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3. 19:14
포드 GT, AMG GT 와 같은 기어박스를 사용하는데, 왜 더 비쌀까? 사실, 이유는 단순하다. 포드(Ford) GT 의 생산량이 더 적기 때문이다. 종종 자동차 부품 중에서 호환될 수 있는 경우들이 있다. 폭스바겐과 아우디에서 부품공유가 꽤 많고, 아우디 R8 과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클러치도 호환 사용이 가능하다. 예전 쌍용자동차의 체어맨이 벤츠의 변속기를 사용한 것도 그런 경우인데, 가격차이가 상당하다. 포드 GT 와 AMG GT 는 모두 게트락(Getrag) 7DCL750 7단 듀얼클러치를 사용하고 있다. 포드 GT 는 3.5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650마력, 746Nm 의 토크를 보이며, 9,500rpm 까지 사용한다. AMG GT 는 4.0리터 V8 엔진으로 476마력, 64.2kg...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3. 15:15
페라리 F40 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미리 말하지만, 페라리의 공식적인 랜더링이 아니다. Samir Sadikhov 라는 디자이너가 페라리 F40 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스스로가 F40 및 페라리의 팬으로, F40 이 갖고 있는 정체성을 잘 살린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과연 F40 을 어떻게 재해석 했을까? △ Ferrari F40Ferrari F40, 가장 페라리다운 페라리 페라리 F40 은 그 갖고 있는 의미가 남다르다. 1987년 처음 만들어졌던 페라리 F40 은 피닌파리나가 디자인 한 것 뿐 아니라,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Enzo) 페라리가 마지막으로 승인한 페라리였으며, F40 을 보고 "F40이야말로, 진정한 페라리! 진짜 페라리의 스포츠카"라며 크게 웃었다고 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3. 11:02
380마력짜리 한정판, WRX STI TC 380 스바루가 오직 일본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 WRX STI 모델을 만든다. 380마력짜리 STI 모델로, WRX STI TC 380 은 WRC 챔피언 출신인 토시히로 아라이(Toshihiro Arai)가 개발에 참여한 모델로, 다양한 튜닝 킷이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GT II RS Sport 터보 킷과 HSK 파츠, 슈퍼 터보 레조네이터, 스포츠촉매 등이 적용되며, RQA 에어필터와 함께 섀시 브레이스를 장착할 수 있다. 2.0리터 박서(Boxer) 엔진으로 380마력의 출력을 내는 스바루 WRX STI TC 380 은 매니아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WRX STI TC380 은 딱 50대만 생산되며, 가격은 약 5천만원 정도..
BIKE RGB STANCE 2018. 11. 12. 18:28
GM, 도심형 자전거를 만든다 GM 이 2019년부터는 전기자전거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한다. 배터리 기술 및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을 갖고 있는 GM 이 전기 자전거를 만든다는 것은, 자전거 업계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 것이라고 봐도 괜찮을 것 같다. GM 에서는 아직 이 전기자전거의 스펙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도심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으며,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특히, 접이식 전기자전거임을 통해 지하철 등에도 갖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이 좋아졌고, LED 라이트 및 후미등도 GM 의 자동차 컨트롤 OS 인 온스타 시스템을 통해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한다. GM 의 이 도심형 전기자전거는 자동차 공유 시스템과도 연계되어 사용하기 좋을 것으..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8. 11. 12. 15:21
자동차 회사들의 엔진 콜라보레이션 하나의 자동차 회사에서 자동차 부품의 모든것을 다 만들지 않는다는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자동차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엔진! 그 엔진에 대해서 아주 독특한 콜라보레이션들이 있다. 때론 엔진을 공유하고, 때로는 그대로 갖다쓰기도 한 자동차 엔진!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알파로메오(Alfa Romeo) Stelvio Quadrifoglio + 페라리(Ferrari) 알파로메오의 SUV 모델인 Stelvio Quardriflio 에는 페라리(Ferrari) 의 엔진이 들어가 있다. 페라리는 아무에게나 엔진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탈리안 끼리는 뭔가 통하는게 있는지, 알파로메오에게 페라리의 엔진을 허락했다. 2.9리터 6기통 트윈터보 엔진으로 510마력의 출력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2. 13:47
쉐보레 말리부, 1.35리터 터보엔진 적용할 듯 11월 26일 사전계약에 들어갈 예정인 쉐보레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4가지 파워트레인 중,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아니라 국내에는 1.35리터 엔진이 들어갈수도 있다. 이는 GM 의 차세대 1.3터보 엔진의 적용과 함께, 듀얼포트 분사방식을 적용하여 기존의 직분사 방식의 단점을 극복하고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보여진다. 이미 지난 8월에 GM 에서는 1.3리터 가솔린 터보 듀얼포트 엔진에대해 이야기가 나온 바 있다. 1.3 터보엔진은 쉐보레와 뷰익에 들어가는데, 1.3리터 3기통 엔진으로 162마력, 23.4kg.m 의 토크로 지금의 1.5리터 가솔린 터보인 166마력, 25.5kg.m 의 엔진과 비교해서도 전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2. 11:19
지프 랭글러 픽업, '스크램블러' 에서 '글래디에이터' 로 이름 변경?FCA 의 지프 랭글러 픽업트럭이 기존의 '스크램블러' 라는 이름에서 검투사를 뜻하는 '글래디에이터(Gladiator)' 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지프 글래이데이터는 1960년대 지프의 픽업트럭 이름이기도 했다. 사실 왜 이름이 글래디에이터가 논의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직 정식 명칙은 정해지지 않았기에 충분히 바뀔 가능성이 있다. 후륜 혹은 사룬구동 시스템을 갖춘 1963년도 지프의 글래디에이터는 일반적인 픽업트럭의 모습 그 자체였다. 어쩌면, 픽업트럭 모델인 만큼, 이 '글래디에이터' 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쓰는 것은 당연해 보이기도 한다. 한편, Jeep 는 28일, LA 오토쇼에서 픽업트럭을 공개할 예정이며, 스포츠(JT..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2. 10:44
캐딜락, 새로운 로고? 새로운 차? 캐딜락(Cadillac)이 'BlackWing(블랙윙)' 이라는 새로운 로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런데, 이 새로운 '블랙윙' 로고와 함께 고성능 모델에 대해 예상을 해볼 수 있어졌다. 바로, 최근에 'The Drive' 에서 공개된 캐딜락의 새로운 자동차 키인데, 캐딜락 로고가 붙어있는 이 키는 매우 독특하게, 미드쉽 및 컨버터블에 대한 힌트가 숨겨져 있다. 캐딜락 로고가 붙어있는 이 키를 보면, 본넷과 트렁크 각각을 열 수 있는 버튼과 함께, 루프를 열 수 있는 버튼까지도 들어가 있다. 생긴 모습을 볼 때에, GM 의 쉐보레 콜벳 미드쉽차량에 대한 힌트와 함께 캐딜락 또한 새로운 슈퍼카를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새로운 로고인 '블랙 윙' 로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1. 16:57
폭스바겐, 저가형 전기차 보급에 앞장 설 것! 폭스바겐이 전기차 사업에 대해 경쟁모델보다 훨씬 저렴한 2천만원대의 전기차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을 통해 밝혔다. 폭스바겐 그룹은 11월 16일에 전기차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연간 20만대 이상 전기차를 만들어낼 계획을 잡아나갈 것이라고 한다. △ VW I.D Concept Car 아직까지 전기차는 다소 비싼 가격대와 충전 등과 관련된 사회적인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폭스바겐은 그러나 전기차의 시대가 오고 있는 만큼, SK 이노베이션과 함께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고 포드(Ford) 와도 협업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 VW I.D VIZZION 폭스바겐은 포드와의 동맹을 통해 자율주행 및 전기차에 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