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2. 14. 22:13
카를로스 곤, 닛산(Nissan) 의 전기차 계획은 충분치 않다. 닛산(Nissan) 의 전 회장이었던 카를로스 곤(Carlos Ghon) 이 닛산(Nissan) 의 전기차 계획은 너무 보수적이며, 비전이 없어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카를로스 곤은 앞으로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시대가 올 것이며, 변화의 속도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닛산은 전기차의 비전이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닛산의 조직문화가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로 꼽았다. 카를로스 곤에 의하면, 이미 10년 전부터 전기차에 올인해야 한다고 했었지만, 당시에 그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금은 너무 속도가 느려 전기차 시대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닛산(Nissan) 은 2030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2. 14. 16:16
컨티넨탈 GT 뮬리너 블랙라인 - 현대적 감각의 비스포크 라인업 블랙라인 라인업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의 선도 모델인 컨티넨탈 GT의 외관 크롬 라인을 과감한 블랙 컬러로 대체해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한 모델로 재탄생시킨 모델이다. 이와 함께 뮬리너의 비스포크 전문가들이 고객의 취향에 맞춰 추가적인 개인화 옵션을 제공한다. 뮬리너의 숙련된 장인들 손에서 태어난 컨티넨탈 GT 뮬리너 블랙라인은 기존 컨티넨탈 GT 및 파생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더 현대적인 럭셔리를 보여준다. 컨티넨탈 GT 뮬리너 블랙라인 모델은 기존의 밝은 크롬 라인 대신 블랙 컬러 버전에 대한 높은 수요에 따라 탄생한 모델로, 현재 전 세계 컨티넨탈 GT 모델 군 주문의 38%가 해당 옵션으로 출고되고 있다. 컨티넨탈 GT 뮬리너..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12. 14. 10:46
11년만의 변화. 투박함을 벗은 그랜드 체로키 Jeep 의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을 시승해보고 왔다. 11년만에 새로워진 그랜드 체로키는 투박한 미국차의 이미지를 벗어나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갖추었고, 3열까지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분명 그랜드 체로키가 잘하는 부분과 함께,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다. 시승한 모델은 오버랜드 모델(7,980만원) 로, 서밋 리저브( 8,980만원)와 비교해 외형상 약간의 차이와 주행편의사양 및 시트구성에 차이가 있었다. 세련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정말 새로워졌다. 투박함이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Long 을 의미하는 그랜드 체로키 L 의 ‘L’ 이 ‘Luxury’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만큼, 고급스러워졌다. 그랜드 왜고니어(Grand W..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2. 14. 09:04
제네시스 G90 공개 제네시스가 G90 세단/롱휠베이스 모델의 전체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17일(금)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G90는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 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객에게 운전 부담을 덜어줄 첨단 주행 보조 기술과 이동 시간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G90를 통해 고급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2. 11. 00:18
메르세데스 벤츠, 레벨 3 자율주행 인증 획득 지금껏 레벨 3에 해당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선보인 차량들은 많았는데, 정부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것은 메르세데스 벤츠가 세계 최초다. 그래서 테슬라(Tesla) 를 앞질렀다고 평가받고 있는데, 일정 주행시간이 지나면 비활성화 모드로 바뀌는 테슬라와 달리, 벤츠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은 운전자의 개입이 없이 자율주행을 해도 비활성화 모드로 바뀌지 않는다. 심지어, 레벨 3(UN-R157) 자율주행 차량인 만큼, 운전자의 개입 없이 시스템 스스로 주행을 하다 사고가 발생해도 시스템이 책임을 지게 된다. 즉, 벤츠에서 사고책임을 진다는 소리이다. 때문에 벤츠의 드라이브 파일럿을 활성화 시키고 자율주행을 하게 되면, 전화통화, 인터넷 서핑, 영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2. 10. 23:47
GM, 2023년에 실버라도(Silverado) EV 생산 이제 GM 이 실버라도(Silverado) EV 의 생산을 2023년 초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티저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전기픽업 트럭이 될 실버라도 EV 는 Rivian R1T,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 Ford F-150 Lightining 등과 경쟁해야 하는 만큼, 전기픽업트럭에서 내연기관 트럭과 구별되는 Ultium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Hummer EV 와 많은 부분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상되는 실버라도 EV 의 예상 스팩으로는 1회 충전으로 약 640km 의 주행거리와 함께, 후륜조향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주행가능거리는 옵션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후륜 조향 기능은 티저영상..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2. 10. 21:34
한국 비웃던 일본, 요소수 대란 시작 지난 10월 말부터 요소수 대란이 시작되었던 한국의 상황을 보며, 일본은 당시에 요소수를 국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영향이 없으며, 물류 등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보도된 바 있었다. 하지만, 이와는 완전히 다르게 11월 중순부터 일본의 트럭 드라이버나 물류 운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어디에서도 요소수를 구할 수 없다", "이대로는 물류가 멈춘다" 라는 불안감이 담긴 목소리들이 많이 터져나오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일본 내 요소수를 제조하는 '미츠이 화학' 이 제조시설의 정기 수리에 들어가 공급이 심각하게 부족해지고 있으며 한국과 달리,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한국의 요소수 대란의 원인 중 하나는 중국에서 원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요소의 수출..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12. 10. 19:24
날카로우면서 편안한 렉서스 UX 렉서스의 컴팩트(COMPACT) SUV 모델인 ‘UX’ 를 시승해봤다. 간단하게 먼저 말하자면, 너무나도 편안하다.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과 함께, 편안한 승차감. 그리고,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은 운전하기 편하면서도 핸들링 감각은 짜릿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물론, 아쉬운 점은 있기 마련이다. 시승모델 : UX 250h 2WD *본 시승기는 엘앤티렉서스의 시승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날카로운 디자인 렉서스 UX 의 디자인은 한마디로 ‘날카롭다’ 고 표현할 수 있다. 화살촉 같은 날카로운 느낌의 헤드라이트와 스핀들 그릴은 강렬함을 더해주며, 전체적인 바디라인이 볼륨감이 있어서 컴팩트한 차체를 더욱 강인하게 만들어준다. 뒷쪽으로 돌아가면 날카로움이 전면부의 스핀들 형태를 ..
CAR LIFE RGB STANCE 2021. 12. 9. 23:46
렉서스의 스마트한 언택트 시승 서비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서비스는 이미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사회 전반적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시승서비스 역시 고객의 불편과 불안을 줄이기 위해 국내 렉서스 공식판매사 엘앤티렉서스가 강서서비스/시승센터에서 언택트(Untact) 기반의 ‘렉서스 스마트 드라이브(LEXUS SMART DRIVE)’ 서비스를 통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승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엘앤티렉서스가 선보이는 언택트 시승서비스인 ‘렉서스 스마트 드라이브’는 서울 강서 서비스/시승센터에서 렉서스 최초로 선보이는데, 렉서스의 베스트셀링모델이자 하이브리드 세단 판매1위인 ES 를 비롯해 RX와 UX 등 다양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