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5:27
펠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브렌톤(www.brenthoneno.com) 에서 현대 펠리세이드(Palisade)의 예상도를 공개했다. 브렌톤의 예상도는 90% 이상 일치하는 정확도를 자랑해왔기에, 이번에도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과연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대형 SUV '펠리세이드' 가 이런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지금껏 스파이샷과 예상도를 통해 나온 모습 중 일관적으로 공통적인 것은 현행 싼타페TM 과 비슷한 프론트 디자인이었다. 마치 싼타페 DM 과 맥스크루즈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인데, 세로형태의 3개의 LED 헤드램프와 함께 잘 이어진 DRL 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굵은 C 필러인데, 8인승 대형 SUV 가 될 것으로 보이는 펠리세이드가 3열에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5:14
세계최초! 3D 클러스터를 적용한 G70 제네시스가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G70 을 공개했다. 2019년형 G70 은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고객 선호사양의 적용과 기본성능 및 디자인의 고급감 등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적용해 IT(정보기술)성능을 향상하고, 운전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한다. 특히,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 화면으로 구현하는 3D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서 2D 와 3D 전환이 가능하고, 테마화면도 취항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3D 클러스터에서는 모던, 스페이스, 엣지 등 3가지 테마화면을, 드라이브 모드 연동시에는 컴포트, 스포트, 스마트, 에코, 커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4:45
국내도입 시급한 바너클(Barnacle) '따개비' 라는 뜻을 가진 바너클(Barnacle) 은 이미 2015년부터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불법주차 단속장치이다. 노란색 사각형의 앨범처럼 생긴 이 장치 안쪽에는 석션장치가 들어가 있는데, 불법 주차된 차량 앞유리에 붙이면 되는 간단한 방식과 가벼운 무게 덕분에 예전의 휠에 자물쇠를 거는 무거운 좀쇠보다 단속원들이 갖고 이동하기 쉬우며, 차량에 여러대를 싣고 다닐 수 있어서 단속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참고로 약 340kg 에 달하는 압착력의 자석 장치가 달려 있어서 손으로는 떼어낼 수 없다. 장착이 매우 간단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의 앞유리에 이 장치를 올려놓고, 석션장치를 이용해 붙여놓으면 끝이다. 앞유리가 가려진 상태에서 차주는 운전이 불가능해지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20:07
2019, 포르쉐 파나메라 GTS 포르쉐(Porsche) 파나메라가 더욱 강력해졌다. 파나메라 GTS 는 4.0리터 V8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려 453마력, 620Nm 의 토크를 자랑하는데, 이는 이전 버전의 파나메라보다 19마력, 100Nm 의 토크가 더 높아진것이며, 8단 PDK 로 파나메라 GTS 와 파나메라 GTS Sport Turismo 의 제로백은 4.1초, 최고속력은 292km/h 를 자랑한다. 엔진의 성능도 강력해졌지만, 파나메라 GTS 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으로 10mm 차고를 낮추었고,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주행성능을 높이고, 더 커진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로 브레이크 성능도 높였다고 한다.(프론트 390mm, 리어 365mm) 포르쉐 파나메라 GTS 의 휠은 20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9:35
말리부, 11월 페이스리프트 출시! 다음달인 11월에 쉐보레의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지금도 중형 세단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말리부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데, 다음달인 11월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으면서 그 인기를 이어갈지 궁금해진다. 무엇이 달라지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만큼, 말리부의 프론트 범퍼와 리어범퍼. 테일라이트 및 계기판 등이 바뀔 예정이며, CVT 변속기가 적용된다고 한다. 기존의 파워트레인이었던 2.0T, 1.5T 모델과 함께 1.8리터 하이브리드가 구성될 예정인데, 1.8 하이브리드 모델은 다음달 출시 계획에 들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1.8 하이브리드 모델이 친환경 인증을 통과하여 예전에 저공해차량 인증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8:21
현대 람다 V6 엔진이 들어간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지난 2010년에 이미 단종된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SV 를 2018년에 새롭게 공개했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이 차량은 이탈리아의 람보르기니가 아니라, 이란의 한 업체에서 만든 레플리카 차량이다. 람보르기니의 섀시와 바디를 복사해 만들었고, 카본파이버도 많이 사용했다고 하는데, 실제 람보르기니의 부품은 단 하나도 사용되지 않았다. 심지어 엔진은 현대자동차의 3.8 람다 V6 엔진이 들어가 있다. 3.8 람다 V6 엔진은 제네시스 쿠페에 들어갔던 엔진이다. 시저도어까지 완벽 카피한 이란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레플리카 차량은 사실 안전에 관해서는 어떤 검사도 받은 것이 없어서, 실제 사고가 발생되면 어떤 일이 발생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고속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7:54
르노 마스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 실제로 만나본 르노 마스터(Master)는 그 느낌이 사뭇 달랐다. 벌써 250여대가 사전계약되었다고 하는데,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만큼 르노삼성의 마스터는 상용차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예상된다. 쏠라티보다는 작고, 스타렉스보다는 커서 다양한 용도로의 전환이 얼마든지 가능해 보였다. 르노 마스터의 가장 큰 장점은 적재용량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스타렉스가 5m³ 의 적재용량을 보이는 반면, 마스터 S(Standard) 는 8m³ 이며, 마스터 L(Large) 는 11m³ 으로, 마스터 L 의 경우 두배 이상의 적재용량을 보인다. 마스터 S 와 마스터 L 의 적재함은 각각 높이 1,750mm/ 1,940mm, 길이 2,505mm / 3,015mm, 폭..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6:25
쌍용 코란도 C 후속(C300) 테스트카 포착! 내년 봄 공개? 쌍용자동차의 코란도C 의 후속(C300) 의 테스트카를 도로에서 발견했다. 두꺼운 위장막으로 감싸져 있지만, 평택번호판과 전체적인 실루엣을 볼 때에 코란도 C 후속이 확실해 보였다. 실제 도로에서 만나본 C300 의 사이즈는 투싼 정도보다 살짝 큰 정도인데, 2009년 이후 10년만의 변화가 될 것 같다. △ XAV L 컨셉트카 코란도C 후속의 모습은 대략적으로 XAV L 컨셉트카의 모습을 상당부분 따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위 SUV 들과 비교해보니 본넷의 높이가 꽤 높은 편이었다. 눈에 띄는 점 하나는 C300 의 범퍼 하단에 ADAS 레이더가 위치해 있다는 점이었으며, 티볼리와 비슷한 느낌이 꽤 든다는 점이다. 헤드램프는 슬림한 편으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00:39
All New BMW X7, 다음달 LA 오토쇼에서 공개! BMW 의 플래그쉽 SUV X7 이 다음달 열리는 LA 오토쇼에서 공개를 앞두고 티저이미지 먼저 공개를 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의 X7 은 작년에 공개되었던 컨셉트카 X7 iPerformance 의 모습과 많은 부분이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눈에 띄는 점 은 슬림한 헤드라이트와 프론트의 커다란 키드니 그릴이다. 컨셉트카 당시 '토끼이빨' 혹은 '비버' 의 모습이 연상된다며, BMW 의 디자인에 대한 우려도 있었는데, 일단은 실제 차량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한편, BMW X7 은 335마력의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과 456마력의 4.4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포함하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디젤 파워트레인도 포함될 것으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