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8:10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단 900대만 만들어지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이번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공개한 람보르기니 SVJ 는 람보르기니의 창립연도는 1963년을 기념해서 SVJ63 모델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의 V12 엔진은 지금껏 만들어진 V12 엔진 중 가장 강력한 770마력, 720Nm 의 토크를 보여주며, 제로백 2.8초에 0→200km/h 까지는 8.6초, 최고속력은 350km/h 을 자랑한다. 뉘르부르크링에서 포르쉐를 제치고 가장 빠른 6분 41초 01 이라는 랩타임을 자랑하는 아벤타도르 SVJ 는 후륜 조향장치(LRS)가 들어가 있고, 새로운 피렐리 P Zero Corsa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무게는 1,525kg 이며 다운포스를 40%나 증가시켰다고 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5:57
1,600마력 이상! 헤네시 베놈의 괴물같은 트윈터보엔진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속속들이 괴물같은 출력을 자랑하는 슈퍼카들이 공개되고 있다. 이번에는 헤네시 베놈(Hennessey Venom) 이 7.6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공개했는데, 1,600마력 이상 1,760Nm 의 토크를 보인다. 부가티 디보(Divo)가 1,500마력을 보이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날 것 같지만 최고속은 380km/h 로 제한시켜놨다고 한다. 헤네시 베놈의 7.6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9.3:1의 압축비를 보이며 알루미늄 블록으로 만들어진 이 엔진은 헤네시 베놈 F5 에 들어가게 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1:51
에메이징 그 자체! 40대 한정, 65억 슈퍼카 디보(DIVO) 부가티의 새로운 슈퍼카 디보(DIVO) 는 40대 한정판매되는 슈퍼카로, 65억이라는 가격도 놀랍지만, W16 8.0리터 쿼드터보엔진으로 1,500마력, 163kg.m 의 토크와 제로백 2.5초, 최고속력 420km/h 을 자랑하는 완벽한 부(富)의 상징이다. 그런 부가티 디보(DIVO) 가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공개되었다. 부가티 시론과의 차이를 단순히 외관을 빼놓고 이야기한다면, 최고속에 집중했다기 보다는 가속력에 중점을 두어 만들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디보(DIVO) 는 성능만큼이나 실내 또한 파격적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위해 Divo Gray 알칸타라 시트가 적용되었고, 대시보드는 매트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졌다. 기본적인 모습은 시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0:55
테슬라(Tesla), 결국 상장회사로 남을 것! 지난 8월 7일 테슬라모터스의 엘런 머스크(Elon Musk) 가 테슬라 모터스를 비상장회사로 바꾸겠다고 말한지 채 한달이 지나지 않아 원래대로 상장회사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약 3주 전 테슬라모터스를 비상장회사로 돌리겠다고 한 이후에 주주들과의 회의 끝에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는 상장회사로 남아있을 때에 더욱 유리할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이 사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제한 등의 내부 규정 등을 이유로 삼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테슬라 모터스에 대한 논란은 쉽게 가라앉기 힘들어 보인다. 주가조작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앨런 머스크(Elon Musk)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8월 7일, 엘런 머스크는 테슬라의 주식은 주당 $42..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00:30
벤츠 EQ 실버 애로우 - 과거에서 미래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EQ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컨셉트카가 공개되었다. 1937년 은빛화살! 실버애로우를 오마쥬로 삼은 EQ 실버 애로우는 더욱 섹시해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단 한사람만 앉을 수 있는 실버 애로우는 순수한 관능미를 갖고 있다고 벤츠의 디자인 책임 'Gorden Wagener' 가 전했다. 5.3미터의 길이를 갖춘 EQ 실버 애로우는 경량화를 위해 바디 전체가 카본파이버로 제작되었다. 마치 오리지널 실버 애로우가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페인트를 모두 벗겨내고 진짜 실버 애로우가 된 것이 오버랩되는데, 프론트에는 EQ 뱃지가 빛나고 있으며, 실내는 새들 브라운 가죽시트가 사용되었고, 파노라믹 모니터가 차량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과 함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5. 22:49
헤리티지 라이브 #4 - 소형 상용차 자동차라는 것은 승용차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상용차. 그 중에서도 '소형 상용차' 에 대한 이야기. 현대자동차에서 진행되는 헤리티지 라이브의 네번째 이야기는 포니 픽업트럭과 포터. 그리고 리베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포니 픽업 국산차의 성공신화였던 포니가 1975년도에 이어 1982년에 포니 2로 신화로 이어진 포니 2 픽업을 출시했었다. 3,998mm X 1,558mm X 1,368mm(전장 X 전폭 X 전고) 에 1,439cc 의 휘발유 엔진과 수동 4단 기어를 선택하고 92마력(6,300rpm), 12.5(4,000rpm)kg.m 의 토크로 최고속력 160km/h 를 자랑하는 포니 픽업은 승차인원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4. 19:34
BMW 올 뉴 Z4 공개! BMW 의 새로운 로드스터! BMW Z4 가 새로워졌다. '올 뉴 Z4' 가 공개되었는데, 여전히 BMW 만의 키드니 그릴은 공격적으로 변했고, 에어 인테이크는 더 커졌으며, 헤드라이트 디자인 역시 바뀌었다. 디자인이야 개인별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여전히 BMW Z4 는 멋져보인다. 리어 뷰의 모습도 멋지게 변했는데, 테일램프는 와이드해졌고 윈드스크린과 함께 프론트 휀더의 에어벤트 역시 포인트가 되고 있으며, 가장 큰 변화는 하드탑이 아닌 소프트탑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BMW Z4 M40i 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 8단 자동변속기로 335마력, 45.9kg.m의 토크를 보이며, 제로백은 4.4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BMW M Sport 브레이킹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8. 24. 13:37
평범함이 싫다면, QM6 사람들은 분명 차를 구입하기 전에 이런 저런 차를 비교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과는 다른 차를 찾고 싶을 것이다. QM6 는 그런 남다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하다. 시승했던 모델은 2.0 dCi 4WD RE 시그니처 모델로 3,446만원(개소세 인하 적용)짜리 모델이며, 파노라마 선루프, 매직테일게이트, S링크패키지2,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까지 모두 더해서 3,920만원이다. 평범함이 싫다면 QM6 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177마력, 38.7kg.m 의 2.0 dCi 엔진 2.0 dCi 디젤엔진이 들어간 QM6 모델은 177마력, 38.7kg.m 의 토크와 함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를 적용하고 있다. 무단변속기 덕분에 변속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9:43
쌍용 2019 G4 렉스턴 출시!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쉽 SUV G4 렉스턴이 럭셔리한 스타일과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특히 실내외 럭셔리함과 편의사양을 강화하면서 유로6d 를 만족하기 위해서 SCR(선택적 촉매환원장치)를 적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내에는 최고급 나파가죽 퀼팅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되어 편의성을 강화하였고, 2열 역시 암레스트레 트레이를 추가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를 적용하였다. 특히 실내의 나파가죽은 퀼팅 패턴이 세련미를 더하고 있으며, 변속레버 역시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바꾸었다. 시트에는 통풍시트까지 더해 상품성을 강화하였다.외형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