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8. 20. 14:11
생각보다 꽤 괜찮은 PV5, 캠핑/소상공인에게 딱-편안한 승차감과 여유로운 출력-여유로운 실내공간-컨버전이 기대되는 PV5 기아자동차의 전동화 모빌리티 ‘PV5’ 를 시승해봤다. 5인승 패신저 모델과 카고 모델을 각각 일산 킨텍스에서부터 영종도까지 왕복을 하면서 고속도로와 시내구간을 다녀봤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예상보다 잘 만들었다는 점이다. 주행성능은 꽤 괜찮았고, 이제는 시장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PV5 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시승에 앞서 기아자동차는 PV5 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실내 V2L 기능을 통해 슬러시 기계를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개인 PC방처럼 만든 공간은 고사양 PC 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한편, 냉장고까지 작동이 가능할 수 있게 하는 특장 차량을 ..
카테고리 없음 RGB STANCE 2025. 8. 15. 10:49
마이바흐 SL 680 모노그램 시리즈-럭셔리함에 편의성을 더한 SL 680-마이바흐 패턴을 더한 보닛(픽셀 페인트 기술)-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으로 585마력, 제로백 4.1초 기존에 알던 메르세데스-벤츠의 SL 이 아니다. ‘마이바흐’ 로 만들어진 SL680 모노그램 시리즈를 KCC 오토 한남전시장에서 만나보고 왔는데, 스포티함을 강조한 SL 에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마이바흐(MAYBACH)’ 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물론, ‘마이바흐’ 라는 이름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듯 하지만, 젊은 감각의 럭셔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니, 어느정도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물론, 마이바흐 전용 모델이 나온다면 박수를 쳐줄 일이었겠지만 말이다. 촬영 협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8. 13. 13:41
GM,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해고했던 '크루즈(Cruise)' 직원 재고용- 안된다 싶어 해고 했던 자율주행차 '크루즈' 직원 재고용- 로보택시 말고, ADAS(운전자 지원 시스템) 집중- 이미 늦지는 않았을까? GM 은 이미 지난해 로보택시 사업에서 철수했다. 무려 14조원이나 투자하고서도 말이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8년동안 무려 14조원을 쏟아 부었지만, 투자를 전면 중단하고 로보택시 업체였던 '크루즈(Cruise)' 의 직원들을 해고했는데, 이제 해고했던 직원 중 일부인 1,000 명을 재고용 하겠다고 한다. 해고 당했던 직원들이 얼마나 또 열심히 일해줄지는 모를 일이다. 참고로, 다시 로보택시를 하는 것은 아니라, 개인 차량용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개발을 우선시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8. 13. 13:03
BMW iX, 정말 강렬한 존재감- 모든 모델에 M 스포츠 디자인 적용- 1회 충전으로 701km 주행(iX xDrive60 WLTP 기준)- 브랜드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탑재 BMW 가 더욱 향상된 주행성능과 강렬해진 디자인의 플래그십 순수 전기 SAV 뉴 iX 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바바리안모터스 계양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는데, BMW 의 전기화 브랜드인 BMW I 의 전용 모델인 iX 를 통해, BMW 가 전기 모빌리티 시대에서 담아내고자 하는 SAV(Sports Activity Vehicle) 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모든 모델에 적용된 M 디자인으로, 더욱 강렬해졌다가장 눈에 띄는 점은 새로워진 키드니 그릴인데, 대각선 패턴을 적용하는 것과 함께, 그릴 테..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8. 8. 23:38
- 압도적으로 좋은 승차감의 에어 서스펜션- 한국인이 사용하기 너무나 편한 엔터테인먼트- 디테일까지 고급스러운 SUV 볼보의 신형 XC60 을 시승해봤다. 페이스리프트에 또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모델이긴 하지만, 그만큼 디자인 완성도가 높으며, 주행성능까지 탁월하다. 특히, 에어서스펜션을 갖추고도(B5 AWD 울트라 트림부터 기본적용) 7,330만원이라는 가격대는 제네시스 GV70 을 비롯한 경쟁 SUV 들과 비교해서 매우 훌륭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단, 출고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단점도 있다. 시승모델 : 볼보 XC60 B5 AWD 울트라(7,330만원) 가장 큰 디자인적 변화는?볼보 신형 XC60 의 디자인 변화는 전체적으로는 크지 않지만, 디테일한 부분들이 바뀌었다. 가장 크 변화는 바로 ‘프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8. 7. 23:08
- 5종류의 차를 공동 개발- 플랫폼만 공유한다 현대자동차와 제네럴 모터스(GM)는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첫 5개 차량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양사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 소형 픽업, 소형 승용, 소형 SUV 4종 ▲북미 시장용 전기 상용 밴 등 총 5종의 차세대 차량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양사는 공동 개발 차량의 양산이 본격화되면 연간 80만 대 이상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 개발 과정에서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종 및 전기 상용 밴 플랫폼 개발을 각각 주도하게 된다. 양사는 공통의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동시에, 각 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8. 6. 16:30
-인디고 선셋 블루 외장컬러-뉴젠 최초 멀티톤 루프-20주년 에디션 데칼, 고뱃지, 스티커 적용 미니코리아 20주년을 기념한 미니의 컴팩트 전기 SUV ‘에이스맨(ACEMAN)’ 이 어반에디션(MINI ACEMAN SE 20yr Edition Urban ACE)’ 으로 출시된다. 주요 특징으로는 인디고 선셋 블루 외장컬러가 적용되며, 뉴젠 최초 멀티톤 루프와 하만카돈 스피커. 그리고, 20주년 에디션 데칼, 고뱃지, 스티커 및 전용 휠과 휠캡/밸브캡 및 엠블럼이 적용된다. 그리고, 홈차징 충전기도 증정해준다고 한다. 크기나 기타 제원은 25 MY SE 페이버드 트림도 동일한데, 에디션 컬러와 하만카돈 오디오를 추가해 290만원이 추가된 6,150만원이다. 54.2kWh 리튬이온 배터리(SVOLT) 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8. 5. 23:53
- 사실상 개정 취소- 운행에 문제 없는 외장 부품만 적용-출고 5년 이내 차량은 품질인증부품 사용 의무 없음 자동차 보험의 고비용 수리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려고 했던 ‘품질인증부품’ 강제사용은 많은 반발에 의해 사실상 취소되었다. 아직 품질인증부품 사용 사례가 적으며, 소비자의 인식 개선 등을 위한 여건 조성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이유와 함께,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품질인증부품 사용을 유도해 나가겠다는 내용이다. 즉, “니네가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 몰랐어 ㄲㅂ” 라는 식이다. 금융감독원과 보험사, KAPA(한국자동차부품협회) 에서 쿵짜작 쿵짝 하려고 했던 ‘품질인증 대체 부품 제도’ 는 자동차 보험 표준약관 개정 쿠데타로 개정 열흘 정도를 두고 사실상 취소가 되었다. 일반 소비자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8. 5. 15:52
메르세데스가 선보일 새로운 전기차 그릴이..?- 어딘가 익숙한 디자인- 존재감 부각될 디자인이라는데 과연? 메르세데스-벤츠가 GLC EV 라인업을 새롭게 단장하면서 가장 중요한 상징 중 하나인 크롬 그릴을 과감한 디자인으로 변경한다고 한다. 새로운 디자인은 과거 W108 모델과 600 풀만 같은 차량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보통 위장막 차량이 다닌다 해도, 대충의 실루엣은 보이는데, 그게 잘 보이지 않는 이유가 바로 '픽셀 디자인' 때문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픽셀 디자인을 적용한 프론트 그릴로 GLC EV 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하는데, 새로운 크롬 프레임과 격자 구조 및 조명까지 아주 독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 픽셀 디자인(픽셀 도트) 는 움직이는 것으로 예상되며, GLC 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