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3. 09:09
페라리, 하이브리드 모델 테스트중 페라리의 피오라노 트랙에서 테스트중인 차량이 포착되었다. 이 차량은 488처럼 보이는 실루엣을 갖고 있지만, 헤드라이트가 세로형태가 아닌, 가로형태인 점이 눈에 띄며, 위장막 사이로 보이는 실루엣이 프론트의 에어로다이나믹을 강조한 것으로 예상된다. 위장막이 씌워졌다는 것은 이미 BodyWork 이 끝났다는 것과, 실내까지 완성된 실차를 마지막 테스트 중인 것을 의미한다. 배기시스템도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머플러 엔드팁이 하단이 아닌, 상단으로 올라온 것이 눈에 띈다. 한편, 페라리의 이 새로운 차량에 어떤 엔진이 들어갈지에 대해서는 두가지 루머가 있다. 하나는 V8 트윈터보 하이브리드이며, 다른 하나는 V6 터보 하이브리드라는 점인데, 하이브리드인 만큼 터보랙..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19. 23:47
캐딜락 CTS, 굵직한 럭셔리함을 느끼다. 아침 햇살을 느끼면서 캐딜락을 탄다는건 상당한 행복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탑승객을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캐딜락 CTS 는 굵직한 선이 존재감을 더해주고, 편안한 주행질감과 실내외의 럭셔리한 소재가 이 차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참 잘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독일 세단들이 인기지만, 캐딜락을 한번 타보면 새로운 굵직한 럭셔리함에 대해 알게 된다. 캐딜락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캐딜락의 V 모델도 인상적이지만, 일반 캐딜락도 만만치 않다. 방패를 연상시키는 프론트 그릴을 만약 메쉬타입의 그릴로 바꾼다면 고성능의 이미지가 더욱 느껴질 것 같다. 그런데, 이 프론트 그릴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액티브 에어로 그릴 셔터' 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9. 19:39
캐딜락 XT4 V Sport 가 나온다? 캐딜락에서 V 와 V-Sport 와는 차이가 있다. BMW 로 치면, M 과 M 퍼포먼스 쯤으로 개념을 잡으면 이해하기 쉽다. 캐딜락(Cadillac) 의 웹사이트에 공개된 이미지 중에서 캐딜락 XT4 의 이미지 중, 트렁크쪽에 'V' 엠블럼이 보인 것이다. 캐딜락 XT4 의 엠블럼은, 우리가 흔히 보고 있는 V 엠블럼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V-Sport 로 보인다. △ V-sport 만약, 캐딜락 XT4 가 나오게 된다면, GM 의 2.7리터 I-4 L3B 터보 엔진을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LB3 엔진은 압축비가 10:1 로 꽤 높은 편이며, GM 의 실버라도 1500 과 GMc Sierra 에 들어가는 엔진으로, 310마력, 473Nm 의 토크를 자랑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8. 22:36
미니, 곧 리콜 실시 예정? 미니(MINI) 가 곧 리콜을 실시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BMW 의 리콜에 이어 같은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있는 미니의 디젤 모델에 대한 리콜이 곧 실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는데, 내부 관계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미니의 디젤 역시 BMW 와 같은 EGR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니의 리콜은 당연한 수순" 이라고 한다. 리콜이 들어갈 차량으로는 N47, B47 이 들어간 모델이다. 미니 쿠퍼 해치백, 클럽맨, 컨트리맨 등 미니의 전 라인업에 디젤이 사용되는 만큼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BMW 는 지난 여름, 10만 6,317대의 안전점검을 했지만, 같은 엔진을 사용했던 미니(MINI) 의 리콜은 실시하지 않았었다. 다른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엔진과 ..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10. 18. 19:18
페라리 412, GTC4Lusso 와 함께 재탄생되다! Ares Design 이라는 업체에서 새로운 작업을 해놓았다. 바로, 페라리 412(1985)를 GTC4Lusso 와 함께 현대적인 감각으로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낸 것이다. 페라리 412를 페라리에서 만든 2도어 쿠페스타일에 2+2시트 차량으로 이탈리아 마라넬로(Maranello)에서 만들어졌으며, 5.0리터 V12 엔진을 올리고, 340마력, 451Nm의 토크로 제로백 6.7초의 성능을 자랑하며, 페라리 최초로 보쉬(Bosch)의 ABS 시스템이 들어갔으며,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디자인한 차량이라는 점이 큰 특징이다. △ Ferrari 412 페라리 412는 외형에서 팝업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인데, Ares Design 에서 만든 것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9:59
BMW X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만큼 커지고, 롤스로이스만큼 럭셔리해졌다. BMW X7 이 공개되었다. 콘셉트카의 대부분을 살려서 만들었다고 보여지는 BMW X7 은 덩치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만하고, 럭셔리함은 롤스로이스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슬림한 헤드라이트에 이서 커다란 키드니 그릴이 디자인에 대한 충격을 가져왔는데, 오히려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BMW X7 은 전장 5,163mm, 전폭 1,999mm, 전고 1,805mm 와 휠베이스 3,103mm 로 엄청난 사이즈를 보고 있는데, X5 보다 228mm 길고, 휠베이스도 129mm 길다. 정말 엄청난 사이즈인데, X7 에는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21인치 알로이휠이 적용되었고, 실내는 럭셔리한 가죽과 나무, 금속 등을 혼합하여 사용하였고, 1..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5:27
펠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브렌톤(www.brenthoneno.com) 에서 현대 펠리세이드(Palisade)의 예상도를 공개했다. 브렌톤의 예상도는 90% 이상 일치하는 정확도를 자랑해왔기에, 이번에도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과연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대형 SUV '펠리세이드' 가 이런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지금껏 스파이샷과 예상도를 통해 나온 모습 중 일관적으로 공통적인 것은 현행 싼타페TM 과 비슷한 프론트 디자인이었다. 마치 싼타페 DM 과 맥스크루즈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인데, 세로형태의 3개의 LED 헤드램프와 함께 잘 이어진 DRL 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굵은 C 필러인데, 8인승 대형 SUV 가 될 것으로 보이는 펠리세이드가 3열에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5:14
세계최초! 3D 클러스터를 적용한 G70 제네시스가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G70 을 공개했다. 2019년형 G70 은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고객 선호사양의 적용과 기본성능 및 디자인의 고급감 등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적용해 IT(정보기술)성능을 향상하고, 운전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한다. 특히,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 화면으로 구현하는 3D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서 2D 와 3D 전환이 가능하고, 테마화면도 취항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3D 클러스터에서는 모던, 스페이스, 엣지 등 3가지 테마화면을, 드라이브 모드 연동시에는 컴포트, 스포트, 스마트, 에코, 커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4:45
국내도입 시급한 바너클(Barnacle) '따개비' 라는 뜻을 가진 바너클(Barnacle) 은 이미 2015년부터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불법주차 단속장치이다. 노란색 사각형의 앨범처럼 생긴 이 장치 안쪽에는 석션장치가 들어가 있는데, 불법 주차된 차량 앞유리에 붙이면 되는 간단한 방식과 가벼운 무게 덕분에 예전의 휠에 자물쇠를 거는 무거운 좀쇠보다 단속원들이 갖고 이동하기 쉬우며, 차량에 여러대를 싣고 다닐 수 있어서 단속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참고로 약 340kg 에 달하는 압착력의 자석 장치가 달려 있어서 손으로는 떼어낼 수 없다. 장착이 매우 간단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의 앞유리에 이 장치를 올려놓고, 석션장치를 이용해 붙여놓으면 끝이다. 앞유리가 가려진 상태에서 차주는 운전이 불가능해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