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2. 28. 10:04
폭스바겐, 신형 T-ROC R 공개! 폭스바겐이 새로운 크로스오버 라인업인 '티록(T-ROC) R' 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티록R' 은 300마력짜리 2.0리터 4기통 TSI 과 7단 DSG 를 통해 제로백 4.9초의 강력한 성능을 내며, 4모션이 결합되어 트랙션 손실 없이 탁월한 가속을 자랑한다. 티록 R 은 서스펜션을 낮추고, 스포츠 러닝기어를 적용하여 접지력을 높인 한편,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레이스 스티어링휠을 통해 예리한 핸들링을 보여주고, 레이스 모드를 통해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보여준다고 한다. 특히, 런치 컨트롤 기능을 통해 극한의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을 보여준다. 티록 R(T-ROC R) 은 강력한 성능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 전면부는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2. 27. 00:10
신형 코란도! 2,216만원부터 출시! 준중형 SUV 인 코란도가 새롭게 출시되었다. 2.5세대 자율주행 딥컨트롤 및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과 함께 551리터의 적재공간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쌍용자동차 신형 코란도는 샤이니(Shiny, M/T) 2,216만원, 딜라이드(Delight, A/T) 2,543만원, 판타스틱(Fantastic) 2,813만원의 가격으로 가격적인 매력까지 잘 갖추고 있다. 물론, 직접 차를 타봐야 제대로 된 성능을 알겠지만, 준중형 SUV 에서 참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외관적으로는 각지고 다부진 모습이 인상적인 신형 코란도는 실내외에 응축된 힘과 에너지, 넘치는 힘의 흐름을 내는 Low & Wide 스타일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