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1:34
맥라렌, 스파르코(Sparco) - 초경량 레이싱 수트를 만들다 맥라렌(McLaren) 에서는 경량화가 얼마나 레이싱 성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F1 에서 카본파이버 모노코크를 사용한 첫번째 팀이 맥라렌이었으며, 전설적인 맥라렌 F1 에도 카본파이버가 사용되었었다. 그런데, 지금껏 레이싱 수트에 대해서는 경량화 작업이 없었다. McLaren 이 스파르코(Sparco) 와 함께 만든 이 레이싱 수트는 무게가 590g 에 불과하다. 청바지 하나 정도의 무게인 것이다. 실제 F1 드라이버가 착용하는 것과 비슷한 레이싱 수트는 Sparco McLaren 16+ 모델로 브루노 세나(Bruno Senna) 가 사진속에서 입고 있는 것처럼 생겼으며, 가벼운 무게와 함께 불에 잘 타지 않는 레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0:46
람보르기니 우루스 ST-X 컨셉트카 곧 국내 출시를 앞둔 URUS(우루스) 를 람보르기니에서 ST-X 라는 컨셉트카로 만들었다. 서킷은 물론, 오프로드까지 달릴 수 있는 컨셉으로, 지금까지의 SUV 에 대한 선입견을 완전히 깨버렸다.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ST-X 는 카본파이버로 만든 본넷과 더 길어진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21인치 센터락 휠과 피렐리 타이어를 사용했고, 곳곳에 람보르기니만의 헥사고날 디자인들이 엿보인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ST-X 는 FIA 승인을 받은 롤케이지를 장착하고, 화재진압 소화시스템, FT3 연료탱크를 갖추는 등, 레이싱카가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 모델 대비 25% 나 줄여 1,649kg 의 무게를 보인다. 우루스(URUS) 는 4.0리터 V8 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9. 10:16
제네시스 G80 후속모델, 주행테스트 중 포착 처음에는 11월 27일 공식 런칭을 앞둔 EQ900 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G90 의 주행테스트 차량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G80 후속모델의 주행테스트였다. 정말 많은 부분이 새롭게 바뀐 G90 과 비슷했다. G80 은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으며, G90 과 함께 곧 공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장막 사이로 보이는 쿼드램프와 크레스트 그릴 방패모양의 크레스트 그릴과 쿼드램프가 제네시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볼 수 있는데, 위장막 사이로 보이는 크레스트 그릴은 다이아몬드처럼 생긴 메쉬타입으로 실제로 본다면 꽤 웅장함이 느껴질듯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브레이크는 2p 브레이크로 보이는데, 나중에는 옵션으로 4p 브레이크까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차이나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8. 13:00
오직 단 하나! 람보르기니 SC18 Lamborghini Squadra Corse 에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모델인 SC18 을 공개했다. 역사상 처음 있는 단 하나의 SC18 은 아벤타도르(Aventador)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으며, 우라칸 GT3 EVO 에서 사용된 공기흡입구가 그대로 사용되었으며, 후드의 에어 스쿱과 리어 핀 역시 우라칸 수퍼트로페오 EVO 에 사용되던 것을 그래도 사용했다. 람보르기니 SC18 모델은 6.5리터 V12 엔진으로 759마력, 720Nm 의 토크로 제로백 2.8초, 최고속력 350km/h 의 성능을 자랑한다. 카본파이버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무게를 줄인 SC18 은 알칸타라 시트가 적용되는 등, 럭셔리한 실내 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 외에 다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공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5. 13:59
제로백 3.1초! 머스탱 전기차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고 있는 머스탱! 1960년대 포드 머스탱이 전기차로 바뀌면서 엄청난 변신을 했다. 과거와 미래가 지금 바로 우리 눈앞에 있는데, 이 레트로타입의 머스탱(Mustang) 을 영국의 'Charge' 라는 팀과 'Arrival' 이라는 곳에서 함께 64kWh 배터리팩을 달고, 전기모터를 활용해 402마력, 1,200Nm 의 토크를 내며, 제로백 3.1초의 성능을 만들어내는 괴물 머스탱을 만들어냈다.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약 200km 정도로 사실 좀 아쉽긴 하다. 전기차로 만들어진 머스탱은 후륜 혹은 사륜구동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차고의 높이 역시도 서스펜션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엄청나게 럭셔리하지는 않아도, 레트로한 감성에 맞춘 럭셔리함이..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1. 15. 11:54
더 뉴 아반떼 - 엣지있는 변신 아반떼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만들어냈다. GDI 에서 MPI 엔진으로, DCT 에서 CVT(IVT) 로 파워트레인까지 바뀌어 사실상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다. 특히, 외형적으로는 엣지있는 변화가 가장 큰 눈길을 끌고 있다. 과연 더 뉴 아반떼는 어떤 느낌일까? 사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아반떼는 아반떼다" 라고 표현할 수 있다. MPI + CVT 디젤모델이야 그대로이지만, 가솔린은 GDI 에서 MPI 로, 7단 DCT 에서 CVT(IVT) 로 바뀌었다. 현대자동차가 밝힌 MPI 엔진으로의 변화의 이유는 환경과 연비. 그리고, 정숙성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하며, CVT 의 변화 역시 환경과 연비가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더 뉴 아반떼는 1.6리터..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11. 14. 19:13
차원이 다른 휠! HRE 3D+ 명품휠로 유명한 HRE 에서 차원이 다른 튜닝휠을 만들어냈다. 이름은 'HRE3D+' 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휠은 3D 프린터 기술로 만들어진 휠이며, GE Additive 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졌다. 디셉티콘이 생각나는 독특한 디자인은 지금까지의 휠이 만들어진 방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티타늄 파우더를 이용해 만든 최초의 휠이기 때문이다. 이 독특한 기술은 *EBM(Electron Beam Melting) 이란 기술을 이용해 티타늄 파우더를 이용해 휠을 제작한 것인데, 티타늄이란 소재의 특성상 매우 가벼우며, 부식에 강하다. 기존의 알루미늄 모노블럭 휠에서 재사용되는 비율을 5% 인 것에 비하면 티타늄 분말을 이용한 이 휠은 재활용율도 상당히 높아 업계의..
BIKE RGB STANCE 2018. 11. 14. 15:23
현대적 감각의 할리데이비슨 크루저 - FXDR 114 할리 데이비슨(Harley-Davidson) 이 새로운 크루저 모델인 FXDR 114 를 출시했다. 일반적이고 전통적인 할리 데이비슨의 디자인보다는 현대적이며, 스포티한 스타일의 크루저 FXDR 114 는 밀워키(Milwaukee)8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 제원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파워 크루저와 비슷한 82.3마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할리 데이비슨 크루저는 Softtail 플랫폼을 공유하고, 19인치 휠에 LED 헤드램프를 사용하는 등, 감각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디지털 게이지 클러스터는 크지 않지만, 정보를 확인하기에는 충분하다고 한다. 할리 데이비슨의 크루저 FXDR 114 는 이 외에도 서스펜션에도 많은 신경을 썼..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8. 11. 14. 13:54
현대차, 판매부진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자 최근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판매량 감소와 함께 시장점유율이 하락했다. 중국에서의 판매량은 2014년, 10.4% 대에서 2018년 4.8%(7월 기준) 로 급격한 하락을 했다. 물론, 사드(THAAD) 에 따른 영향도 있겠지만, 그 외의 다양한 판매부진의 이유가 분명 있다. 중국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지금 문제가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량이 전년대비 79.1% 감소하는 등, 내외적으로 판매부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미국시장에서는 트럼프의 시장압박이 문제고, 중국은 사드가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각 나라의 특정 문제를 제외하고 나면,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공통적인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중 하나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