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or RGB STANCE 2019. 11. 8. 16:28
신형 쏘렌토는 어떻게 달라질까? 내년(2020년) 2월 즈음에 공개가 될 것으로 알려진 '신형 쏘렌토(코드명 MQ4)' 의 위장막을 씌운 모습이 포착되었다. 꽤 덩치가 큰 모습으로 보여지며, 위장막 사이로 새로워지는 모습이 보여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까지는 기초테스트를 모두 마치고, 풀체인지답게 신형 쏘렌토는 기존의 쏘렌토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일단, 처음 접하게 되는 신형 쏘렌토의 사이즈는 기존 쏘렌토보다는 조금 더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 프론트 그릴의 디자인도 꽤 달라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눈에 띄는 모습 중 하나는 위장막 뒤로 보이는 '헤드라이트' 모습니다. 셀토스(Seltos) 에서처럼 LED 라이트는 큐비클 헤드램프의 형태로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지금까지의 헤..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11. 5. 20:01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시승기 정확히는 시승기가 아닌, '탑승기' 라고 하는 것이 옳겠다. 왜냐하면, 제로셔틀은 목적지만 입력하면, 알아서 이동하는 '자율주행차' 이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4단계 레벨의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은 경기도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과 함께 만든 차량으로, 사고와 위험, 환경오염 및 탄소배출을 줄이겠다는 목표로 만든 차량인데, 완전자율주행인 5단계 바로 이전의 단계로, 그 의미가 상당하다. 자율주행 레벨 1은 속도와 제동을 일부 제어하는 수준이며, 2단계는 속도와 방향을 제어하는 수준. 3단계는 신호와 도로 흐름을 인식하는 단계이고, 4단계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정확히 목적지까지 알아서 이동하는 수준이고, 레벨 5는 영화속에서 보던 완전자율주행을 의미한다. '제로셔틀' 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1. 5. 19:09
판교자율주행모터쇼 - 자율주행의 시작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MS 2019)' 행사가 폐막되었는데, 경기도가 ‘새로운 경기, 자율주행을 꿈꾸다’ 라는 주제로 자율주행 산업교류와 미래의 자율주행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다양한 경진대회 및 자율주행차의 시승회가 열렸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자율주행을 위한 기술들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구현되고 있었고, 이를 위한 꾸준한 연구와 투자가 함께 진행되고 있었다. 더욱이 놀란 것은 이러한 기술에 대해 초등학생부터 참가하여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판교자율주행모터쇼는 4차산업혁명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작되었다. 자율주행, 로봇, AI, 빅데이터, Io..
Rumor RGB STANCE 2019. 11. 2. 18:02
내년초에 공개될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 는? 트랙스(Trax) 와 이쿼녹스(Equinox) 사이에 위치하게 될 쉐보레의 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 가 내년초에 국내생산과 함께 공개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파워트레인 역시 궁금증이 생기고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 및 필리핀 등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그동안 선택의 폭이 좁았던 쉐보레 SUV 라인업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유력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162마력, 240Nm 의 토크를 보이는 1.3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이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변속기는 효율을 위해 9단 자동변속기 혹은 CVT 를 예상해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1. 2. 17:48
쉐보레 블레이저(Blazer), 중국에서 공개된다! 국내에서는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 가 2020년 초에 공개될 예정이지만, 중국에서는 더 큰 사이즈의 블레이저(Blazer) 가 다음주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SUV 의 인기가 높아져가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소형 SUV 인 트레일블레이저가, 중국에서는 7인승인 블레이저가 각각 출시되는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어떨지도 궁금해진다. 7인승 블레이저는 중국 시장의 요구로 보여진다. 각각 5인승과 7인승으로 출시될 예정인 블레이저는 지금까지의 쉐보레의 디자인과는 사뭇 다른 세련되고, 엣지 있는 모습으로 보여지는데, 중국형 블레이저(Blazer) 는 일반적인 블레이저와 다르게 137mm 가 더 길고, 5mm 더 넓으며, 34mm 더 높은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11. 2. 15:37
모터스포츠의 감성을 품은 르노 클리오(CLIO) 서킷이 아닌 일반도로였지만, 5세대 르노 클리오(CLIO) RS LINE 으로 모터스포츠의 감성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이 차량이 1.3리터의 엔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경쾌한 가속력과,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뛰어난 핸들링 감각은 알핀(Alpine) 에 이어서 또 한번 르노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의 감성을 제대로 품고 있는 핫해치라고 보는것이 맞다. 5세대 클리오(CLIO) 프랑스 도빌에서부터 파리까지 꽤 많은 거리를 주행했고, 거친 시골길과 쭉 뻗은 고속도로 및 작은 마을의 울퉁불퉁한 좁은 길까지 달려봤다. 알핀만큼 시선을 사로잡지는 못했지만, 5세대 클리오는 국내에서 보았던 4세대 클리오보다 더욱 아름답고 멋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0. 30. 10:06
역동성의 진화! 신형 K5 기아자동차의 K5 가 드디어 3세대로 접어들면서 완전한 변화를 보이게 된다. 신형 K5 는 기아자동차의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인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 를 최초로 적용하였고,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과 하이테크하고 미래적인 이미지로 변화된 랜더링을 보면, 기존의 K5 의 디자인을 뛰어넘기 위해 스포티하고 강렬한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구현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변화했는가? 4년만에 풀체인지되는 K5 의 디자인 컨셉트는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했다. 특히, 다이나믹한 모습이 인상적인데, 두꺼워진 유리몰딩과 짧아진 트렁크 리드로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과 함께, 리어와 프론트가 연계된 강렬한 느낌의 '라이팅 스트럭쳐(Lighti..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0. 25. 22:31
7년만의 변화, 8세대 폭스바겐 골프 폭스바겐이 7년만에 완전히 변화된 폭스바겐 골프 8세대를 공개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디지털화되고 직관적인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는 등, 미래 커넥티비티 기능을 대거 탑재하여 "완전한 디지털화, 연결성. 그리고, 직관적 운영" 이라는 키워드에 어울리는 골프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물론, 새로운 8세대 골프가 어색해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베스트셀링 모델답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워진 골프는 전장 4,284mm 에 전폭이 1,789mm, 전고가 1,456mm, 휠베이스가 2,636mm 의 사이즈를 보이고 있다. 휠베이스가 약간 더 길어졌다. 디젤이 또 나오나? 파워트레인은? 국내에서는 옵션으로 TDI 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디젤게이트 이후 국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0. 24. 18:20
포르쉐에서 만드는 '스타워즈' 우주선 포르쉐가 꼭 자동차만 만드는 것은 아니다. 포르쉐 디자인에서는 패션 아이템을 비롯해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곤 하는데, 이번에는 루카스필름(Lucasfilm) 과 함께 영화 '스타워즈 (The Rise of Skywalker)' 에 나오는 우주선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와 함께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작업이겠지만, 이번 작업은 더더욱 특이할 수 있다. 일단 디자인을 '포르쉐(Porsche)' 에 맡겼고, 포르쉐가 신차를 출시할 때마다 이미 이런 말들을 듣기 때문이다. "외계인을 고문시키나 보다" 간혹 외계인 같은 포르쉐에서 우주선을 디자인 한다는건 그렇게 이상할 것 같지도 않다. 다행히도 포르쉐 디자인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