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6. 10:09
제네시스, 새로운 영역확장 의지를 담았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새로운 콘셉트 모델 2대와 고성능 차량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제네시스 마그마(Magma)’를 선보이며 브랜드 진화를 위한 새 시대의 문을 연다. 초대형 SUV '네오룬 콘셉트(NEOLUN, 이하 네오룬)' 과 기술적 역량과 미학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은 신규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마그마’를 소개하고, 이를 적용한 ‘GV60 마그마(GV60 Magma)’ 콘셉트도 첫 선을 보였다. 고성능의 의지를 담은 '제네시스 마그마' 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는 고성능 영역으로의 브랜드 확장 의지를 담은 신규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마그마'를 최초 공개했다. 제네시스 마그마는 기술적 역량과 미학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6. 09:57
제네시스 네오룬(Neolun), GV90 을 보여주는 힌트!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 콘셉트새로운 콘셉트 (NEOLUN·이하 네오룬)’모델과 고성능 차량인 제네시스 마그마(Magma)’ 등 두개의 콘셉트카를 글로벌 최초로 선보이며 브랜드 진화를 위한 새 시대의 문을 열었다. 제네시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두대의 차량을 선보였는데, 기술적 역량과 미학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은 신규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마그마’를 소개하고, 이를 적용한 ‘GV60 마그마(GV60 Magma)’ 콘셉트도 첫 선을 보였다. 그 중 GV90 이 어떻게 나올지 예상되는 '네오룬' 은 한국적 환대의 결합과 미래 지향적 혁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4. 23:28
4기통 AMG SL 이 나온다고? 지난 2022년에 메르세데스-AMG 에서 공개했었던 SL 로드스터가 이제 8기통, 4Matic 을 뺀, 2.0리터 4기통 엔진과 후륜구동 모델을 만든다고 한다. 로드스터 뿐 아니라, 쿠페 모델에도 4기통 엔진을 장착한 GT43 모델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지금의 63 모델과 비교하면, 8기통의 그르렁 거리는 야수같은 매력은 줄어들겠지만, 일렉트릭 터보차져를 적용해 416마력, 500Nm 의 토크를 발휘해 폭스바겐 골프 R 과 비슷한 제로백 4.6초의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9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후륜구동을 적용하는데, 최고 속력은 278km/h 라고 한다. 출력이 줄어들었지만, 차량 무게가 가벼워진 만큼, 운동성능도 여전히 즐거우며, 가격도 낮아질 것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2. 11:28
GV60 페이스리프트는 어떤 모습일까?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라는 제네시스 GV60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위장막 차량을 발견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만큼, 큰 변화는 없어보이지만, 전면부 디자인은 확실히 바뀌며, 배터리 용량 또한 아이오닉5 와 마찬가지로 용량을 기존의 77.4kWh 에서 84kWh 로 변경해 주행가능거리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면부의 변화는 예전에 유튜브에서 유출된 적 있었는데(지금은 삭제되고 없는), 기존 모델의 메기 같이 생긴 전면부가 신형 G80 처럼 MLA 헤드램프로 바뀌고, 두줄 디자인 및 신규 휠과 범퍼 디자인으로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범퍼쪽의 변화는 전면 레이더가 하단 그릴의 디자인의 일부러 적용되는게 아닌, 번호판 위로 작게 올라가고, 공기 흡입구가 ‘ㄱ’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2. 10:54
EV6 는 어떻게 변할까? 위장막을 씌운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EV6 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자유로에서 만났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위장막 사이로 보이는 테일램프와 헤드라이트가 확 달라진 느낌이다. 특히, 헤드라이트의 경우에는 이제 기아자동차의 다지인으로 굳어진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이 돋보이는데, 기존에 ‘뉴욕맘모스’ 님이 만든 예상도와 상당히 비슷해보였다. 무엇보다 삼각형 디자인으로 너무 강렬했던 예전의 아반떼가 살짝 떠오르다가도, 그때와는 다른 삼각형의 완성도가 슬쩍 보였다. 그리고, 테일램프 역시 스타맵 라이팅이 적용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기존 태일램프의 형상에서 크게 벗어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EV6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배터리는 아이오닉5 페이스리프트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1. 22:36
K4, 스타일리시한 패스트백 스타일 기아자동차가 K4 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K3 의 후속모델로 알려져 있는 K4 는 국내출시에 대한 내용은 불분명한 개도국 전략형 모델로, 새로운 플랫폼과 오퍼짓 유나이티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슬림해진 프론트그릴과 기아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이 눈길을 끄는데, 전체적으로 날렵한 바디라인과 어울려 강렬한 인상을 남겨준다. 그리고, 깍아진 듯한 C 필러 라인은 스팅어처럼 패스트백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면서 테일램프까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적용해 슬림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특별한 가니쉬가 눈에 띄지는 않지만, 범퍼와 휀더 부위에 강한 엣지를 넣어 입체감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와이드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과 함께, 기존 K3 와 비교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1. 14:11
헤드램프에 눈 쌓이는 테슬라 사이버트럭 여러가지로 논란이 되고 있는 테슬라(Tesla) 의 사이버트럭(Cyber TrucK) 이 이번에는 눈오는 날이면, 헤드라이트가 가려지는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다. 추운 지방에 살고 있는 테슬라 사이버트럭 오너 중 한명이 눈이 오는 야간 주행 중에 앞에 보이지 않아 무슨 문제인가 살펴보다가, 헤드라이트에 눈에 잔뜩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불만을 토로했다. 보통 눈에 많이 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헤드라이트가 범퍼 하단부에 위치해 있어서 이러한 문제에 더욱 취약하다는 것인데, 안전을 위해 테슬라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이러한 문제는 사이버트럭 뿐 아니라, Rivian Forums 에서도 비슷하게 발생되고 있는데, 이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21. 12:00
블랙으로 더 완벽해진 '제네시스 G90 블랙'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대표 플래그십 세단 G90의 고급감을 한층 더해줄 최상위 모델 ‘제네시스 G90 블랙(Genesis G90 Black, 이하 G90 블랙)’을 21일(목)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 G90 블랙은 제네시스만의 진정성 있는 블랙 디자인 콘셉트 ‘제네시스 블랙’을 적용한 브랜드 최초 모델이며, 내·외장의 모든 부위를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고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관은 크고 작은 장식적인 요소까지 모두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캐릭터 라인과 형태감을 부각하고 제네시스 디자인의 본질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강조한다. 제네시스는 G90 블랙의 ▲전면 범퍼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3. 14. 13:51
현대차 최초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의 디자인을 14일(목) 처음으로 공개했다. ST1은 샤시캡(Chassis-Cab)을 기반으로 사용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로 확장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 차량이다. 이로써 현대차는 승용 모델에 이어 상용 모델까지 전동화 라인업을 확장해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고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차명인 ST1은 ‘Service Type1(서비스 타입1)’의 약자로, ST는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뜻하며 숫자 1은 그중 첫번째 모델임을 의미한다. ST1의 외장 디자인은 비즈니스 차량인 만큼 안전성과 실용성을 높여 완성됐다. 전면부는 충돌 안전에 강한 세미 보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