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뉴스 RGB STANCE 2018. 10. 30. 11:37
휠마력 966마력의 1970 닷지 차져 에볼루션 올해 세마쇼에 참가한 차량 중에서 가장 강력한 몬스터가 아닐까 싶다. 1970 닷지 차져를 SpeedKore(스피드코어) 라는 업체에서 튜닝을 했는데, 이 차량은 매우 강력했던 1,650마력의 닷지 차져 'Tantrum' 과 같은 1970 닷지 차져를 갖고 966마력의 휠마력을 자랑하는 클래식 머슬카다. Tantrum 과의 차이라고 한다면, Tantrum 은 9.0리터 머큐리 레이싱 트윈 터보(Mercury Racing Twin Turbo) 엔진으로 1,650마력을 보였던 것이고, 이번에 선보인 차져 에볼루션은 6.2리터 HEMI V8 수퍼차져 엔진으로, 현행 챌린지 SRT DEMON 과 같은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보통, 마력을 따지면 엔진마력만 따지는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30. 00:28
파격적인 변화, 더 뉴 아반떼 스포츠 지난 토요일, CJ 수퍼레이스 결승전이 열렸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더 뉴 아반떼 스포츠가 기습 공개되었다.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었는데, 너무 급작스러운 공개 치곤 조용했고, 사람들의 반응들은 폭발적이었다. 그 폭발적이었다는 의미는 이미 독자들도 비슷한 반응들일 것 같은데, 전작의 AD 스포츠와 비교하면 중고 아반떼 스포츠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다. 대체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더 뉴 아반떼(아반떼 페이스 리프트 =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는 일명 '삼각떼' 로 불리면서 파격적인 변화를 선보였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인 1.6 스마트스트림의 MPI 엔진과 IVT(CVT) 변속기가 더해지고, 날카로워진 헤드램프는 프론트의 캐스캐이딩 그릴을 파고..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10. 29. 22:50
K9, 어떻게 달라질까? 10월 30일. 곧 열리는 세마(SEMA) 쇼에서 K9 이 확 달라질 것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기아자동차의 럭셔리 세단인 K9 이 과연 어떻게 달라질까? SEMA 쇼는 세계 3대 튜닝카 전시회 중 하나로, 일본의 토쿄 오토살롱, 독일의 에쎈(ESSEN) 모터쇼와 함께 전세계 튜너들이 관심을 가지는 전시회인데, 휠 튜닝으로 유명한 DUB 에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 K9 을 선보인다.일렉트릭 블루(Elecrtic Blue) 컬러가 인상적인 K9 튜닝카는 새롭게 개발된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함께 24인치 휠과 차고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했다고 한다.한편, 기아 K9 뿐 아니라, 스팅어 GT 역시 22인치 휠과 함께 와이드 바디킷 등을 선보이며 세마..
BIKE RGB STANCE 2018. 10. 29. 22:01
HOREX VR6 Raw 보통 6기통 엔진을 이야기하면 다들 자동차를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니다. 6기통 엔진이 바이크에 들어가 몬스터 바이크가 되었다. Horex 의 VR6 Raw 인데, 1,128cc V6 엔진으로161마력의 출력을 보인다. 그동안 이미 Horex 에서는 6기통 엔진이 들어간 바이크들이 있었는데, 6기통 엔진이 바이크에 들어가면 꽤 크겠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바로, 뱅크각 15도의 VR6 엔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폭스바겐에서도 VR 엔진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뱅크각이 큰 6기통이 아니라, 각도가 좁아 공간활용에 더욱 유리하다. 바이크의 프레임 안에 들어가면서 기통수를 늘리려면 이 VR6 엔진의 구조가 딱 맞는 것이다.뿐만 아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7. 11:02
더 뉴 아반떼 스포츠 공개 현대자동차의 더 뉴 아반떼 스포츠가 27일(토), CJ 수퍼레이스가 열리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공개되었다. 외형적으로는 프론트 범퍼와 머플러, 휠 디자인 등이 변경되었으며 파워트레인은 기존 아반떼 스포츠의 1.6 T-GDI 엔진과 7단 DCT로 204마력, 27.0kg.m의 토크를 보이고 있다.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다음달인 11월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차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내도 큰 변화는 없으며 시트에 'SPORT' 자수가 들어가 있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6. 18:31
T-Cross, 작고 저렴한 SUV 폭스바겐이 공개한 가장작은 SUV, T-Cross(티크로스)가 공개되었다. 폭스바겐 폴로(Polo)의 플랫폼을 활용한 모델로 작은 사이즈와 함께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데, 가격은 아직은 알려지지 않았다. T-Cross 는 MQB 플랫폼을 사용했으며, 휠베이스 2,560mm 에 4,110mm 의 길이를 보이고 있다. 마치 작은 투아렉을 보는 느낌의 다부진 외관이 인상적인데, 사이드 캐릭터의 굵은 라인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T-Cross 는 AWD 모델은 없다고 한다. T-Cross 의 실내는 스마트폰 충전 시스템, 4개의 USB 포트 등의 인포테인먼트를 갖추었으며, 4개의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다. 94마력짜리와 113마력짜리 1.0리터 TSI 모델이있고, 148마력의..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0. 26. 17:29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롱바디 - 비현실적인 강렬한 존재감 강렬한 존재감에 압도당해 버렸다. 마치 토끼굴 아래로 굴러 떨어진 앨리스마냥 한없이 커보이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앞에서 눈이 휘둥그레질 수 밖에 없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아이시스 강변으로 소풍을 나갔다가 우연히 3월의 토끼를 보고 따라간 땅속 나라에서 비현실적인 세계와 마주하는 느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그것도 '롱바디' 였다. 영화 '데어데블' 에 나오는 악당 '킹핀' 이 타고 나타나고, 타노스가 지구에서 차를 타고 다닌다면 딱 어울릴만한 포스의 에스컬레이드 롱바디는 국산차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 비현실감을 안겨준다. 에스컬레이드 롱바디는 국내 정식수입되지 않기에, 직수업체의 도움을 받아 시승하게 되었다. 에스컬레이드 롱바디는 다른 차량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6. 15:43
맥라렌 F1 후속 맥라렌(McLaren) 의 전설적인 F1 모델의 후속모델이 공개되었다. 기존의 F1 모델보다 더 뛰어난 성능의 하이퍼카로, 최고속력 390km/h 이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매끈한 디자인의 맥라렌 F1 은 기존의 F1 과 같은 3인승이며, 혼자 탈 때에는 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완벽한 무게중심을 보여준다. 센터를 중신으로 양쪽에 커다란 LCD 패널이 있으며, 미드쉽 방식으로, 운전석을 기준으로 양쪽에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데, Senna 와 P1 이후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낼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 모델도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맥라렌의 새로운 하이퍼카는 내년 말 쯤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맥라렌만의 매끈한 디자인과 함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5. 18:43
Trax or Treat 쉐보레가 할로윈을 맞아 26일과 27일 이틀동안 서울이태원에서 트랙스 or 트릿(Trax or Treat) 이벤트를 실시한다. 쉐보레는 특공대 컨셉으로 외장을 랩핑한 트랙스와 카마로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이태원 역 및 경리단길에서 차량 퍼레이드를 실시하고, 이태원 내 가까운 목적지까지 트랙스 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컨셉은 생존자 구출 퍼포먼스로, 많은 고객들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호박모양 티라이트와 야광 팔찌 등 할로윈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신영식 한국GM 부사장은 "할로윈 이벤트를 통해 트랙스의 주 고객층인 젊고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와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차종별 고객의 트렌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