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6. 12:02
현대차, Grab(그랩)과 전기차 활용 공유경제 서비스 런칭 현대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회사인 그랩(Grab) 과 함께 코나EV 를 활용한 카 헤일링(Car Hailin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 서비스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코나 EV 20대를 그랩측에 공급했으며, 그랩은 2019년 내에 200대의 코나 EV 를 구입할 것이라고 한다. 코나EV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현지 차량 호출서비스에 최적화된 것이 가장 경쟁력이 있는 부분이며, 평균적으로 그랩 드라이버들이 일 평균 200~300km 의 거리를 주행하지만, 코나 EV 는 1회 충전으로 4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서 충전에 대한 걱정없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급속충전시 30분 이내에 80% 까지 충전이 가능해 경쟁력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5. 17:59
같은 듯, 다른 차.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 기아자동차의 텔루라이드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와 형제차라고 할 정도로 상당부분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다. 과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한편, 텔루라이드(Telluride) 는 국내 출시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쉬워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 같다. 같은 기능은? 텔루라이드와 팰리세이드는 모두 대형 SUV 이기 때문에 대형 SUV 의 특성을 고려해 내장 마이크와 후석 스피커를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는 '후석대화모드' 가 있으며, 마찬가지로 후석에서 잠단 승객을 배려해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주는 '후석 취침모드' 가 있다. 두 차량 모두 이 편의사양이 있는 한편, 파워트레인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5. 17:16
기아 텔루라이드(Telluride), 국내 출시 안한다! 기아자동차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에서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텔루라이드(Telluride) 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 미국 디자인 센터(KDCA : Kia Design Center of America)' 에서 디자인되었으며,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강인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그리고 강력한 3.8리터 V6 가솔린 엔진으로 295마력, 36.2kg.m 의 토크를 보이는 텔루라이드는 북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국내출시여부' 이다. 미리 말하지만, 국내 출시 가능성은 희박하다. 전장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4. 19:46
드디어! 토요타 수프라 공개! 곧 열릴 북미오토쇼에서 토요타 수프라가 완전 공개될 예정이지만, 일단 CARSCOOPS 에서 먼저 이미지들이 공개되었다. 그동안 컨셉트카만 보아오다가 실제로 보니 조금 놀랍기도 하지만, 의외의 모습에 고개를 살짝 갸우뚱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컨셉트카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들이 거의 대부분 보이고 있어서 컨셉트카를 보아왔던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느낌이기도 하다. △ SUPRA CONCEPT CAR 토요타 수프라의 컨셉트카에서 보여주었던 루프의 모습과 프론트범퍼, 헤드라이트, 사이드스커트, 에어인테이크 등 대부분이 거의 유지가 되었다. 이 외에도 프론트 카나드 윙 등이 그대로 적용된 점을 매우 놀랍기도 하다. 그리고, 눈여겨 볼 부분 중 하나는 공개된 실내 모습이다. 공개된 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4. 19:08
테스트용 중고엔진의 가격이 4억 3천만원? 페라리의 엔진을 다른 차에 이식한다면 정말 색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이미 토요타 86에 그런짓(?)을 한 사람이 있는데, 2017년형 라페라리의 V12 엔진이 매물러 나온적이 있다. 가격은 $385,000 한화로 약 4억 3,235만원이다. 그런데, 이 엔진은 조금 특이하다. V12 엔진이며, 라페라리(LaFerrari) 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간 엔진이 아닌, 6.3리터 N/A(자연흡기) 엔진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이하다. 사실, 왜 자연흡기 엔진이 테스트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20마일(약 32km)정도만 테스트한 엔진으로, 사실상 이상이 없는지 테스트만 거친 새 엔진이다. 페라리의 빨간색 엔진 블록과 함께 페라리 레터링이 되어있는 이 엔진! 실제로 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4. 18:45
소울 부스터(SOUL BOOSTER) 사전계약 실시!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SOUL BOOSTER) 가 오늘(14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한다. 가솔린 1.6터보 모델과 EV 모델 두가지이며, 1.6 터보모델은 1,914만원~2,376만원이고, EV 모델은 4,600만원~4,900만원이다. 3세대 쏘울은 동급 최고 출력인 204마력을 자랑하며,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과 최첨단 멀티미디어 사양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SOUL BOOSTER EV 쏘울 부스터 EV 는 기아자동차의 최첨단 R&D 기술력을 집약했다. 1회 충전으로 386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어서, 기아자동차의 공식적인 최장 주행거리를 자랑한다고 한다. 이 역시 주행습관에 따라 400km 이상도 충분히 나올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4. 18:17
설 명절, 7박8일의 시승 이벤트로 고향 가자!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설 명절을 맞이해 총 220대의 귀향 차량을 대여해주는 7박 8일의 시승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청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Click) 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20명에게 2월 1일부터 8일까지 귀향차량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벤트를 통해 탈 수 있는 시승차량은 THE K9 70대, 쏘울 부스터 50대, K3 GT 50대, 스팅어 20대, 모하비 15대, 카니발 15대이며,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런 이벤트 외에도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증 장애인 13가정을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 이벤트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2. 16:28
중국형 스포티지 KX5 국내 목격 기아 스포티지(QL) 의 중국형 모델인 KX5가 국내 주차장에서 목격되었다. 기존의 스포티지QL 과는 사뭇 다른 실내외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 국내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델이기에 혹시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아닐까 싶지만, 지난 2018년 7월에 이미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 가 나온 만큼,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아니며, 올해 국내 출시될 SP 모델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다. △ SP 컨셉트 기아자동차가 새롭게 출시할 모델인 SP 는 소형 SUV 모델로, 목격된 중국형 QL 모델 KX5 와 비교해보면, 새로운 기아자동차의 SUV 패밀리룩을 기대해볼 수 있다. SP 컨셉트 모델은 기아의 정체성을 보이는 호랑이코 그릴과 함께 볼륨감을 보이고 있어서 기대감이 높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11. 18:49
차가 물에 빠진 이유가 '개' 때문? 키우던 반려견 때문에 웃지 못할 어이없는 일이 생겼다. 테네시주에 살고 있는 Eric Jackson 이 Sam Rayburn 호숫가에 보트를 내려놓으려는데, 차가 그만 호수로 내려오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차주는 얼른 차에 올라타 차를 구해보려 애쓰지만, 이미 차는 무게 때문에 한참 물에 잠긴지 오래다. 그런데, 이 사고의 원인! 바로 '반려견' 때문인데, 차안에 남아있던 달마시안 한마리가 사이드브레이크를 풀어버린 것이었다. 어떻게 풀었는지 알 수 없지만, 차가 뒤로 굴러가는 순간 달마시안이 운전석에 있었던 것이 영상에 찍혔다. 한번 밀려버린 차는 사람이 어떻게 할수가 없었고 결국 다른차의 도움을 받아 물에서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이정도로 물에 빠져버린 상태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