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7. 16:24
제네시스, 더 안전해진 2019년형 G80 출시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등, 더 안전해진 2019년형 G80 을 출시했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기능 뿐 아니라,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이탈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진동경고 스티어링휠, 하이빔 보조 등이 기본사양으로 추가되었으며, G80에 처음으로 최고급 안전사양인 '후방 교체 충돌방지 보조' 기능과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가 기본으로 추가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네비게이션과 연동해서 터널 진입시에 자동으로 내기모드로 전환되는 기능인 '터널 모드 자동 내기전환' 도 전 모델에 적용해서 안전과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G70, E..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7. 16:11
티볼리보다 빠른 내수판매 2만대 돌파!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가 6개월만에 내수 판매량 2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티볼리의 2만대 돌파 실적보다 1개월 빠른 것으로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 이미 사전계약 4일만에 2,500대가 계약되는 등 지난 1월 출시할 때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렉스턴스포츠는 월평균 3,300대 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수요를 따라잡기 힘들 정도라고 한다. 원래 쌍용자동차의 판매목표는 월 2,500대였다고 한다. 국내에서 SUT(Sport Utility Truck) 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온 쌍용자동차는 이제 무쏘스포츠로 시작한 '스포츠' 브랜드로는 총 45만대를 판매한 셈이다. 쌍용자동차는 차별화된 강인한 스타일과 터프한 주행성능으로 스포츠 브랜드의 세대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8:50
페라리 488 Pista 스파이더 공개! 페블비치(Pebble Beach)에서 또 하나의 슈퍼카가 공개되었다. 바로, 페라리 488 Pista 스파이더다. 페라리의 하드탑 스파이더 488 Pista(피스타) 스파이더는 3.9리처 V8 엔진에 트윈파워터보를 올려서 711마력, 770Nm 의 토크를 자랑한다. 그리고 페라리 488 Pista 스파이더의 제로백은 2.85초이며, 200km/h 까지 도달하는데는 딱 8초가 걸릴 뿐이며, 최고속력은 340km/h 를 자랑한다. 총 무게는 1,377kg 으로 쿠페 모델보다는 91kg 무겁지만, 여전히 웬만한 다른 차들보다는 가벼운 무게다. 488 Pista 스파이더는 페라리의 50번째 컨버터블 모델이며, 화이트와 블루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페라리 488 Pista..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8:10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단 900대만 만들어지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이번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공개한 람보르기니 SVJ 는 람보르기니의 창립연도는 1963년을 기념해서 SVJ63 모델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의 V12 엔진은 지금껏 만들어진 V12 엔진 중 가장 강력한 770마력, 720Nm 의 토크를 보여주며, 제로백 2.8초에 0→200km/h 까지는 8.6초, 최고속력은 350km/h 을 자랑한다. 뉘르부르크링에서 포르쉐를 제치고 가장 빠른 6분 41초 01 이라는 랩타임을 자랑하는 아벤타도르 SVJ 는 후륜 조향장치(LRS)가 들어가 있고, 새로운 피렐리 P Zero Corsa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무게는 1,525kg 이며 다운포스를 40%나 증가시켰다고 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5:57
1,600마력 이상! 헤네시 베놈의 괴물같은 트윈터보엔진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속속들이 괴물같은 출력을 자랑하는 슈퍼카들이 공개되고 있다. 이번에는 헤네시 베놈(Hennessey Venom) 이 7.6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공개했는데, 1,600마력 이상 1,760Nm 의 토크를 보인다. 부가티 디보(Divo)가 1,500마력을 보이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날 것 같지만 최고속은 380km/h 로 제한시켜놨다고 한다. 헤네시 베놈의 7.6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9.3:1의 압축비를 보이며 알루미늄 블록으로 만들어진 이 엔진은 헤네시 베놈 F5 에 들어가게 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1:51
에메이징 그 자체! 40대 한정, 65억 슈퍼카 디보(DIVO) 부가티의 새로운 슈퍼카 디보(DIVO) 는 40대 한정판매되는 슈퍼카로, 65억이라는 가격도 놀랍지만, W16 8.0리터 쿼드터보엔진으로 1,500마력, 163kg.m 의 토크와 제로백 2.5초, 최고속력 420km/h 을 자랑하는 완벽한 부(富)의 상징이다. 그런 부가티 디보(DIVO) 가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공개되었다. 부가티 시론과의 차이를 단순히 외관을 빼놓고 이야기한다면, 최고속에 집중했다기 보다는 가속력에 중점을 두어 만들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디보(DIVO) 는 성능만큼이나 실내 또한 파격적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위해 Divo Gray 알칸타라 시트가 적용되었고, 대시보드는 매트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졌다. 기본적인 모습은 시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10:55
테슬라(Tesla), 결국 상장회사로 남을 것! 지난 8월 7일 테슬라모터스의 엘런 머스크(Elon Musk) 가 테슬라 모터스를 비상장회사로 바꾸겠다고 말한지 채 한달이 지나지 않아 원래대로 상장회사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약 3주 전 테슬라모터스를 비상장회사로 돌리겠다고 한 이후에 주주들과의 회의 끝에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는 상장회사로 남아있을 때에 더욱 유리할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이 사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제한 등의 내부 규정 등을 이유로 삼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테슬라 모터스에 대한 논란은 쉽게 가라앉기 힘들어 보인다. 주가조작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앨런 머스크(Elon Musk)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8월 7일, 엘런 머스크는 테슬라의 주식은 주당 $42..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6. 00:30
벤츠 EQ 실버 애로우 - 과거에서 미래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EQ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컨셉트카가 공개되었다. 1937년 은빛화살! 실버애로우를 오마쥬로 삼은 EQ 실버 애로우는 더욱 섹시해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단 한사람만 앉을 수 있는 실버 애로우는 순수한 관능미를 갖고 있다고 벤츠의 디자인 책임 'Gorden Wagener' 가 전했다. 5.3미터의 길이를 갖춘 EQ 실버 애로우는 경량화를 위해 바디 전체가 카본파이버로 제작되었다. 마치 오리지널 실버 애로우가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페인트를 모두 벗겨내고 진짜 실버 애로우가 된 것이 오버랩되는데, 프론트에는 EQ 뱃지가 빛나고 있으며, 실내는 새들 브라운 가죽시트가 사용되었고, 파노라믹 모니터가 차량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과 함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5. 22:49
헤리티지 라이브 #4 - 소형 상용차 자동차라는 것은 승용차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상용차. 그 중에서도 '소형 상용차' 에 대한 이야기. 현대자동차에서 진행되는 헤리티지 라이브의 네번째 이야기는 포니 픽업트럭과 포터. 그리고 리베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포니 픽업 국산차의 성공신화였던 포니가 1975년도에 이어 1982년에 포니 2로 신화로 이어진 포니 2 픽업을 출시했었다. 3,998mm X 1,558mm X 1,368mm(전장 X 전폭 X 전고) 에 1,439cc 의 휘발유 엔진과 수동 4단 기어를 선택하고 92마력(6,300rpm), 12.5(4,000rpm)kg.m 의 토크로 최고속력 160km/h 를 자랑하는 포니 픽업은 승차인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