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7. 3. 20:37
세계 최초 CVVD(연속 가변밸브 듀레이션) 기술 최초 개발 및 양산적용 현대기아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 Contin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개발했으며, 양산차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CVVD 기술은 부분적으로만 가능했었던 엔진의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기술로, 연료효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성능 4% 상승, 연비 5% 상승, 배출가스 12% 저감 자동차 엔진은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단계의 과정을 통해서 연료를 연소시키고, 동력을 만들어낸다. 이 과정에서 흡기와 배기가 통과하는 '밸브' 의 열리고 닫히는 시점과 깊이를 주행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가변 밸브 제어 기술들을 통해..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7. 3. 18:52
존재감 넘치는 준대형 세단 - K7 Premier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 3.0(V6) 모델을 서울 잠실에서 출발해 강원도 배후령을 돌아, 양구쪽까지 다녀오면서 시승을 해보았는데, 외형적인 부분이 많이 바뀐 것 뿐 아니라, 실내 디자인과 편의사양 및 옵션. 그리고, 서스펜션 세팅까지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승모델은 3.0 시그니처 모델로 옵션 제외하고 3,799만원의 가격을 보이고 있다. (3,102만원~3,799만원/2.5 GDI 부터) 무엇이 바뀌었을까? K7 프리미어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외관' 이다. 새롭게 적용된 프론트의 인탈리오 그릴 디자인과 헤드라이트의 Z 자 LED DRL 은존재감을 드러내기에 충분했으며,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27. 09:09
엔트리 SUV 베뉴(VENUE), 1,473만원부터!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SUV 베뉴(VENUE) 가 24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1.6 가솔린 모델 스마트, 모던, FLUX 총 3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는 베뉴는 스마트 1,473만원~1,503만원(MT), 1,620만원~1,650만원(무단변속기 기준)이며, 모던 트림은 1,799만원~1,829만원, FLUX 트림은 2,111만원~2,141만원의 가격을 보인다고 한다.(개별소비세 3.5% 기준)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 를 겨냥한 엔트리 SUV 베뉴는 '1인 라이프' 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독특한 캐스캐이딩 그릴과 과감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이 스포티한 SUV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CAR LIFE RGB STANCE 2019. 6. 27. 00:00
GM 헤리티지 센터에서 GM 의 역사와 기술력을 만나다 디트로이트에서 GM 헤리티지 센터(Heritage Center) 를 방문했는데, 이 곳은 미시건 주 스털링 하이츠에 위치한 곳으로, 165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으며, GM 의 자동차 역사와 디자인, 기술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독특한 점은 일반 대중에게는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GM 직원들의 교육이나 GM 본사의 사전 승인을 받은 사람만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이 좋은 곳을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이 독특했다. 입구에는 1957년식 캐딜락 엘도라도 브로엄 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당시 판매가만 1억이 넘는 가격이라고 한다. 흔히 미국영화에서 한번쯤 봤을 법한 50~60년대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것과 함께, 완벽한 상태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26. 11:49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SELTOS) 사전계약 실시!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SELTOS) 가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가격은 177마력, 27.0kg.m 의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가 1,930만원~1,960만원이며, 프레스티지는 2,240만원~2,270만원, 노블레스는 2,450만원~2,480만원이며, 136마력, 32.6kg.m의 1.6 디젤 모델은 트렌디와 프레스티지, 노블레스의 범위 내에서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90만원 정도가 추가된다고 한다. 그리고, 모두 7단 듀얼클러치가 적용되며, 정확한 최종 가격은 출시 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루프랙 미적용시 1,600mm), 휠베이스 2,63..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25. 19:33
미국에서 먼저 타본 '콜로라도(Colorado)' 시승기 어메리칸 정통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이번에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직접 시승을 해보았다. GM 의 프루빙그라운드(Milford Proving Ground) 에서 오프로드 코스를 시승해봤으며, 가는 동안 고속도로와 다운타운을 지나면서 일반적인 승차감과 성능, 연비까지 모두 체크를 해보았다. 사실 먼저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갖고싶다' 라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 312마력의 3.6리터 V6 가솔린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간 콜로라도는 가솔린다운 부드러우면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여기에 동급 최대사이즈의 3,259mm 의 휠베이스를 갖추고 있고, 1,170리터의 적재공간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강조해보고 싶다.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24. 23:06
아메리칸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 - 오프로드 편 아침 일찍부터 산타모니카를 떠나,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따라 트래버스(TRAVERSE) 를 타고 이동했다. 이번 일정은 왕복 약 350km 정도. 목적지인 팜스프링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이동을 하다보니 제법 선선했던 바람은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차에서 잠깐 내려 사진을 찍으려는데, 신발까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이미 전날 도심과 고속도로를 통해 경험해본 트래버스의 오프로드 성능을 체험하기 위해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으로 향했는데, 직접 공원을 돌아다니기 전까지는 몰랐다. 왜 AWD 만 들어올 것을 추천했는지 말이다. 도심에서 타본 트래버스는 크고 넓은 실내공간과 3.6리터 V6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 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24. 17:59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달라진 것은? 기아자동차가 K7 프리미어(Premier) 의 가격을 확정하면서, 정식 출시했다. 3년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5가지 파워트레인을 동시에 출시하면서 새로워진 파워트레인과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들을 선보이고 있다. K7 프리미어는 2.5리터 가솔린과 3.0리터 가솔린, 2.4리터 가솔린 하이브리드, 2.2리터 디젤, 3.0리터 LPi 등 총 5가지 파워트레인으로 2.5 가솔린 프레스티지는 3,102만원, 노블레스 3,367만원, 3.0 가솔린 노블레스 3,593만원, 시그니처 3,799만원, 2.4리터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622만원, 노블레스 3,799만원, 시그니처 4,015만원, 2.2리터 디젤 프레스티지 모델은 3,583만원, 노블레스 3,..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21. 00:52
The New QM6 Premiere / LPe 간단 시승기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롭게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 모델과 LPe 모델을 선보였다. 기존 GDe 엔진 모델에 새롭게 추가한 프리미에르 버전은,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인테리어 품질. 그리고, 최상의 정숙성을 갖추었으며, 국내시장 유일의 LPG SUV 모델인 Qm6 LPe 모델을 선보였는데, 가솔린 못지 않은 주행성능과 승차감 및 탁월한 경제성을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을 강조했다. 업그레이드한 디테일, The New QM6 Premiere QM6 프리미에르 모델은 대형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의 크롬 버티컬 라인이 스포티한 프론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리어 스키드와 새롭게 바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