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9. 18:40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위한 차고! 사이벙커(Cybunker) 테슬라(Tesla) 가 새로운 픽업트럭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공개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이버트럭에 어울리는 완벽한 차고에 대한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디자인 회사 'Lars Buro' 에서 앨런 머스크도 좋아할만한 디자인의 차고를 디자인했는데, 단순한 차고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나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모습니다. 이 새로운 디자인의 차고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 회사인 'Lars Buro' 에서는 아마도 화성같은 붉은 행성의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하지만, 바닷가쪽도 잘 어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태양광 발전을..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12. 19. 18:17
코나 하이브리드 - 유쾌함 그 자체 코나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코나(KONA) 와 비교하면 크게 다를 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서스펜션이 달라졌고, 뛰어난 연비 덕에 지금껏 알고 있었던 코나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는다. 데일리카용으로 쓰기에도 충분히 좋다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외형상의 큰 차이는 느낄 수 없다. 여전히 작지만, 근육질스러운 휀더와 강렬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은 소형 SUV 임에도 다부진 모습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차가 작다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작으면서도 알찬 느낌의 코나 하이브리드는 실용성이라는 목적을 잘 담아내고 있다. 실내도 기존의 코나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다만, 내비게이션이 10.25인치로 커졌고, 무선 지도 업데이트와 음성인식 기능 등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4. 17:55
우아한 강렬함! 3세대 K5 런칭! 기아자동차가 지난 12월 12일에 3세대 K5(DL3) 를 공식적으로 런칭했다. 차세대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 정체성을 새롭게 하며, 강렬한 외관과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 및, 고급스러움으로 지금까지의 K5 와는 그 수준이 완전히 달랐다. 기아자동차 박한우 사장은 "K5 는 2010년 1세대 출시 때부터 디자인과 혁신성을 높이 인정받아 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며, "3세대 K5 는 보다 압도적인 디자인과 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아차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모델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K5 는 보다 강렬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운전자 중심의 하이테크한 인테리어와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하는 등, 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1. 15:57
포터 II 일렉트릭 출시!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 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1회 충전시 211km 를 주행할 수 있는 58.8kWh 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뛰어난 등판능력과 흡차음재를 적용해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관심있어할 가격은 스마트 스페셜이 4,06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이 4,274만원인데, 여기에 정부 보조금 1,800만원과 지자체별 보조금을 더하면 2천만원 초반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포터 II 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 수준에 불과하며, 등록 단계 세제혜택이 적용되어 취득세 140만원, 공채 25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1회 완충시 주행가능거리가 211km 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1. 15:33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출시임박! 내년 초 국내에서 생산되고, 출시될 쉐보레 트레일브레이저(TrailBlazer)가 국내 배출가스와 소음인증을 마치고, 국내에서 자주 목격되기 시작했다.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지가 공개되고는 있는 트레일 블레이저는 말리부와 같은 1.35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이 들어가며, 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로 나오게 될 예정이다. 국내 포착된 모습은 하위트림이며, RS 트림과는 디자인적 차이가 존재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랙스의 후속이 아닌, 트랙스와 이쿼녹스의 사이에 위치하는 차량으로, 옆에 세워져 있는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와 놓고 비교해보면, 조금 더 큰 느낌을 받게 된다. 또한, 트림 외에도 차를 다양하게도 꾸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북미 홈페이지에서 살펴보면, 루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1. 14:12
단순 소모품 교환 등, 제외사항은 정비견적서 발급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12월 9일부터 단순 소모품 교환 등 정비업 제외사항에 해당하는 정비*를 할 경우에 자동차 정비견적서를 발급하지 않아도 되도록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지금까지는 무상수리에 한하여 견적서 발급이 면제됨에 따라서 엔진오일이나 필터, 배터리 등의 단순 소모품 교환에 대해서도 자동차 정비견적서를 발급해야 했었다. 하지만, 흔히 카센터로 부르는 영세 소규모 정비업체에서는 사업장의 특수성 때문에 고객응대 및 접수, 견적서 발급, 정비작업 등의 과정에서 견적서 발급업무에 업체 경영에 큰 부담이 되어왔었다. (* 오일 및 필터류 교환, 배터리 및 전구교환, 냉각장치 및 타이어의 정비 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젝 132조..
BIKE RGB STANCE 2019. 12. 11. 13:38
뉴트로의 멋이 폭발하는 '폭스포드(VolksPod)' 이렇게나 팬덤이 있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사랑받는 모델이 있을까? 브렌트 월터(Brent Walter)가 오래된 폭스바겐 비틀의 휀더를 갖고 만든 바이크를 보면, 폭스바겐 비틀에 대한 사랑이 보인다. 폭스바겐 비틀로 만들어서 이름이 '폭스포드(VolksPod)' 다. 깜찍한 딱정벌레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비틀로 만들 바이크답게 앙증맞은 모습이 인상적인데, 얼핏 '미니언즈' 가 생각나기도 한다. 소형 79cc 엔진과 212cc 엔진을 사용한 바이크로, 깜찍한 모습이 인상적인데, 전기바이크로 개조한 모델도 있다고 한다. 폭스바겐 비틀(Beetle)은 1938년부터 생산되어 지금까지 2,300만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지난 7월에 멕시코 푸에블라 공장에서 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0. 19:07
시간을 다투는 포뮬러 E(Formular E) 에서 피트스탑을? 포뮬러E 는 이제 시작된지 5년 정도 되었지만, 상당한 성장세와 역동성을 보이고 있다. 비록, 내연기관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는 없지만, 그와는 다른 재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위해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기도 한다. 그리고, 2022년에 차세대 포뮬러 E(Gen 3) 에 급속충전이 가능하도록 피트스탑(Pit Stop) 을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포뮬러E 는? 2011년도에 구상되었고, 2014년 9월 베이징에서 첫번째 챔피언시이 시작된 포뮬러E 는 기존의 모터스포츠가 갖고 있는 환경문제로 인해 FIA 가 제시한 모터스포츠이다. 소음은 물론, 온실가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기로, 순수하게 전기로만 구동되며, 최고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