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뉴스 RGB STANCE 2020. 5. 14. 15:57
강력범죄에 맞설 쉐보레 타호(TAHOE) 경찰차량은 범죄에 맞서 다양한 용도로 만들어진다. 순찰차도 있지만, 강력범죄에 맞서기 위해 더욱 강력함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번에 공개된 타호는 기본적으로 사륜구동에 355마력, 520.88Nm 의 토크를 내는 5.3리터 V8 엔진과 10단 자동기어를 사용하고, 6피스톤 브렘보(Brembo)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있다. 고속추격을 위해서 달리기 성능 오일쿨러까지 장착한 타호 PPV 는 트레일 능력까지 뛰어난데, 3.7톤까지 끌 수 있다. 실내는 일반적인 타호와는 다른 기능들이 있는데, 다른 타호와 마찬가지로 옵션으로 후방 카메라 미러를 추가할 수 있으며,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장치, 차선이탈 방지장치, 자동비상제동, 전방 보행자 긴급제동 등의 안전사양도 추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3. 09:00
르노 캡쳐(Captur), 감각적인 스타일로 도시를 사로잡는다! 2013년 처음 유럽을 출시한 이후,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연속 유럽 컴팩트 SUV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인 르노(Renault) 캡쳐(Captur) 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금까지의 르노삼성 엠블럼이 아닌, 르노(Renault) 의 로장주 엠블럼을 달고 국내 출시되는 두번째 모델로, 프랑스에서 연구 및 개발하고, 스페인에서 생산해 수입 판매되는 컴팩트 SUV 로, 최신 CMF-B 플랫폼을 적용하고, 감각적인 새로운 디자인과 이지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최신 사양들을 적용하고 엔진 라인업을 강화한 모델로, 1.5 dCi 디젤 모델 젠(ZEN) 은 2,413만원, 인텐스(INTENS..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5. 13. 06:51
기아 쏘울(SOUL) EV - 감성과 테크놀로지의 조화 1회 충전거리로 얼마나 다닐 수 있을까? 쏘울 EV 는 1회 충전으로 386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테크놀러지와 함께 드라이빙의 감성까지 잘 갖춘 차량이었다. 아직 이 차량이 SUV 인지, 해치백인지, 박스카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쏘울은 그런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그냥 편하고, 즐겁다. 그리고, 그런 즐거움이 EV 로도 잘 이어지고 있다. 하이테크한 디자인 일반 쏘울(SOUL) 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지만, 쏘울 EV 역시 전기차다운 하이테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풀 LED 헤드램프와 EV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 EV 만의 기능과 컬러가 더해진 인테리어는 사운드 무드램프와 함께 감성을 더해주고 있으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2. 19:33
모닝 어반(Urban) - 급을 넘어서는 편의성! 기아자동차가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춘 '모닝 어반(Urban)' 을 출시했다. 그동안 경차라고 하면 작기만 한 차량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제는 중형차급에 들어가는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갖춰 '급' 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모닝 어반은 3세대 모닝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외관과 실내의 디자인 변화와 함께 도심에서의 운전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역동적으로 변한 디자인 모닝 어반은 마치 강렬한 눈화장을 한 듯,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둘러싼 8개의 독특한 DRL 과 패턴이 적용된 반강 크롬 테두리와 입체감을 더한 '타이거 노즈(Tiger Nose)'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각진 모양의 크롬 테두리..
CAR LIFE RGB STANCE 2020. 5. 9. 18:36
마쯔다 MX-5 로 서킷에서 즐기는 짜릿함!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쯔다 MX-5 직수입 전문업체인 제이비오토웍스(JB Autoworks) 에서 고객들을 인제 서킷으로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제 1회 제이비 오너스데이' 트랙데이 행사를 제공했으며, 이 기회를 통해 많은 오너들이 안전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서킷 교육을 포함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인제서킷으로 모인 차량들은 JB 오토웍스에서 판매하는 마쯔다 MX-5 모델들로, 약 20대가 넘는 차량들이 모였으며, 각자의 개성에 맞춰 튜닝을 한 모습들도 눈에 띄었다. 마쯔다 MX-5 는 마쯔다가 갖고 있는 인마일체(人馬一体) 의 철학을 품고 운전자와 MX-5 가 한몸이 된 것같은 움직임을 보여주며, 필요 없는 것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9. 14:38
메르세스 벤츠 CLS 260, 중국에서 1.5리터 엔진을 쓰는 이유 보통 메르세데스 벤츠 CLS 라고 한다면, 어느정도의 배기량을 갖춘 모델을 생각하는데, 중국에 판매될 CLS 260 모델의 경우에는 1,5리터 가솔린 엔진에 9단 자동변속기, 마일드하이브리드 기술을 넣은 후륜구동 모델로 184마력, 280Nm 의 토크를 보인다. 덩치에 비해 엔진 사이즈가 작은 '다운사이징' 이 적용되었지만, 출력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하지만, 제로백 8.7초의 성능으로 그렇게 퍼포먼스를 느끼기에는 힘들어보인다. 그렇다면, 왜 벤츠는 중국 시장에 CLS 모델을 1.5리터 엔진을 사용할까? 바로, '세금' 때문이다. 세금 부담은 줄이고, 체면은 살리고? 큰 차를 선호하는 중국에서 벤츠 CLS 는 꽤 매력적인 모델이 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9. 14:17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EVO) RWD 스파이더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우라칸(Huracan) 에는 3가지 하드코어 버전이 있는데, 사륜구동 방식의 EVO 쿠페와 EVO 컨버터블, RWD 에보 쿠페가 있다. 이제 네번째로 선보인 람보르기니의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후륜구동으로 움직이며, 5.2리터 V10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를 적용하여 610마력, 560Nm 의 토크를 보이고, 제로백 3.5초, 최고속력 324km/h 의 성능을 자랑한다. 기본적이 외형은 우라칸의 모습 그대로이지만, 디테일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선, 스파이더 모델답게 루프를 열고 닫는데 17 초의 시간이 걸리며, 50km/h 의 속도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라칸 에보(EVO) 만의 독특한 컬러가 적용되어 있고, 19인치 피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8. 15:37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기아자동차가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을 차별화한 모델인 '그래비티' 를 출시했다. 기존 의 최상위 트림인 '마스터즈' 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실내외에 적용하여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인데, 큰 차이를 모를 수도 있지만,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는 외관에서부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외관의 변화는? 외관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롭게 적용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컬러의 20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어 더욱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새로운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져 세련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며,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의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그 다음으로 실내도 약간의 변화를 보여주고..
Rumor RGB STANCE 2020. 5. 6. 18:34
테슬라 사이버트럭(Cybertruck)을 군용으로 만들면? 테슬라(Tesla) 의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갖고 만든 다양한 랜더링들이 공개되곤 하는데, 이번에는 Jan Peisert 이라는 디자이너가 사이버트럭을 군 전술용으로 만든 랜더링이 눈길을 끈다. 기존에 공개되었던 택시, 경찰차 등도 눈길을 끌지만, 덩치가 큰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병력 운송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랜더링 한 것과 소형 장갑차 등 실제로 전술에 투입되어도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랜더링을 디자인한 Peisert 는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기동력을 기반으로 이런 랜더링을 했으며, 실제로 장갑기능과 방탄유리 등을 더한다면 실제로 사용되어도 괜찮을 것처럼 보인다. 전술용으로 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