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4. 19:34
BMW 올 뉴 Z4 공개! BMW 의 새로운 로드스터! BMW Z4 가 새로워졌다. '올 뉴 Z4' 가 공개되었는데, 여전히 BMW 만의 키드니 그릴은 공격적으로 변했고, 에어 인테이크는 더 커졌으며, 헤드라이트 디자인 역시 바뀌었다. 디자인이야 개인별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여전히 BMW Z4 는 멋져보인다. 리어 뷰의 모습도 멋지게 변했는데, 테일램프는 와이드해졌고 윈드스크린과 함께 프론트 휀더의 에어벤트 역시 포인트가 되고 있으며, 가장 큰 변화는 하드탑이 아닌 소프트탑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BMW Z4 M40i 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 8단 자동변속기로 335마력, 45.9kg.m의 토크를 보이며, 제로백은 4.4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BMW M Sport 브레이킹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8. 24. 13:37
평범함이 싫다면, QM6 사람들은 분명 차를 구입하기 전에 이런 저런 차를 비교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과는 다른 차를 찾고 싶을 것이다. QM6 는 그런 남다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하다. 시승했던 모델은 2.0 dCi 4WD RE 시그니처 모델로 3,446만원(개소세 인하 적용)짜리 모델이며, 파노라마 선루프, 매직테일게이트, S링크패키지2,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까지 모두 더해서 3,920만원이다. 평범함이 싫다면 QM6 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177마력, 38.7kg.m 의 2.0 dCi 엔진 2.0 dCi 디젤엔진이 들어간 QM6 모델은 177마력, 38.7kg.m 의 토크와 함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를 적용하고 있다. 무단변속기 덕분에 변속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9:43
쌍용 2019 G4 렉스턴 출시!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쉽 SUV G4 렉스턴이 럭셔리한 스타일과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특히 실내외 럭셔리함과 편의사양을 강화하면서 유로6d 를 만족하기 위해서 SCR(선택적 촉매환원장치)를 적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내에는 최고급 나파가죽 퀼팅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되어 편의성을 강화하였고, 2열 역시 암레스트레 트레이를 추가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를 적용하였다. 특히 실내의 나파가죽은 퀼팅 패턴이 세련미를 더하고 있으며, 변속레버 역시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바꾸었다. 시트에는 통풍시트까지 더해 상품성을 강화하였다.외형적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2:05
미드쉽 콜벳의 이름은 '조라(ZORA)' 201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인 쉐보레의 미드쉽 콜벳의 이름이 'Zora' 로 확정될 것 같다. 미드쉽 콜벳은 유럽의 쟁쟁한 미드쉽 슈퍼카들과 경쟁하게 될 것이며, 자연흡기 엔진과 트윈터보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가 들어간 파워트레인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6.2리터 LT1 V8 엔진으로 500마력, 트윈터보로 800마력,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해 1,000마력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차다운 대배기량 엔진의 강력함이 기대된다. 그런데, 대체 'Zora(조라)' 라는 이름이 왜 붙게 될지 궁금하지 않은가? 조라(Zora) 는 바로, 콜벳의 아버지인 '조라 아커스 던토브(Zora Arkus Duntov)' 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 Zora Ar..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1:01
다이슨(Dyson), 전기차 개발에 속도를 내다! 진공청소기로 유명한 다이슨(Dyson)이 전기자동차를 만들 것이라는 소식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런 다이슨이 트레이드 마크인 '디지털 모터(Digital Motor)' 라는 이름을 자동차 및 자동차 용으로 상표로 출원했다. 다이슨은 2019년을 목표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하게 전기차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전기차를 OEM 생산이 아닌 직접 생산을 할 것이라고 한다. 사실 테슬라(Tesla) 처럼 잡음이 많지는 않을까 걱정도 된다. 자동차 산업이라는것이 진입장벽이 꽤 높은 산업이다. 그 중 전기자동차는 진입장벽이 낮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다. 다이슨의 창립자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0:17
싼타크루즈, 2020년에 공개! 가격은 $19,000 각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픽업트럭을 개발/생산하고 있는것에 이어서 현대자동차 또한 싼타크루즈(Santa Cruz) 픽업트럭을 2020년에 선보일 것이라고,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CEO 이경수 대표가 밝혔다. 이는 확정된 내용으로 단순히 컨셉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양산을 목표로 만들어질 것이며, 혼다 Ridgeline 처럼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픽업트럭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의 픽업트럭은 모노코크 바디가 아닌, 프레임 바디로, 완전히 새로운 Body on Frame 플랫폼을 갖추게 될 것이며, 북미시장을 겨냥하는 만큼 디젤은 만들어지지 않으며,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4리터 N/A 가솔린 엔진이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한..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8. 22. 18:46
795마력의 McLaren 720S McLaren 의 720S 는 이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720마력의 폭발적인 출력을 자랑한다. 그런데, 이 강력한 슈퍼카를 노비텍(Novitec) 이 또 한번 강력하게 만들었다. 노비텍은 이 외에도 람보르기니, 페라리, 콜벳 등의 고성능 슈퍼카들을 튜닝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번에 노비텍에서는 McLaren 720S 를 튜닝하여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각 단계별로 끌어올렸다. 노비텍의 N-Tronic 은 720S 를 762마력, 849Nm 의 토크를 보이도록 만들었고, 레벨 2에서는 ECU 튜닝은 물론, 스포츠 배기시스템을 더해 795마력, 878Nm 의 토크를 보인다. 이렇게 강력해진 720S 는 제로백 2.7초, 0→200km/h 까지는 7.5초를 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2. 17:48
현대 아반떼 F/L 의 모습! 디자인이야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다. 그런데, 생각만큼보다는 나름 괜찮아보이기도 한다. 현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의 사진은 기존의 아반떼 AD 와 달리 더욱 커진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르 필 루즈' 디자인 언어가 들어갔다. 확실하게 달라진 부분은 프론트 범퍼와 헤드라이트, 본넷 디자인이며 측면의 모습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다. 프론트의 헤드라이트는 프론트 그릴까지 들어와 있어서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고 있고,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역시 기존 AD 모델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유희왕 헤어스타일 처럼 뾰족함이 특징이며, 리어 디퓨저가 장착되어 스포티함을 더해주고 있다. 실내 디자인 역시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1. 23:07
4번째 'N'은 전기차?, 다섯번째 'N' 도 준비중?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 모델, 과연 다음 모델은 무엇일까? 제네시스에도 'N' 모델이 나올까? 현재까지는 제네시스 'N'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i30N 과 벨로스터 N 에 이어서 i30 N 패스트백 모델까지 나온 지금, 제네시스에도 M3 급의 고성능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는건 당연하게 여겨진다. 고성능 모델 'N' 의 책임자인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이 오토모티브와의 인터뷰에서 제네시스에서의 'N' 모델에 대한 물음에 고성능 모델은 없을 것이라고 답을 했지만, i30 패스트백 N 모델에 이어서, 네번째, 다섯번째 모델에 대한 언급을 했다. i30N 은 유럽에서 인기가 급증해서 없어서 못 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