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24. 23:06
아메리칸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 - 오프로드 편 아침 일찍부터 산타모니카를 떠나,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따라 트래버스(TRAVERSE) 를 타고 이동했다. 이번 일정은 왕복 약 350km 정도. 목적지인 팜스프링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이동을 하다보니 제법 선선했던 바람은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차에서 잠깐 내려 사진을 찍으려는데, 신발까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이미 전날 도심과 고속도로를 통해 경험해본 트래버스의 오프로드 성능을 체험하기 위해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으로 향했는데, 직접 공원을 돌아다니기 전까지는 몰랐다. 왜 AWD 만 들어올 것을 추천했는지 말이다. 도심에서 타본 트래버스는 크고 넓은 실내공간과 3.6리터 V6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 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24. 17:59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달라진 것은? 기아자동차가 K7 프리미어(Premier) 의 가격을 확정하면서, 정식 출시했다. 3년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5가지 파워트레인을 동시에 출시하면서 새로워진 파워트레인과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들을 선보이고 있다. K7 프리미어는 2.5리터 가솔린과 3.0리터 가솔린, 2.4리터 가솔린 하이브리드, 2.2리터 디젤, 3.0리터 LPi 등 총 5가지 파워트레인으로 2.5 가솔린 프레스티지는 3,102만원, 노블레스 3,367만원, 3.0 가솔린 노블레스 3,593만원, 시그니처 3,799만원, 2.4리터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622만원, 노블레스 3,799만원, 시그니처 4,015만원, 2.2리터 디젤 프레스티지 모델은 3,583만원, 노블레스 3,..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21. 00:52
The New QM6 Premiere / LPe 간단 시승기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롭게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 모델과 LPe 모델을 선보였다. 기존 GDe 엔진 모델에 새롭게 추가한 프리미에르 버전은,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인테리어 품질. 그리고, 최상의 정숙성을 갖추었으며, 국내시장 유일의 LPG SUV 모델인 Qm6 LPe 모델을 선보였는데, 가솔린 못지 않은 주행성능과 승차감 및 탁월한 경제성을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을 강조했다. 업그레이드한 디테일, The New QM6 Premiere QM6 프리미에르 모델은 대형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의 크롬 버티컬 라인이 스포티한 프론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리어 스키드와 새롭게 바뀐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18. 01:10
아메리칸 대형 SUV, 쉐보레 트래버스(TRAVERSE) 시승기 곧 국내에서 공개할 쉐보레 트래버스(TRAVERSE) 를 미국에서 먼저 시승을 해보았다. 과연 어떨까? 트래버스의 고향인 미국에서 느껴보게 될 쉐보레 트래버스를 만날 생각에 한국에서 미국 LA 에 도착할 때까지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다. SUV 다운 디자인 포인트와 풀사이즈 SUV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대형 SUV '트래버스' 는 강력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까? LA 공항에 내려 짐을 찾고, 피곤한 몸을 쉬기 위해 숙소인 산타모니카의 한 호텔로 향하는 동안 고속도로에서는 다양한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지역별로 선호하는 차량. 많이 판매되는 차량의 차이가 종종 보였다. 확실히 미국의 도로에서는 정말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10. 21:41
K7 Premier, 카투홈 탑재로 초연결 구현 기아자동차가 6월중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K7 Premier 에 새롭게 진화한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선보인다. 바로, '카투홈(Car to Home)'과 '자연의 소리' 기능이다. 이제 시동을 걸어놓고서 '어? 가스 잠궜나?' 혹은 '에어컨 껐나?' 등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차 안에서 스마트폰은 물론, IoT 기기 제어가 모두 가능해진 시대가 온 것이다.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 홈 IoT(사물인터넷)기기를 제어하는 기술인 '카투홈' 은 SK 텔레콤, KT, 현대건설 하이오티(Hi-oT), 현대오토에버 등과 제휴하여 자사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UVO(유보)를 통해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용방법도 상당히 간단한 편이다...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6. 8. 18:52
연식변경된 2019 싼타페 인스퍼레이션 크게 바뀐건 없지만, 바뀐 2019년형 싼타페. 연식변경된 싼타페를 시승해보았다.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혹시 전에 시승했을 때 놓친 부분은 다시 어떻게 느껴질까? 하는 생각을 갖고 시승을 해보았으며, 바뀐 몇가지. 그리고, 여전히 마음에 드는 몇가지를 확인해보았다. 달라진 점은 무엇? 눈에 띄는 점은 프론트 그릴의 형상이 바뀌었고, 리어 범퍼쪽 디퓨저와 배기가 듀얼배기로 바뀌었으며, 사이드미러가 반광 크롬 소재로 바뀌어 시각적인 포인트를 강조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를 수 있지만, 처음 보면 '뭔가 바뀌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리고, 달라진 외관은 확실히 분위기를 바꿨다. 2019년형 싼타페의 실내에서 바뀐 부분 중 눈에 띄는 부분은 스티어링 휠..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9. 6. 7. 23:31
쉐보레 콜로라도(Colorado) 가 기대되는 이유 올 하반기에 드디어 쉐보레 콜로라도(Colorado)가 국내에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예상보다 좀 늦게 국내에 들어오는 것이지만, 콜로라도는 상당히 기대되는 미드사이즈 프레임바디 '정통 픽업트럭'이다. SUV 시장이 성장하면서 덩달아 국내 픽업트럭 시장도 성장하게 되었고, 경쟁모델과 비교해서 비교되는 3가지 강점이 콜로라도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1. 101년의 헤리티지 쉐보레 콜로라도(Colorado) 는 SUV 에서 픽업트럭을 만든게 아니라, 정통 픽업트럭이다. 보통, 세제혜택을 보기 위해 SUV 를 개조해 만든 픽업트럭이 아닌 정통 픽업트럭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세계 최초로 SUV 개념을 갖고 만들어진 쉐보레 픽업트럭은 1918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4. 20:14
기아자동차 소형 SUV 차명 '셀토스(SELTOS)' 확정! 셀토스(SELTOS)는 스피디(Speedy) 와 그리스 신화 헤라클래스의 아들켈토스(Celtos) 의 합성어로, 용맹하면서도 도전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소형 SUV 이다. 셀토스는 글로벌 소형 SUV 가 갖춘 대범한 스타일과 주행성능 등을 강조할 예정이며, 셀토스의 출시와 함께 기아자동차는 소형부터 대형까지 SUV 라인업을 완성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갖추게 되었다. 소형 SUV 셀토스는 혁신적이면서도 대범한 스타일로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를 응축시킨 '컴팩트 시그니처' 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되었는데, 모던하면서도 정통 SUV 의 특징을 놓치지 않았고, 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과 소형 SUV 치고는 탁월한 공간감을 보여준다고 한다.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6. 4. 20:03
쌍용 '베리 뉴 티볼리' 출시 쌍용자동차가 상품성을 개선한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 를 공식 출시했다. 4년만에 이루어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베리 뉴 티볼리는 향상된 안전사양과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으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하며, 프론트의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스포티한 후드가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디자인 했다. 그리고, 새롭게 적용된 풀 LED 헤드램프는 고급스러움을 더했는데, 인테리어적 변화 외에도 파워트레인의 변화가 생겼다. 달라진 파워트레인 신규 개발한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최초로 적용되어 163마력, 26.5kg.m 의 토크를 내며, 카본축적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되었고, 1.6리터 디젤엔진은 136마력, 33.0kg.m 의 토크로 파워트레인의 변화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