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4. 1. 19:11
현대차, WRC 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 현대자동차가 WRC 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 WRC 코르시카(Corsica)랠리에서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는데,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의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 전까지 2위를 기록했지만, 마기막 스테이지에서 역전을 하며 1위에 올라 이번 시즌 현대차 WRC 팀에 첫 우승을 안겨주었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 WRC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도 각각 4위와 8위로 경..
Rumor RGB STANCE 2019. 4. 1. 17:51
포르쉐 357 스피드스터(Speedster), 포르쉐이 미래 디자인일까? 포르쉐가 페라리 Monza SP1, SP2 와 같은 차량을 만들어낼까? Clement Lacour 와 Serge Rusak 이 만든 이 포르쉐 357 스피드스터는 어쩌면, 포르쉐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이 될 것 같기도 하다. 낮고 넓은 프론트 범퍼와 헤드라이트. 그리고, 테일라이트까지 넓게 이어진 모습이 지금까지의 포르쉐와는 다르면서, 포르쉐의 정체성을 잘 이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포르쉐 356과 포르쉐 550 스파이더에 영감을 받아 만든 포르쉐 357 스피드스터는 이미 포르쉐가 1인용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550 스파이더처럼 매끄러운 바디가 프론트 노즈에서부터 매끈하게 이어져서 마치 컴퓨터 마우스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이미 ..
Car Culture RGB STANCE 2019. 3. 30. 18:29
만우절(萬愚節) 은 서양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16세기 무렵, 유럽에서 1년의 시작으로 부활절을 기준으로 삼던 것을 프랑스의 샤를 9세가 1564년 1월 1일을 새해로 선포하게 되고, 새해가 바뀐 것을 모르던 사람들에게 장난치던 것이 지금의 만우절이 되었다. 지금은 유쾌한 장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과연 만우절을 맞이해 자동차 회사들은 어떤 재치넘치는 거짓말들을 했는지 한번 알아보자. 이거 생각보다 꽤 재밌다. 캠핑 가서 그릴이 없다면? 지프(Jeep) 에서는 만우절을 맞이해 지프 랭글러의 프론트 그릴을 정말 고기를 굽는 '그릴' 로 사용하는 재치를 보여주었다. 오프로드와 캠핑 등 다이나믹함을 강조하는 라이프를 즐기는 브랜드답게 랭글러로 아주 재치 넘치는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랭글러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30. 16:46
McLaren Senna GTR, 지금껏 보지 못한 가장 익스트림한 하이퍼카! McLaren 의 서킷 전용 모델인 Senna GTR 이 4월 6일, 77회를 맞이하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다. 맥라렌 세나 GTR 은 굿우드 모터 서킷 행사 역사상 가장 익스트림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맥라렌은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P1 GTR, P1 등 합법적으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을 포함해서 McLaren F1 XP5 프로토타입 모델도 전시할 것이라고 한다. 맥라렌이 선보일 트랙 전용 모델! Senna GTR 은 F1 머신을 제외하고 트랙에서 가장 빠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맥라렌에서 밝였으며,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814마력, 800Nm 의 토크를 보여, 공도용 맥라렌 세나보다 25마력..
Rumor RGB STANCE 2019. 3. 30. 16:07
쏘나타, 미국시장에 사륜구동 선보일 것 현대자동차의 신형 8세대 쏘나타(DN8)이 미국시장에서 지금의 전륜구동이 아닌,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CNET 이 현대자동차 제품사업부 김재용 이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미국시장에서는 이미 일부 세단에서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판매가 되고 있는 만큼, 신형 쏘나타의 사륜구동 시스템 적용이 경쟁에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도로 환경이 좋지 않거나, 기후적으로 눈이나 얼음이 많은 곳에서는 사륜구동시스템이 적용된 세단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시장성을 두고 충분히 검토중이라고 한다. 한편, 신형 쏘나타는 현재까지 2.0 CVVL 엔진과 함께 이번에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으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21:33
신형 쏘나타 -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공개 2019 서울모터쇼의 주제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주제에 걸맞는 차량들을 전시해놓고 있다. 친환경 수소전지차량인 '넥소(NEXO)' 부터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N퍼포먼스 파츠' 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퍼포먼스 카' 도 선보이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와 지능화된 자동차. 그리고, 새로운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신형 쏘나타를 공개하면서 그러한 주제를 잘 맞추고 있다.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은 신형 쏘나타를 발표하면서, 고객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면서, 올해 6~7월에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20:16
2019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쉐보레의 정통 아메리칸 SUV/픽업트럭 2019 서울모터쇼에서 쉐보레는 정통 아메리칸 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을 선보이고, 드디어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 와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 및 풀사이즈 SUV 타호(Tahoe) 를 전시했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쉐보레 100년이 넘는 역사가 담긴 대표적인 모델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사양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한국 시장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역할 뿐 아니라, 쉐보레가 새로운 세그먼트에 진입해 새로운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오는 전략적인 역할을 할 것" 이라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00:44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 올해 7월에 출시할 예정인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쉽 SUV 모하비의 컨셉트카인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 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에 '텔루라이드(Telluride)' 를 런칭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확실한 오보인 것으로 볼 수 있다. 킨텍스(KINTEX) 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소형 SUV 컨셉트카인 SP 시그니처를 선보이는 한편, 크로스오버 EV 컨셉트카인 'Imagine by KIA' 를 선보이는 한편, 정통 SUV 스타일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가 돋보인 '모하비 마스터피스' 를 공개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그릴 플래그쉽 SUV 모하비 마스터피스 컨셉트카는 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8. 23:48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공개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 차량인 'XM3 인스파이어' 를 공개했다.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일산 KINTEX 에서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차량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28일 프레스데이에서 공개된 르노삼성자동차의 XM3 인스파이어는 르노삼성차와는 별도로 운영되는 르노전시관의 이지프로(EZ-PRO) 와 마스터 버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전시부스에 SM6 와 QM3, QM6 등 이미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차량들을 선보이는 한편, XM3 인스파이어를 통해 르노삼성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XM3 에 대해 도미닉 시뇨라 사장은 XM3 를 부산프로젝트의 결과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