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8:21
현대 람다 V6 엔진이 들어간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지난 2010년에 이미 단종된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SV 를 2018년에 새롭게 공개했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이 차량은 이탈리아의 람보르기니가 아니라, 이란의 한 업체에서 만든 레플리카 차량이다. 람보르기니의 섀시와 바디를 복사해 만들었고, 카본파이버도 많이 사용했다고 하는데, 실제 람보르기니의 부품은 단 하나도 사용되지 않았다. 심지어 엔진은 현대자동차의 3.8 람다 V6 엔진이 들어가 있다. 3.8 람다 V6 엔진은 제네시스 쿠페에 들어갔던 엔진이다. 시저도어까지 완벽 카피한 이란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레플리카 차량은 사실 안전에 관해서는 어떤 검사도 받은 것이 없어서, 실제 사고가 발생되면 어떤 일이 발생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고속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7:54
르노 마스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 실제로 만나본 르노 마스터(Master)는 그 느낌이 사뭇 달랐다. 벌써 250여대가 사전계약되었다고 하는데,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만큼 르노삼성의 마스터는 상용차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예상된다. 쏠라티보다는 작고, 스타렉스보다는 커서 다양한 용도로의 전환이 얼마든지 가능해 보였다. 르노 마스터의 가장 큰 장점은 적재용량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스타렉스가 5m³ 의 적재용량을 보이는 반면, 마스터 S(Standard) 는 8m³ 이며, 마스터 L(Large) 는 11m³ 으로, 마스터 L 의 경우 두배 이상의 적재용량을 보인다. 마스터 S 와 마스터 L 의 적재함은 각각 높이 1,750mm/ 1,940mm, 길이 2,505mm / 3,015mm, 폭..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6:25
쌍용 코란도 C 후속(C300) 테스트카 포착! 내년 봄 공개? 쌍용자동차의 코란도C 의 후속(C300) 의 테스트카를 도로에서 발견했다. 두꺼운 위장막으로 감싸져 있지만, 평택번호판과 전체적인 실루엣을 볼 때에 코란도 C 후속이 확실해 보였다. 실제 도로에서 만나본 C300 의 사이즈는 투싼 정도보다 살짝 큰 정도인데, 2009년 이후 10년만의 변화가 될 것 같다. △ XAV L 컨셉트카 코란도C 후속의 모습은 대략적으로 XAV L 컨셉트카의 모습을 상당부분 따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위 SUV 들과 비교해보니 본넷의 높이가 꽤 높은 편이었다. 눈에 띄는 점 하나는 C300 의 범퍼 하단에 ADAS 레이더가 위치해 있다는 점이었으며, 티볼리와 비슷한 느낌이 꽤 든다는 점이다. 헤드램프는 슬림한 편으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00:39
All New BMW X7, 다음달 LA 오토쇼에서 공개! BMW 의 플래그쉽 SUV X7 이 다음달 열리는 LA 오토쇼에서 공개를 앞두고 티저이미지 먼저 공개를 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의 X7 은 작년에 공개되었던 컨셉트카 X7 iPerformance 의 모습과 많은 부분이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눈에 띄는 점 은 슬림한 헤드라이트와 프론트의 커다란 키드니 그릴이다. 컨셉트카 당시 '토끼이빨' 혹은 '비버' 의 모습이 연상된다며, BMW 의 디자인에 대한 우려도 있었는데, 일단은 실제 차량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한편, BMW X7 은 335마력의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과 456마력의 4.4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포함하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디젤 파워트레인도 포함될 것으로 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00:28
페라리 SUV, 이런 모습? 페라리 SUV 는 어떤 모습일까? 각 슈퍼카 메이커에서 SUV 를 내놓고 있는 요즘, 페라리는 페라리답게 남아있을 줄 알았지만, 페라리도 10년 이내에 SUV 를 내놓겠다는 발표를 한 이후, 페라리 SUV 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예상도가 나와보니, 페라리 SUV 도 꽤 괜찮을 것으로 생각된다. 예상랜더링 이미지는 인스타그램의 'ildar_project' 계정에 올라온 내용인데, 포르쉐 카이엔, 페라리 488, GTC4Lusso 의 모습이 섞여있어 보인다. 한편, 페라리 SUV 를 만들어지게 되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처럼 수익성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지며, 확실한 것은 강력한 파워로 아주 빠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5. 23:59
르노 마스터(Master), 2,900만원부터 시작!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상용차인 르노 마스터(Master) 를 마스터 S(Standard) 와 마스터 L(Large) 두가지 모델로 각각 2,900만원~3,100만원의 가격으로 정식 출시했다. 3세대 모델인 르노 마스터는 유럽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 품질과 내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중형 상용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스터의 보증수리 내용은 동력부품과 차체 및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 10만km 를 보증하는데, 일반적으로 1톤 트럭들의 경우에 2년, 6만km 를 보증하는 것과 비교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스터는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의 소모성 부품과 차체 및 외장부품을 국산 밴 모델과 비슷하거나..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13. 19:06
ATS-V 시승기, 짜릿하고 강렬하다! V. 캐딜락 ATS-V 를 시승하고 나니, 예전 미국의 미니시리즈 'V(브이)' 가 생각났다. 파충류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에 왔고, 그게 맞서 싸우는 내용인데, 캐딜락의 V 는 평범해보이는 듯 하면서도, 자세히 보면 확연히 다른 모습과 함께 강력함 힘이 숨겨져 있는게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강렬하고 짜릿한 자극을 주는 동시에 이렇게 안정적일 수 있나 싶었다. ATS-V는 모터스포츠의 DNA 가 숨겨져 있으면서 캐딜락의 우아함까지 잘 갖추었다. 보통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는 잘 못해서 포기하기 마련인데, 캐딜락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마치 준수한 외모에 공부도 잘하면서 싸움도 잘하는 엄친아처럼 말이다. 디자인의 강렬함 디..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12. 18:51
더 뉴 아반떼, 왜 삼각떼가 되었나? 아반떼. 아반떼는 무난한 디자인에 가성비 좋은 차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런 아반떼가 '더 뉴 아반떼' 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고, 파워트레인까지 바꿔주었다. 왜 그렇게 바뀌었을까? 현대자동차의 H-블로거데이를 통해 간단한 시승을 해보고 담당자분들과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왜 삼각떼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파워트레인은 왜 바뀌었나? 디젤엔진의 파워트레인은 그대로이지만, 가솔린은 GDI 엔진이 아니라 MPI 엔진이 적용되었다. 더 정확히는 DPFI 라는 듀얼포트 인젝션 엔진인데, 엔진과 변속기를 바꾼 이유는 환경과 비용적인 이유를 들었다. 물론, 직분사 엔진의 구조상 내구성에 대한 염려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GDI..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2. 17:46
K3 GT 서스펜션에 '빌스테인' 이 들어가? 기아자동차가 K3 GT 를 출시하면서 K3 GT 의 성능을 더욱 끌어올려 다이나믹함을 더해줄 튜닝 프로그램도 제시했는데, 스테빌라이저, 컨트롤암, 브레이크 튜닝과 함께 서스펜션에 빌스테인 제품이 들어가 있어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독일 제품으로 유럽 레이싱에서 노하우가 많이 쌓여있는 서스펜션 브랜드인 '빌스테인' 은 국내에서 이미 애프터마켓 튜닝 서스펜션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K3 GT 에 옵션으로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빌스테인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중복투자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K3 GT 에 들어갈 퍼포먼스 패키지 중 하나인 빌스테인 서스펜션은 감쇠능력 및 R&H 성능을 강화하여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끌어올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