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6. 08:31
신형 스포티지 사전계약 실시! 기아자동차가 신형 스포티지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6년만에 새로워진 5세대 신형 스포티지는 기아를 대표하는 준중형 SUV 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디자인. 그리고,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과 향상된 주행 안정성 및 신규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여 강력해진 동력성능 및 연비를보여준다. 그리고,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으로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많이 궁금해 할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트렌디 2,442만원 ▲프레스티지 2,624만원 ▲노블레스 2,869만원 ▲시그니처 3,193만원이고, 2.0 디젤 ▲트렌디 2,634만원 ▲프레스티지 2,815만원 ▲노블레스 3,061만원 ▲시그니처 3,385만원이다.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5. 12:59
후륜조향 기능을 갖춘 제네시스 G80 스포츠 공개 제네시스가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추가한 럭셔리 세단 G80 스포츠 모델을 공개했다. G80 이 갖고 있던 고급스러운 감성과 편의사양을 계승하면서도, 제네시스 디자인 정체성의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 의 균형에서 역동성을 강조한 외관과 신규 내/외장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G80 스포츠 모델은 캐번디시 레드(Cavendish Red) 전용 컬러를 추가해 다이나믹한 감성을 더했고, 전면부의 다크 유광 크롬이 적용된 G-Matrix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인테이크 그릴을 강조하는 입체적 윙 형상의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강렬함을 만들어주고, 헤드램프는 블랙 컬러의 베젤을 사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G80 스포츠의 측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5. 09:12
기아, The 2022 레이 출시 기아자동차가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한 'The 2022 레이' 를 출시했다. 신규 엠블럼을 적용하고, 전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 를 기본화하면서, 가격 인상은 최소화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 에 기존 선택사양이었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기술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기본탑재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그리고, 4.2인치 컬러 TFT LED 클러스터와 크롬 인사이드 도어 핸들, 러기지 네트, 뒷좌석 플로어 언더트레이(뒷좌석 하단 수납공간) 등 편의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2022..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 23:26
현대기아, 소형 상용 디젤 없애는 이유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오는 2024년부터 1톤트럭 디젤 모델의 판매를 중단한다. 쏠라티 역시 일렉트릭 개발이 완성단계에 와 있는 만큼, 이제 소형 상용차에서 디젤엔진 모델은 찾아보기 힘들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가장 큰 이유는 탄소중립 정책에 의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에 따른 것인데, 2023년 4월부터 소형 택배화물 디젤차의 신규등록이 금지되기 때문에 더 이상 디젤차를 개발하거나 판매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배출가스 규제가 더욱 심해지는 유로 7 때문이기도 하다. 사실상 규제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유로 7 때문에 디젤차 판매를 중단하고 전동화로의 변화를 하는 것이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더욱 유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LPG 모델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 16:33
2021년 6월, 국산차 브랜드별 판매실적 1위는? 코로나19 여파와 함께, 반도체 부족현상 등으로 2021년 6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감소한 양상을 보이지만, 각 브랜드별 판매실적을 보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이 노력한 모습들이 보인다. 우선, 부동의 국산차 판매 1위는 현대자동차로, 그 중에서도 '그랜저' 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판매 1위는 '그랜저' 현대자동차는 전년 대비 18.3% 감소한 6만 8,407대의 국내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데, 세단에서 그랜저가 하이브리드 2,653대를 포함해 9,483대를 판매해 2021년 6월 판매실적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쏘나타가 하이브리드 662대를 포함해 6,127대, 아반떼는 하이브리드 806대를 포함해 5,973대, 벨로스터는 47대가 판매되었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 15:50
Tesla Model S Plaid, 주행 중 화재로 전소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서 테슬라 모델 S plaid 가 주행 중 화재가 발생해 전소되는 사고가 있었다. 어제(7월 1일), 펜실베니아 주 하버포드에서 주행중이던 모델 S 플레이드의 뒤쪽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운전자는 바로 차량에서 내렸는데, 이후 곧바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되었고, 화재는 3시간 뒤에 진화되었다고 한다. 아직, 화재의 원인을 알수는 없지만, 화재 발생시 차주는 문을 열고 나가려고 하는데, 잠금장치가 오작동되기 시작해 겨우 빠져나왔다고 한다. 화재의 원인을 조사중이긴 하지만, 배터리 결함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모델 S 플레이드에는 신형 배터리팩이 탑재되어 기존의 배터리와 비교해 크기는 작아지고, 밀도는 높아졌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 14:36
하늘을 나르는 자동차 - AirCar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라다닐거예요" 라며, 초등학생 시절 이런 상상들을 해봤을 텐데, 이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왔다. Klein Vision 의 AirCar 가 바로 그것이다. AirCar는 하늘을 날 때에는 그냥 영락없는 비행기다. 하지만, 비행을 마치고 내려와 날개를 접고나면 스포츠카처럼 보인다. 슬로바키아의 Klein Vison 은 이 나르는 자동차를 142회나 테스트하고 있으며, 이제 양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한다. 프로토타입인 AirCar 는 158마력의 BMW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296마력짜리 엔진으로 고급형을 만들 계획도 있으며, 최고속도 300km/h 및 1,000km 의 주행거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현재까지 프로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 14:22
2021 폭스바겐 여름 캠페인 폭스바겐코리아는 7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여름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 환경을 위해 에어컨 통합 점검 서비스를 추가한 한층 강화된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여름철 필수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27가지 영역의 68가지 항목을 상세히 진단하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 체크’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테크니션이 진단기 접속을 통해 오류 코드를 파악하고, 차량 리프트 업 상태에서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등 하체 점검을 포함해 주요 부품의 하부 누유 등을 세밀하게 점검한다. 이와 함께 에어컨 통합 점검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에어컨 작동 상태만 점검하는 것이 아닌 에어컨 시스템 전반을 상세 점검하는 추가 서비스로, 이번 여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 14:19
현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누적 주행 100만km 돌파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Xcient) 수소전기트럭이 누적주행거리 100만km 를 돌파했다.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약 11개월동안 총 46대의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로 수출되었는데, Co2 배출이 전혀 없이 동급의 디젤 트럭(630g/km)의 Co2 배출량과 비교하면 11개월동안 스위스 전역에서 약 630톤 이상의 Co2 저감효과를 보여주었다고 한다. 마크 프라이 뮐러(Mark Freymüller) 현대수소모빌리티(HHM) 대표는 “오는 2025년까지 총 1,60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를 누비게 될 것”이라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세계 각국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독일이나 네덜란드 등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1. 09:09
현대차, '더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실시 현대자동차가 복합연비 15.3km/ℓ(5인승, 17인치 휠, 2WD 기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춘 '더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m 의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4.2kW, 최대토크 264Nm의 구동 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230PS, 시스템 최대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저속에서 엔진 개입 없이 구동 모터로만 주행하는 EV 모드 주행 시 뛰어난 실내 정숙성까지 확보해 탑승객에게 편안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캘리그래피’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하며 판매 가격은 익스클루시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