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24. 11:40
34인치 가변형 차량 디스플레이 개발 현대모비스가 위, 아래로 움직이는 34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인 '가변형 차량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스위블(Swivel Display) 로 불리는 이 가변형 디스플레이는 초고해상도인 6K 급 OLED 패널을 적용해 최대 34인치로 커질 수 있으며, 내구성과 신뢰성 등 품질 조건이 매우 까다로운 차량용 디스플레이 중에서는 가장 큰 화면이다. 현대모비스에서는 위에서 아래로 3단계 꺾이는 곡선형 화면(멀티 커브드)으로 개발된 이 디스플레이가 사용자가 볼 때, 시인성을 높여주는 한편 디자인 측면에서 심미적 효과를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위, 아래로 움직이는 가변형 디스플레이는 운전석에서부터 조수석까지 넓게 보여지며, 각종 주행정보는 물론이고 내비게이션과 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23. 22:48
폭스바겐 순수 전기차 ID.5 - 유로앤캡 운전자 보조 테스트 '최고등급' 획득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쿠페형 SUV ID. 5가 유로앤캡(Euro NCAP) 운전자 보조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4점(총점 4점 만점)을 받으며 ‘최고 등급(Very good)’을 획득했다. 지난 3월 유로앤캡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5 스타를 받은 ID.5는 이번 운전자 보조 테스트에서도 뛰어난 지원 기능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폭스바겐은 지난해 혁신적인 전기차 범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ID.4가 안전도 평가 5스타를 받은 데 이어 ID.5 역시 안전도 및 운전자 보조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폭스바겐 전기차 라인업인 ID..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18. 15:25
르노코리아 자동차의 새로운 세단? 르노자동차 코리아가 새로운 세단을 준비중인 것으로 보여진다. 도로위의 위장막 차량 하나가 포착되어 제보를 받았는데, 분명 르노 엠블럼이 달려있긴 했지만, 테일램프를 비롯한 전체적인 모습이 기존의 르노코리아 자동차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조수석 쪽 앞 휀더쪽에 충전구가 별도로 있는 것으로 보아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인 것으로 추정된다. 앞모습은 미처 담아내지 못했지만, 르노의 엠블럼 모양인 다이아몬드 형태로 감싸놓은 것과 함께, 테일램프가 아주 상당히 독특한데, 캐딜락 CT5 처럼 세로형으로 생긴 길쭉한 모습과 가로형의 모습이 합쳐저 독특한 모습이다. 한편으로는 Geely 자동차의 계열인 Lynk & Co 의 테일램프 디자인이 생..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18. 11:10
하이브리드나 전동화모델 안만들어줘요?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 가 '더 뉴 팰리세이드' 로 연식변경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전동화 모델이나 하이브리드의 계획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행 3.8 V6 가솔린 엔진과 2.2 디젤엔진으로 파워트레인을 유지한다는 계획인데, 카니발에는 하이브리드의 계획이 있는 것과 달리, 왜 팰리세이드에는 그런 계획이 없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경제성' 이다.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이 없다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이유는 '경제성' 이 가장 큰데, 디젤차량이나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가격이 일반 가솔린차량 대비 더 비싼데, 연비로 보상받으려면 팰리세이드 같은 대형 SUV 에서는 눈에 띌만한 에너지 효율 인증이 어렵다고 한다. 또한, 개별소비세 혜택을 받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18. 10:30
쌍용차 정통 헤리티지를 담은 'J100(토레스)' 티저 공개 쌍용자동차(www.smotor.com)가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신차의 차명을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J1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토레스(TORRES)로 확정하였으며, 출시에 앞서 차명과 외관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토레스는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 남부의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이라 불리고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따왔으며, 유네스코의 생물다양성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대 낙원으로 꼽히며 경관이 수려하고 이국적인 ..
CAR LIFE/ITEM RGB STANCE 2022. 5. 18. 09:33
이렇게 편할지 몰랐지 뭐야 시트에 방석을 올리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는 않았다. 왠지 모르게 올드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괜히 덧대서 불편한건 아닐까? 미끄러질 것 같은데? 하는 부정적인 시선이 먼저였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밋밋한 시트를 한번 꾸며보고자 케이엠모터스의 편죽부 메모리폼 방석을 사용해봤다. 그리고, 의외의 만족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감성과 편안함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일단, 사용하기가 너무나 쉽다. 그냥 올려두는 방석이 아니라, 제품 후면 밴드에 있는 고정 버클을 이용해 시트에 고정시킬 수 있다. 고정버클을 시트 엉덩이쪽 틈새로 밀어넣어주면 장착은 끝나게 되며, 확장형의 경우에는 시트 고정걸이가 있어서 조금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아이오닉5에는 메모리시트로, 고정걸이를 걸 곳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18. 08:30
좋아할 만한 것들로 가득 채운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의 첫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팰리세이드’ 가 익선동 ‘팰리세이드 하우스’ 에서 공개되어 직접 보고 왔다.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궁금했는데, 일단 실내 공간성이 뛰어나고, 웅장해진 디자인과 함께,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한층 개선되었다. 무엇이 달라졌나? 일단 외관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프론트 범퍼다. 볼륨감이 더해진 파라메트릭 실드(Parametric Shield) 디자인으로 더욱 굵고, 넓어진 캐스케이드 그릴을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DRL) 을 하나로 이어 강인하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기존에도 있던 수직형 DRL 형상은 이전 DRL 과 비교해서 더욱 두껍게 다듬어져 차량을 더욱 넓어보이게 하는 동..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9. 13:23
아이오닉5, 테슬라 제쳤다! 세계 3대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유럽 올해의 차(Europe Car of the Year)와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등 2관왕을 차지한 아이오닉 5와 EV6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비교 평가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2. 5. 9. 13:11
Huracan STO 레이싱 버전 'Huracan GT3 EVO2' 출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우라칸 STO(Huracán STO)를 기반으로 설계된 ‘우라칸 GT3 에보2(Huracán GT3 EVO2)’를 선보였다. 우라칸 GT3 에보2는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개발한 모델로 우라칸 STO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 후륜구동의 운전 재미, 자연 흡기식 V10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지난 2019년에 인증을 받은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GT3 EVO)와 비교하면, 우라칸 GT3 에보2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