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E RGB STANCE 2019. 5. 21. 19:59
BMW S 1000 RR 엔진을 사용하는 비행기 사실, BMW 가 비행기와 관련이 없는 회사는 아니다. 지금은 자동차와 바이크로 유명하지만, 1913년 칼 프리드리히 라프가 뮌헨에서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인 라프 모토렌 베르케(Rapp Motoren Werke) 를 설립하여, 독일 공군에 엔진을 납품했었고, 이후, 1917년에 '바이에른 자동차 제작소(Bayerische Motoren Werke) 로 이름을 바꾸고, BMW 는 항공기 엔진을 계속 독일 공군에 공급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조금 독특하다. 비행기의 제트 엔진을 바이크에 올리기도 하고, 다른 많은 엔진들이 비행기에 사용되기도 했는데, 'UL-39 Albi' 라는 이 비행기는 70년대 체코슬로바키아 공군이 사용했던 L-39 알바트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21. 12:30
포르쉐, 카이엔 쿠페 하이브리드 모델을 올해 중 선보일 것 포르쉐(Porsche) 에서 카이엔(Cayenne) 쿠페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올해 중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파워트레인은 카이엔 E-Hybrid 모델과 같은 구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EV 모드로만 44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카이엔 하이브리드처럼 3.0리터 V6 터보엔진을 기반으로, 335마력, 450Nm 의 출력을 내는 모델과, 434마력, 549Nm 의 출력을 보이는 S 모델. 그리고, 541마력, 768Nm 의 토크는 보이는 V8 엔진이 올라간 터보 모델의 3가지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듈과 팁트로닉 S 변속기를 탑재하여 완전히 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21. 12:02
우루스(URUS), 레이싱 기반 하드코어 버전 만든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 의 고성능 SUV 모델인 우루스(URUS) 가 컨셉트카였던 ST-X 레이스카 기반의 하드코어 버전을 만든다고 한다. 우루스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650마력, 87.5kg.m 의 토크로 제로백 3.6초, 0→200km/h 까지 12.8 초 밖에 걸리지 않는 엄청난 성능을 보이지만, 이마저도 부족하다고 느꼈는지, 레이스카 기반의 우루스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며, FIA 승인을 받은 원메이크 전을 할 계획도 있다고 한다. 레이싱 버전의 하드코어 우루스는 카본파이버 및 경량 합금을 사용해 무게룰 25% 가량 줄일 것이며, FIA 가 요구하는 레이싱 관련 규정을 준수하면서 양산형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큰 차이는 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20. 20:04
기아, 국내 최초 전기차 전용 정비소 구축 기아자동차가 니로EV, 쏘울 부스터EV 등 전기차 고객의 차량 점검 용이성을 높이고, 작업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EV 워크베이(EV Workbay)' 를 설치했다. EV 워크베이는 광주(남광주서비스), 아산(천안아산서비스), 평택(비전점), 김해(서김해서비스), 부산(원스탑종합자동차), 서울(마포국도서비스) 등 전국 6개소 오토큐에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 말까지 충주(대광공업사), 청주(현대공업사), 증평(증평점), 대구(신암점), 제주(동홍점)에 추가로 신규설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외에 기아자동차는 맞춤형 다용도 작업대, SST(특수공구), PPE(개인보호장구), 절연 바닥재 등으로 EV워크베이를 구성하여 엔지니어들이 더 효율적인 정비를 할 수 있도록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5. 20. 19:33
쏘나타는 쏘나타다 새로워진 8세대 쏘나타(DN8) 은 그냥 새로워진 것이 아니라, 성능과 그 의미까지도 새로워졌다. 코티나에서 스텔라, 그리고 쏘나타로 이어진 현대자동차의 중형 패밀리 세단 쏘나타(SONATA) 는 그 옛날 아빠의 차가 아닌, 2030 타켓의 젊어진 감성을 띄고 있으며, 이제 쏘나타가 갖고 있던 위치는 그랜져가 대신하게 되었다. 쏘나타는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까? 의미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달라진 주행성능 LF 쏘나타와 비교해서 얼마나 달라졌을까? 8세대 쏘나타는 2.0리터 스마트스트림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로 146마력, 19.5kmg.m 의 토크를 보이는데, 솔직히 차가 확 잘 달리는 것은 아니다. 엄청 빠르지는 않다. 타보면 "뭐야? 안 빠른데?" 당연하다. 이 차는 스포츠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8. 01:33
헤리티지 라이브 #5 - 중형세단 이야기 지난주에 현대 모터스튜디오(고양)에서 헤리티지 라이브가 있었고, 중형세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고 왔다. 현대자동차의 역사 뿐 아니라, 한국의 자동차 역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해 시간을 내서 가볼만하다. 다음 순서는 언제일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리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점은 다양한 현대자동차가 전시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해볼만하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점에서는 수소전지차 넥소(NEXO) 를 비롯해서 신형 쏘나타(DN8) 까지 다양한 현대자동차가 전시되어 있다. 다섯번째 이야기. 중형세단 헤리티지 라이브는 고객과 소통하는 토크형 콘서트다. 의외로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를 하고 있는데, 이번 다섯번째 주제는 '중형세단' 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0. 22:03
미세먼지를 잡기 위한 브레이크 분진 필터 폭스바겐이 MANN+HUMMEL 과 함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미 2017년도부터 연구를 계속한 브레이크 미세입자 필터는 테스트를 이미 마쳤고, 실제 운전조건에서 얼만큼 효과가 있는지, 필드테스트를 진행중이다. 미세먼지는 배출가스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타이어와 함께 브레이크 패드에서 나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국제보건기구(WHO) 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인류의 92% 는 대기오염이 허용수치를 초과하는 지역에 살고 있으며, 브레이크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90% 이상이 인간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초미립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브레이크에서 발생되는 분진은 디젤엔진에서 나오는 배출가스의 입자크기보다 더 작으며, 최대 0.1㎛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0. 20:35
벤틀리,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도전! 벤틀리(Bentley)가 영국에 위치한 벤틀리 본사, 크루(Crewe)공장에 영국 최대의 태양광 카포트를 설치했다고 한다.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벤틀리는, 이제 공장에 설치된 2.7MW 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1만개의 태양광 패널을 통해 올해 생산되는 모든 벤틀리의 생산에 필요한 모든 전력을 이 태양광 패널을 통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구장 2개 너비, 자동차 1,378대를 주차할 수 있는 의 넓은 공간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은 향후에 1,750 꾸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인 7.7MW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한다. 한편, 벤틀리모터스의 이사회 임원이자 생산부문 총괄 책임자인 피터 보쉬(Peter Borch) 는, "향후 100년을 내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0. 20:07
쉐보레 더 뉴 트랙스, 마미손과 게릴라 콘서트 한다! 쉐보레(Chevrolet)가 5월 11일과 5월 18일. 이틀에 걸쳐 서울 익선동과 홍대 일대에서 '더 뉴 트랙스(TRAX)' 의 광고모델 '마미손' 과 함께 '더 뉴 트랙스 게릴라 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한다. 쉐보레는 더 뉴 트랙스의 광고 캠페인이 20~30대 고객들로부터 호응이 좋으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트랙스만의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과 감성을 젊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에서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게릴라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한다. 한국GM 마게킹 본부 '이용태 상무' 는, "더 뉴 트랙스만의 특별한 강점과 인플루언서의 넘치는 개성이 담긴 광고를 매개로, 그 이면에 있는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까지 직접 전달하고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