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Culture RGB STANCE 2019. 3. 30. 18:29
만우절(萬愚節) 은 서양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16세기 무렵, 유럽에서 1년의 시작으로 부활절을 기준으로 삼던 것을 프랑스의 샤를 9세가 1564년 1월 1일을 새해로 선포하게 되고, 새해가 바뀐 것을 모르던 사람들에게 장난치던 것이 지금의 만우절이 되었다. 지금은 유쾌한 장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과연 만우절을 맞이해 자동차 회사들은 어떤 재치넘치는 거짓말들을 했는지 한번 알아보자. 이거 생각보다 꽤 재밌다. 캠핑 가서 그릴이 없다면? 지프(Jeep) 에서는 만우절을 맞이해 지프 랭글러의 프론트 그릴을 정말 고기를 굽는 '그릴' 로 사용하는 재치를 보여주었다. 오프로드와 캠핑 등 다이나믹함을 강조하는 라이프를 즐기는 브랜드답게 랭글러로 아주 재치 넘치는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랭글러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30. 16:46
McLaren Senna GTR, 지금껏 보지 못한 가장 익스트림한 하이퍼카! McLaren 의 서킷 전용 모델인 Senna GTR 이 4월 6일, 77회를 맞이하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다. 맥라렌 세나 GTR 은 굿우드 모터 서킷 행사 역사상 가장 익스트림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맥라렌은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P1 GTR, P1 등 합법적으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차량을 포함해서 McLaren F1 XP5 프로토타입 모델도 전시할 것이라고 한다. 맥라렌이 선보일 트랙 전용 모델! Senna GTR 은 F1 머신을 제외하고 트랙에서 가장 빠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맥라렌에서 밝였으며,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814마력, 800Nm 의 토크를 보여, 공도용 맥라렌 세나보다 25마력..
Rumor RGB STANCE 2019. 3. 30. 16:07
쏘나타, 미국시장에 사륜구동 선보일 것 현대자동차의 신형 8세대 쏘나타(DN8)이 미국시장에서 지금의 전륜구동이 아닌,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CNET 이 현대자동차 제품사업부 김재용 이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미국시장에서는 이미 일부 세단에서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판매가 되고 있는 만큼, 신형 쏘나타의 사륜구동 시스템 적용이 경쟁에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도로 환경이 좋지 않거나, 기후적으로 눈이나 얼음이 많은 곳에서는 사륜구동시스템이 적용된 세단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시장성을 두고 충분히 검토중이라고 한다. 한편, 신형 쏘나타는 현재까지 2.0 CVVL 엔진과 함께 이번에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으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21:33
신형 쏘나타 -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공개 2019 서울모터쇼의 주제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주제에 걸맞는 차량들을 전시해놓고 있다. 친환경 수소전지차량인 '넥소(NEXO)' 부터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N퍼포먼스 파츠' 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퍼포먼스 카' 도 선보이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와 지능화된 자동차. 그리고, 새로운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신형 쏘나타를 공개하면서 그러한 주제를 잘 맞추고 있다.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은 신형 쏘나타를 발표하면서, 고객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면서, 올해 6~7월에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20:16
2019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쉐보레의 정통 아메리칸 SUV/픽업트럭 2019 서울모터쇼에서 쉐보레는 정통 아메리칸 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을 선보이고, 드디어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 와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 및 풀사이즈 SUV 타호(Tahoe) 를 전시했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쉐보레 100년이 넘는 역사가 담긴 대표적인 모델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사양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한국 시장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역할 뿐 아니라, 쉐보레가 새로운 세그먼트에 진입해 새로운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오는 전략적인 역할을 할 것" 이라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9. 00:44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 올해 7월에 출시할 예정인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쉽 SUV 모하비의 컨셉트카인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 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에 '텔루라이드(Telluride)' 를 런칭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확실한 오보인 것으로 볼 수 있다. 킨텍스(KINTEX) 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소형 SUV 컨셉트카인 SP 시그니처를 선보이는 한편, 크로스오버 EV 컨셉트카인 'Imagine by KIA' 를 선보이는 한편, 정통 SUV 스타일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가 돋보인 '모하비 마스터피스' 를 공개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그릴 플래그쉽 SUV 모하비 마스터피스 컨셉트카는 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8. 23:48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공개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 차량인 'XM3 인스파이어' 를 공개했다.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일산 KINTEX 에서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차량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28일 프레스데이에서 공개된 르노삼성자동차의 XM3 인스파이어는 르노삼성차와는 별도로 운영되는 르노전시관의 이지프로(EZ-PRO) 와 마스터 버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전시부스에 SM6 와 QM3, QM6 등 이미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차량들을 선보이는 한편, XM3 인스파이어를 통해 르노삼성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XM3 에 대해 도미닉 시뇨라 사장은 XM3 를 부산프로젝트의 결과로 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7. 16:23
레고(LEGO) 로 만든 McLaren Senna 레고에서 McLaren Senna 를 약 50만개의 브릭을 이용해 실물사이즈로 만들었다. 2년 전에도 720S 를 레고를 이용해 실물사이즈로 만든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20만개가 더 사용된 467,854개의 브릭을 이용해서 실물사이즈의 맥라렌 세나(Senna) 를 만들었고, 제작하는데에만 총 4,935시간이 걸렸다. 실내의 스티어링휠과 버킷시트, 페달 등의 일부 부품을 제외하고는 브레이크 캘리퍼와 디스크 등을 모두 레고로 만들었으며, 실제 카본파이버를 사용한 느낌을 내기 위해 비슷한 브릭들을 사용했다. 그리고, 실제 사용되는 휠과 피렐리 P Zero 타이어를 사용했으며, 도어가 열리는 모습까지도 모두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전체 컬러는 Victory Gre..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27. 12:44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SUV, VENUE(베뉴) 확정! 현대자동차가 2019년 올해 하반기에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인 엔트리 SUV 모델(코드명 QX) 의 차명을 '베뉴(VENUE)' 로 확정지었다. 베뉴(VENUE) 는 영어로 어떤 특별한 일이나 활동을 위한 '장소' 를 의미하는데, 코나(KONA), 투싼(Tucson), 싼타페(Santafe), 팰리세이드(Palisade) 등, SUV 라인업의 이름을 휴양지나 고급 주택지구 등으로 정한 것에서 이어져 온 것으로 보여진다. 베뉴(Venue) 는 크로스오버 엔트리 SUV 차량으로, 뉴욕오토쇼에서 완전히 공개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및 8인치 내비게이션과 7개의 에어백 등이 들어가 안전과 편의사양을 높이는 한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