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12. 18:51
더 뉴 아반떼, 왜 삼각떼가 되었나? 아반떼. 아반떼는 무난한 디자인에 가성비 좋은 차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런 아반떼가 '더 뉴 아반떼' 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고, 파워트레인까지 바꿔주었다. 왜 그렇게 바뀌었을까? 현대자동차의 H-블로거데이를 통해 간단한 시승을 해보고 담당자분들과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왜 삼각떼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파워트레인은 왜 바뀌었나? 디젤엔진의 파워트레인은 그대로이지만, 가솔린은 GDI 엔진이 아니라 MPI 엔진이 적용되었다. 더 정확히는 DPFI 라는 듀얼포트 인젝션 엔진인데, 엔진과 변속기를 바꾼 이유는 환경과 비용적인 이유를 들었다. 물론, 직분사 엔진의 구조상 내구성에 대한 염려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GDI..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2. 17:46
K3 GT 서스펜션에 '빌스테인' 이 들어가? 기아자동차가 K3 GT 를 출시하면서 K3 GT 의 성능을 더욱 끌어올려 다이나믹함을 더해줄 튜닝 프로그램도 제시했는데, 스테빌라이저, 컨트롤암, 브레이크 튜닝과 함께 서스펜션에 빌스테인 제품이 들어가 있어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독일 제품으로 유럽 레이싱에서 노하우가 많이 쌓여있는 서스펜션 브랜드인 '빌스테인' 은 국내에서 이미 애프터마켓 튜닝 서스펜션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K3 GT 에 옵션으로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빌스테인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중복투자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K3 GT 에 들어갈 퍼포먼스 패키지 중 하나인 빌스테인 서스펜션은 감쇠능력 및 R&H 성능을 강화하여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끌어올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K3..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9:14
폭스바겐 아테온(Arteon), 다음달부터 판매 시작! 폭스바겐이 다음달부터 아테온(Arteon)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프리미엄 5,400만원, 프레스티지 5,90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 있어서 실제 가격은 4천만원 후반대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MQB 플랫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테온은 전장 4,865mm, 전폭 1,875mm, 전고 1,435mm, 휠베이스 2,837mm 의 쿠페형 세단이다. CC 보다는 조금 더 큰 사이즈로, Discover Pro 라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디지털 클러스터미터인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HUD 등이 적용되었으며, 나파가죽과 피아노 블랙 센터 판넬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8:50
콜로라도(Colorado), 연말 출시? 쉐보레의 픽업트럭인 콜로라도(Colorado)가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SUV 인 트래버스(TRAVERSE)가 먼저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콜로라도 픽업트럭이 우선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엠이 홈페이지에서 올해 초에 실시했던 출시 희망차종에서는 1위가 트래버스, 2위가 이쿼녹스, 3위가 콜로라도였는데, 이쿼녹스는 실적이 그리 뛰어나지는 않아 다른 모델의 조기투입이 시급해 보였었다. 국내엔 어떤 모델이 출시되나?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ZR2 보다는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200마력)과 3.6리터 V6 가솔린 엔진(308마력) 두 모델이 유력해 보인다. 2.8리터의 디젤엔진은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디젤엔진이 국내인증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8:05
컬리넌(Cullinan), 더욱 강력한 하이브리드로 나올 예정 롤스로이스의 SUV 컬리넌(Cullinan)이 지금의 563마력 V12 엔진보다 더 강력한 하이브리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컬리넌은 6.75리터 V12 엔진으로 563마력, 850Nm 의 토크를 보이며, 럭셔리함을 뽐내고 있다. 그런데, 그런 롤스로이스가 친환경 미래자동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에 대한 투자도 하고 있다고 한데, 실제로 롤스로이스 런칭 행사에서 우스갯소리로 이미 롤스로이스는 운전기사를 고용하는 오너들이 많기 때문에 자율주행에 대해 딱히 필요하느냐 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제 시대가 바뀌어가는 만큼, 롤스로이스도 변화를 해야만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컬리넌에 들어갈 하이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1. 10:44
좀비영화, 둠스데이에 나올만한 차 캐나다의 Inkas 라는 방탄차 제작업체가 새로운 차량을 소개했다. Inkas 는 기존 양산차량들을 방탄차량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일들을 해주는데, 이번에는 14명을 수송할 수 있는 차량을 만들었다. Superior APC(Armored Personnel Carrier) / AMEV(Armored Medical Evacuation Vehicle) 이 그것인데, 14명을 수송하거나, 부상당한 6명을 수송할 수 있는 차량으로, 군용 및 경찰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Ballistic Level 7 등급을 갖추고 라이플 총까지도 방어가 가능한 장갑으로, 사륜구동 차량이며 어느 환경, 어느 날씨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전술용 차량답에 적외선 센서를 탑재해 사람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0. 22:26
이스라엘, 전기차 시대로 빠른 전환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2030년까지 전기차 보급을 늘리고, 휘발유, 디젤차와 함께 트럭까지도 판매를 금지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전기차 보급과 함께 내연기관차로는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자동차만을 허용할 것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의 에너지 장관은 이제 디젤, 가솔린 차량의 수입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하며, 배터리 교체 스테이션과 충전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이스라엘은 르노의 전기차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전기차로의 전환을 서두르는 이유 중 하나는 주변 국가에 비해 이스라엘에서의 휘발유 가격이 이집트와 비교해서 6배 정도 비싼 편이며, 최근 지중해 연안에서 개발된 대규모 천연가스를 통해 발전소 등 천연가스를 사용하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0. 22:06
충돌테스트 전용 부품?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의 충돌테스트 결과로 차량의 안전도를 가늠하곤 한다. 그런데, 그런 충돌테스트 결과를 믿을 없다면 얼마나 충격적일까? 유로 앤캡(NCAP) 에서는 다수의 자동차 제조사들의 충돌테스트에 사용된 부품들이 실제 양산차량과는 다른 것으로 의심되는 테스트 전용 부품(Car parts marked for crash test only)를 확인했다고 한다. 실제로 양산차에 적용된 부품과 차이가 있다면 제조사들의 충돌테스트 결과를 앞으로 믿기 어려워질 수 있다. 유로앤캡(NCAP)은 New Car Assessment Programme 의 약자로, 미국의 IIHS 와 함께 충돌테스트 결과를 측정하는 엄격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조사결과에서는 에어백과 유아용 카시트 고정장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0. 19:32
지프 랭글러(Jeep Wrangler), 용접 불량으로 리콜! 출시된지 얼마 안된 지프(Jeep) 랭글러에 문제가 생겼다. 국내는 아직 리콜 적용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랭글러의 프레임에 용접된 트랙바 브라켓이 잘못 용접되어 부식이 발생되고 있음을 발견하고 리콜을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프레임에 부식이 생길 수 있는 확률은 약 4% 정도라고 하는데, 용접을 하기 전에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한 고객은 아직 오프로드도 가지 않았는데, 이 문제를 발견했으며, 주행 중 트랙바와 프레임이 분리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아직 FCA(피아트 크라이슬러)에서는 어떤 조취를 취하게 될지 공식적으로 밝힌바는 없다. 한편, 신차 출시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발생한 이런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