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4. 2. 18:38
쉐보레 트랙스의 후속? 쉐보레가 4월 16일에 상하이 오토쇼에서 공개할 트랙커(Tracker)와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의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중에서 트랙커는 트랙스(TRAX)의 후속이 될 것으로 보이며, 프론트의 모습이 Blazer 와 비슷한 엣지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서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트랙스의 후속모델(코드명 9BUX)을 올해 말에 선공개하고, 2020년 초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인 만큼, 중국시장을 시작해서 곧 한국에도 판매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트랙커(Tracker)의 사진은 이미 지난 1월에 보여진 적이 있고, 인터넷에서도 예상 랜더링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프론트 그릴이 확실히 더욱 와이드하면서 날렵해진 헤드라이트가 SU..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4. 2. 17:30
경매에 나온 롤스 로이스 Merlin V12 엔진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숨은 주인공! 롤스 로이스(Rolls-Royce) 의 Merlin V12 엔진이 소더비 경매장에 나온다. 당시 전쟁에서 정말 다양하게 쓰였던 이 엔진은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것은 물론, 탱크와 비행기. 그리고 심지어 잠수함에서도 이 엔진을 사용했었다고 한다. 복잡한 기계에서 이제는 공업예술품으로 자리매김한 Merlin V12 엔진의 예상 가격은 얼마일지 모르지만, 엔진 정비를 위한 툴킷도 함께 포함된다고 한다. 롤스 로이스 Merlin V12 엔진은 나중에 P-51 머스탱에도 사용되었는데, 1933년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13세대를 거치며 총 149,695 대의 엔진이 만들어졌고, 초기에는 1,000 마력짜리에서 1,800..
Rumor RGB STANCE 2019. 4. 1. 20:36
제네시스(GENESIS), 뉴욕 모터쇼에서 하이퍼카를 선보인다 제네시스가 뉴욕 모터쇼에서 새로운 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CNET 이 루커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하이퍼카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하이퍼카는 제로백 3.0 초의 성능이며, 지난 Essentia(에센시아) 이후,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어떤 모습일지, 어떤 스펙을 갖추고 선보일지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피닌파리나(Pininfarina) Battista 와 비슷한 스펙과 디자인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4. 1. 19:11
현대차, WRC 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 현대자동차가 WRC 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 WRC 코르시카(Corsica)랠리에서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는데,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의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 전까지 2위를 기록했지만, 마기막 스테이지에서 역전을 하며 1위에 올라 이번 시즌 현대차 WRC 팀에 첫 우승을 안겨주었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 WRC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도 각각 4위와 8위로 경..
Rumor RGB STANCE 2019. 4. 1. 17:51
포르쉐 357 스피드스터(Speedster), 포르쉐이 미래 디자인일까? 포르쉐가 페라리 Monza SP1, SP2 와 같은 차량을 만들어낼까? Clement Lacour 와 Serge Rusak 이 만든 이 포르쉐 357 스피드스터는 어쩌면, 포르쉐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이 될 것 같기도 하다. 낮고 넓은 프론트 범퍼와 헤드라이트. 그리고, 테일라이트까지 넓게 이어진 모습이 지금까지의 포르쉐와는 다르면서, 포르쉐의 정체성을 잘 이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포르쉐 356과 포르쉐 550 스파이더에 영감을 받아 만든 포르쉐 357 스피드스터는 이미 포르쉐가 1인용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550 스파이더처럼 매끄러운 바디가 프론트 노즈에서부터 매끈하게 이어져서 마치 컴퓨터 마우스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이미 ..
Car Culture RGB STANCE 2019. 3. 30. 18:29
만우절(萬愚節) 은 서양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16세기 무렵, 유럽에서 1년의 시작으로 부활절을 기준으로 삼던 것을 프랑스의 샤를 9세가 1564년 1월 1일을 새해로 선포하게 되고, 새해가 바뀐 것을 모르던 사람들에게 장난치던 것이 지금의 만우절이 되었다. 지금은 유쾌한 장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과연 만우절을 맞이해 자동차 회사들은 어떤 재치넘치는 거짓말들을 했는지 한번 알아보자. 이거 생각보다 꽤 재밌다. 캠핑 가서 그릴이 없다면? 지프(Jeep) 에서는 만우절을 맞이해 지프 랭글러의 프론트 그릴을 정말 고기를 굽는 '그릴' 로 사용하는 재치를 보여주었다. 오프로드와 캠핑 등 다이나믹함을 강조하는 라이프를 즐기는 브랜드답게 랭글러로 아주 재치 넘치는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랭글러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30. 16:46
McLaren Senna GTR, 지금껏 보지 못한 가장 익스트림한 하이퍼카! McLaren 의 서킷 전용 모델인 Senna GTR 이 4월 6일, 77회를 맞이하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다. 맥라렌 세나 GTR 은 굿우드 모터 서킷 행사 역사상 가장 익스트림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맥라렌은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P1 GTR, P1 등 합법적으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을 포함해서 McLaren F1 XP5 프로토타입 모델도 전시할 것이라고 한다. 맥라렌이 선보일 트랙 전용 모델! Senna GTR 은 F1 머신을 제외하고 트랙에서 가장 빠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맥라렌에서 밝였으며,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814마력, 800Nm 의 토크를 보여, 공도용 맥라렌 세나보다 25마력..
Rumor RGB STANCE 2019. 3. 30. 16:07
쏘나타, 미국시장에 사륜구동 선보일 것 현대자동차의 신형 8세대 쏘나타(DN8)이 미국시장에서 지금의 전륜구동이 아닌,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CNET 이 현대자동차 제품사업부 김재용 이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미국시장에서는 이미 일부 세단에서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판매가 되고 있는 만큼, 신형 쏘나타의 사륜구동 시스템 적용이 경쟁에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도로 환경이 좋지 않거나, 기후적으로 눈이나 얼음이 많은 곳에서는 사륜구동시스템이 적용된 세단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시장성을 두고 충분히 검토중이라고 한다. 한편, 신형 쏘나타는 현재까지 2.0 CVVL 엔진과 함께 이번에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으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21:33
신형 쏘나타 -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공개 2019 서울모터쇼의 주제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주제에 걸맞는 차량들을 전시해놓고 있다. 친환경 수소전지차량인 '넥소(NEXO)' 부터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N퍼포먼스 파츠' 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퍼포먼스 카' 도 선보이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와 지능화된 자동차. 그리고, 새로운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신형 쏘나타를 공개하면서 그러한 주제를 잘 맞추고 있다.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은 신형 쏘나타를 발표하면서, 고객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면서, 올해 6~7월에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