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LIFE/ITEM RGB STANCE 2019. 8. 17. 18:01
glo sens 전자담배 출시 시승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가끔 실내에서 흡연의 흔적을 보곤 한다. 그런데, 전자담배는 연초와 같은 냄새가 나지 않고, 담뱃재도 날리지 않아서 티가 잘 나질 않는다. 사실 차량에 담배냄새가 배어있다면, 중고차 가격 하락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차량 실내 흡연을 지양해달라고 하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꼭 피워야겠다면 전자담배를 추천한다. 그래서 이번에 BAT 코리아에서 새롭게 출시한 글로센스(glo sens) 를 추천해볼만 하다. 그렇다. 광고다. 이번에 BAT 코리아에서는 퓨전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차세대 전자담배 '글로 센스(glo sens)' 를 출시했다. 전자담배를 가끔 전기차에 비유하곤 한다. 연초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 그동안 전자담배 회사들이 노력..
튜닝뉴스 RGB STANCE 2019. 8. 14. 13:36
페라리 488 Pista, 노비텍 튜닝으로 791마력! 이미 강력한 페라리 488 Pista 를 노비텍(Novitec) 에서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3.9리터 V8 엔진이 들어가 있는 페라리 488 Pista 에 ECU 튜닝과 새로운 배기튜닝을 통해 791마력(802 PS) , 898Nm(3,100 rpm) 으로 순정 488 Pista 대비 81마력, 128Nm 의 토크를 향상시켜서 제로백 2.7초의 강력한 가속력과 함께 최고속도 345km/h 를 자랑하고 있다. 노비텍(Novitec) 은 단순한 퍼포먼스 튜닝 뿐 아니라, 바디킷을 통해서 페라리 488 Pista 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는데, 프론트 스포일러 블레이드와, 카본파이버 미러 캡, 리어 스포일러 및 리어 디퓨저를 통해 드레스업 효과를 보여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8. 14. 13:15
쌍용차, 엔트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의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출시했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 의 1.5리터 가솔린 터보(e-XGDi150T)엔진을 탑재한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 3종 자동차 인증을 획득하여 혼잡통행료와 공영주차장, 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로 15W 고성능 무선충전패드가 적용되어, 경쟁모델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며, 모든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옵션이다. 그리고, C5 플러스 모델 이상을 선택할 경우에는 4-Way 럼버서포트가 적용된 운전석 전동시트가 기본적용된다. 코란도의 판매가격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8. 14. 11:14
강렬한 선의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가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 의 외장을 공개했다. 강인하고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이 굵은 것이 특징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했던 컨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정통 SUV 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인 모하비로 SUV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 라인과 버티컬 큐브(사각형 모양의 램프가 수직 형태로 늘어선 모양)와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후면부는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와 함께 고..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8. 9. 19:19
The New QM6 LPe, 누구에게 필요한 차일까? 르노삼성의 새로워진 QM6 Lpe 모델을 시승해봤다. 가솔린 모델도 꽤 괜찮았지만, LPe 모델 역시 괜찮은 편이었다. 그렇다면, 그 괜찮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누구에게 필요한 차량일까? 몇가지 조건을 만족한다면 QM6 LPe 모델을 추천해줄만 하다. SUV 모델이 필요한데, 정숙함을 신경쓰며, 저렴한 유지비, 넓은 공간, 고속주행을 딱히 하지 않는 경우라면 QM6 LPe 모델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4월에 법이 바뀌면서, 렌터카나, 택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만 허락되었던 LPG 차량을 누구나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LPG 차량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졌다. 특히나, 가솔린과 비교해서 50~60% 정도 저렴한 연료값 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7. 30. 19:34
1,750마력의 하이퍼카, SSC Tuatara 무려, 1,750마력! 5.9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SSC Tuatara 가 다음달 몬터레이 자동차위크(Monterey Car Week) 에서 공개된다고 한다. 이 차량은 E85 연료를 사용할 경우에 1,750마력의 출력을 보이는데, 옥탄가 91 의 가솔린을 사용할 경우에는 1,350마력의 출력을 보인다고 한다. 어떤 것이든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퍼카로, 7단 변속기를 사용하며, 최고 483km/h 의 속력을 자랑할 수 있어서 코닉세그 레제라나 헤네시 베놈 F5 와 비교할 만하다. 공기저항계수는 0.279에 불과하며, 이러한 공기저항계수를 갖기 위해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했다고 한다. 가격은 약 2백만달러. 한화로 약,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7. 30. 19:04
신형 콜벳의 가격이 저렴한 이유 약 5년만에 새롭게 공개된 쉐보레의 8세대 콜벳 스팅레이가 FR 구조를 버리고, 미드십(MR) 구조로 바뀌면서도 가격이 6만달러. 한화로 약 7,089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시작할 것이라는 가격이 알려져서, 많은 이들의 흥분을 불러오고 있다. 제로백 3초 이하, 49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V8 6,2리터 LT2 자연흡기 엔진을 사용하면서 유럽의 슈퍼카에 부럽지 않은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어떻게 이 가격이 가능한거야?"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신형 콜벳의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 대중을 위한 스포츠카, 새로운 플랫폼 쉐보레 콜벳의 정신 중 하나다. 대중을 위한 스포츠카를 만들겠다는 정신에 부합하기 위해서 GM 의 새로운 글로벌 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7. 30. 18:35
쉐보레, 본격적으로 '수입차' 로 변신한다. 한국GM 쉐보레(Chevrolet) 브랜드가, 한국 수입자동차협회(KAIDA) 에 공식 회원사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공식적인 수입차 브랜드로 변신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동시에 KAMA(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자격도 동시에 유지한다고 한다. 왜 이렇게 하려는 것일까? 왜 '수입차 협회' 등록을? 첫번째로는 쉐보레가 출시하는 차종에서 수입해오는 차종의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쉐보레는 곧 출시할 예정인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를 직수입해올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렇게 직수입을 해올 차종들이 상당수 있기 때문에 '수입차협회회원사' 등록을 하는 것이 맞으며, 자격도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이유로는 브랜드의 가치전환에 대한 것이다. 여전히 한국..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7. 30. 17:29
테슬라 픽업트럭! 2~3개월 안에 공개될 예정! 테슬라의 CEO 인 엘런 머스트(Elon Musk) 가 테슬라의 픽업트럭이 2~3개월 내에 공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어떤 디자인이 될지는 모르며, 예상도만 돌고 있기에 실제 디자인이 이럴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테슬라(Tesla)의 픽업트럭은 5만달러(한화 약 5,906)만원 미만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으며, 136,077kg 까지 견인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645~8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일단 2~3개월 뒤에 공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다른 모델들도 제대로 된 출고가 되지 않고 있기에 큰 기대감이 생기지 않고 있고, GM 에서도 전동 픽업트럭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시장에서의 변화와 누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