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00:28
페라리 SUV, 이런 모습? 페라리 SUV 는 어떤 모습일까? 각 슈퍼카 메이커에서 SUV 를 내놓고 있는 요즘, 페라리는 페라리답게 남아있을 줄 알았지만, 페라리도 10년 이내에 SUV 를 내놓겠다는 발표를 한 이후, 페라리 SUV 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예상도가 나와보니, 페라리 SUV 도 꽤 괜찮을 것으로 생각된다. 예상랜더링 이미지는 인스타그램의 'ildar_project' 계정에 올라온 내용인데, 포르쉐 카이엔, 페라리 488, GTC4Lusso 의 모습이 섞여있어 보인다. 한편, 페라리 SUV 를 만들어지게 되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처럼 수익성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지며, 확실한 것은 강력한 파워로 아주 빠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5. 23:59
르노 마스터(Master), 2,900만원부터 시작!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상용차인 르노 마스터(Master) 를 마스터 S(Standard) 와 마스터 L(Large) 두가지 모델로 각각 2,900만원~3,100만원의 가격으로 정식 출시했다. 3세대 모델인 르노 마스터는 유럽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 품질과 내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중형 상용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스터의 보증수리 내용은 동력부품과 차체 및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 10만km 를 보증하는데, 일반적으로 1톤 트럭들의 경우에 2년, 6만km 를 보증하는 것과 비교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스터는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의 소모성 부품과 차체 및 외장부품을 국산 밴 모델과 비슷하거나..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13. 19:06
ATS-V 시승기, 짜릿하고 강렬하다! V. 캐딜락 ATS-V 를 시승하고 나니, 예전 미국의 미니시리즈 'V(브이)' 가 생각났다. 파충류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에 왔고, 그게 맞서 싸우는 내용인데, 캐딜락의 V 는 평범해보이는 듯 하면서도, 자세히 보면 확연히 다른 모습과 함께 강력함 힘이 숨겨져 있는게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강렬하고 짜릿한 자극을 주는 동시에 이렇게 안정적일 수 있나 싶었다. ATS-V는 모터스포츠의 DNA 가 숨겨져 있으면서 캐딜락의 우아함까지 잘 갖추었다. 보통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는 잘 못해서 포기하기 마련인데, 캐딜락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마치 준수한 외모에 공부도 잘하면서 싸움도 잘하는 엄친아처럼 말이다. 디자인의 강렬함 디..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12. 18:51
더 뉴 아반떼, 왜 삼각떼가 되었나? 아반떼. 아반떼는 무난한 디자인에 가성비 좋은 차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런 아반떼가 '더 뉴 아반떼' 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고, 파워트레인까지 바꿔주었다. 왜 그렇게 바뀌었을까? 현대자동차의 H-블로거데이를 통해 간단한 시승을 해보고 담당자분들과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왜 삼각떼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파워트레인은 왜 바뀌었나? 디젤엔진의 파워트레인은 그대로이지만, 가솔린은 GDI 엔진이 아니라 MPI 엔진이 적용되었다. 더 정확히는 DPFI 라는 듀얼포트 인젝션 엔진인데, 엔진과 변속기를 바꾼 이유는 환경과 비용적인 이유를 들었다. 물론, 직분사 엔진의 구조상 내구성에 대한 염려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GDI..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2. 17:46
K3 GT 서스펜션에 '빌스테인' 이 들어가? 기아자동차가 K3 GT 를 출시하면서 K3 GT 의 성능을 더욱 끌어올려 다이나믹함을 더해줄 튜닝 프로그램도 제시했는데, 스테빌라이저, 컨트롤암, 브레이크 튜닝과 함께 서스펜션에 빌스테인 제품이 들어가 있어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독일 제품으로 유럽 레이싱에서 노하우가 많이 쌓여있는 서스펜션 브랜드인 '빌스테인' 은 국내에서 이미 애프터마켓 튜닝 서스펜션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K3 GT 에 옵션으로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빌스테인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중복투자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K3 GT 에 들어갈 퍼포먼스 패키지 중 하나인 빌스테인 서스펜션은 감쇠능력 및 R&H 성능을 강화하여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끌어올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K3..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9:14
폭스바겐 아테온(Arteon), 다음달부터 판매 시작! 폭스바겐이 다음달부터 아테온(Arteon)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프리미엄 5,400만원, 프레스티지 5,90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 있어서 실제 가격은 4천만원 후반대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MQB 플랫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테온은 전장 4,865mm, 전폭 1,875mm, 전고 1,435mm, 휠베이스 2,837mm 의 쿠페형 세단이다. CC 보다는 조금 더 큰 사이즈로, Discover Pro 라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디지털 클러스터미터인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HUD 등이 적용되었으며, 나파가죽과 피아노 블랙 센터 판넬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8:50
콜로라도(Colorado), 연말 출시? 쉐보레의 픽업트럭인 콜로라도(Colorado)가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SUV 인 트래버스(TRAVERSE)가 먼저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콜로라도 픽업트럭이 우선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엠이 홈페이지에서 올해 초에 실시했던 출시 희망차종에서는 1위가 트래버스, 2위가 이쿼녹스, 3위가 콜로라도였는데, 이쿼녹스는 실적이 그리 뛰어나지는 않아 다른 모델의 조기투입이 시급해 보였었다. 국내엔 어떤 모델이 출시되나?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ZR2 보다는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200마력)과 3.6리터 V6 가솔린 엔진(308마력) 두 모델이 유력해 보인다. 2.8리터의 디젤엔진은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디젤엔진이 국내인증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8:05
컬리넌(Cullinan), 더욱 강력한 하이브리드로 나올 예정 롤스로이스의 SUV 컬리넌(Cullinan)이 지금의 563마력 V12 엔진보다 더 강력한 하이브리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컬리넌은 6.75리터 V12 엔진으로 563마력, 850Nm 의 토크를 보이며, 럭셔리함을 뽐내고 있다. 그런데, 그런 롤스로이스가 친환경 미래자동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에 대한 투자도 하고 있다고 한데, 실제로 롤스로이스 런칭 행사에서 우스갯소리로 이미 롤스로이스는 운전기사를 고용하는 오너들이 많기 때문에 자율주행에 대해 딱히 필요하느냐 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제 시대가 바뀌어가는 만큼, 롤스로이스도 변화를 해야만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컬리넌에 들어갈 하이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0:44
좀비영화, 둠스데이에 나올만한 차 캐나다의 Inkas 라는 방탄차 제작업체가 새로운 차량을 소개했다. Inkas 는 기존 양산차량들을 방탄차량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일들을 해주는데, 이번에는 14명을 수송할 수 있는 차량을 만들었다. Superior APC(Armored Personnel Carrier) / AMEV(Armored Medical Evacuation Vehicle) 이 그것인데, 14명을 수송하거나, 부상당한 6명을 수송할 수 있는 차량으로, 군용 및 경찰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Ballistic Level 7 등급을 갖추고 라이플 총까지도 방어가 가능한 장갑으로, 사륜구동 차량이며 어느 환경, 어느 날씨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전술용 차량답에 적외선 센서를 탑재해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