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3. 12:16
i30N Option, 현대의 퍼포먼스 패키지? 2018 파리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i30N option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i30 N 라인과 i30N 사이에 위치하는 i30 N option 은 파격적인 드레스업이 인상적이다. 휠, 브레이크, 사이드스커트, 프론트 립과 카본 리어 스포일러까지 상당한 다이나믹함을 보이고 있다. 파워트레인에 대한 언급은 딱히 없지만, 드레스업만 하더라도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군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i30N option 은 i30 와 많은 부분이 다른데, 20인치 휠과 쿼드 배기시스템, 카본파이버로 만든 리어스포일러, 디퓨져, 스포츠 페달 및 알칸타라로 감싼 스티어링 휠 등 기존의 i30 와 25가지 이상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N 옵션이 국내에서 출시될지, 실제 적용되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 11:25
VinFast LUX 베트남의 VinFast 가 드디어 자동차를 만들어냈다. LUX A2.0 과 LUX SA2.0 두가지 모델인데, 각각 세단과 SUV 모델이다. 이 두 모델은 베트남 공장에서 2019년 9월부터 생산할 예정이라고 하며, 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한다. 베트남은 그동안 자국의 자동차가 없었다. 사실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나라가 몇 없긴 하다. 그런데, 베트남의 빈 그룹이 경제개발과 함께 자동차를 만들어가기로 한 것이다. 빈패스트(VinFast) 는 BMW 와 보쉬, 마그나, 피닌파리나, 이탈디자인 등 세계적인 업체와 협력을 통해 개발했으며, 이 두대의 차량을 만들기 위해 20개의 디자인 스케치를 체크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VinFast 의 전략은 좀 특이하다. 얼핏, 테슬라(Te..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 10:44
BMW 신형 3시리즈(g20) BMW 신형 3시리즈(g20) 모델이 공개되었다. 기본형 모델, M 스포트 패키지,스포트 라인 등의 디자인이 공개되었으며, 디자인에 대해 개인별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듯 하다. 우선, 5시리즈와 비슷한 전면 디자인과 슬림해진 테일램프가 기존 BMW 와 큰 차이인데, 안개등 쪽의 디자인이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키드니 그릴과 호프마이스터킥 디자인을 잘 유지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 때문에 디자인의 한계가 있지는 않을까도 싶어진다. 전면부의 큰 변화 중 하나는 헤드램프다. 앞트임이라고 불렸던 기존 헤드라이트에서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신형 BMW 3시리즈에는 모듈형 플랫폼인 CLAR 가 적영되며, 후에 전기차 혹은 하이브리드 모델의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2. 10:09
르노 마스터(Master), 2,900만원~3,100만원 르노삼성 자동차의 상용차인 르노 마스터(Master) 가 오늘(10월2일)부터 사전계약을 받으면서 판매를 시작한다. 국내 출시되는 르노 마스터의 모델은 2가지로, 마스터 S(Standard) 와 마스터 L(Large) 가 각각 2,900만원, 3,100만원에 판매된다고 한다. 르노 마스터는 중현 밴타입의 상용차 모델로, 중소형 비지니스를 하는 분들에게 딱 맞을만한 사이즈로, 마스터 S 와 마스터 L 은 전장 5,050mm / 5,550mm, 전폭 2,020mm(S, L 동일), 전고 2,305mm / 2,485mm 로 모델별 차이는 있다. 이와 함께 슬라이딩 도어와 545mm 의 낮은 상면고(바닥에서부터 적재함까지의 높이)를 갖고 있어서 화물의 상..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10. 1. 19:01
롤스로이스 컬리넌, 얼마나 더 커질까? 이미지속의 차량은 실차가 아닌 랜더링이다. 독일의 'KLASSEN' 이라는 업체에서 랜더링한 것인데, KLASSEN(클라센) 이라는 곳은 기존의 차량들을 갖고 롱휠베이스 모델로 만들면서 방탄차량을 만들기도 하는 회사다. 주로 VIP 만을 상대하다보니, 다루는 차량도 만만치 않다. 이번에는 롤스로이스의 SUV 모델인 컬리넌(Cullinan) 을 더욱 크고, 더욱 튼튼하게 만들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기본 가격은 $325,000 이다. 한화로 약 3억 6,123억에 달하는 금액인데, 롱휠베이스 모델로 만들면 2백만 달러 정도가 된다. 한화로 22억 2천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단순히 차만 커지는게 아니다? KLASSEN 에서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롱바디로 만들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9. 27. 11:38
i30N 패스트백! 완전 공개!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버전인 N 모델에 세번째 차량이 추가되었다. 바로, i30 N 패스트백(Fastback)이다. C 세그먼트 5도어 모델로, i30n, 벨로스터N 의 해채백과는 다른 스타일의 i30N 패스트백은 이번에 로마에서 파리까지 티에리 누빌과 가브링엘 타퀴니가 직접 운전해 8분 18초 49라는 세계기록을 새웠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로마는 이탈리아의 로마가 아니라, 프랑스의 지방 이름이다. i30N 패스트백의 전면부는 i30N 과 같은 모습이다. 역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프론트립. 리어를 보면 차이가 많이 나지만, 듀얼 머플러를 사용해 고성능의 이미지를 준 것은 같다. 그리고, 리어뷰를 보면, 듀얼 머플러가 있는 디퓨저 부분에도 레드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9. 27. 10:32
K3 디젤, 드디어 출시 예정! 기아자동차가 K3 와 K3 GT 에 이어 K3 디젤모델로 라인업을 확장한다. 다음달 출시될 예정인 K3 디젤모델은 이전의 K3 와 비교해서 연비가 무려 8.7% 나 향상된 리터당 20km/L(복합연비, 15인치 타이어 기준)을 보인다. 도심 연비는 18.5km/L 이며, 고속도로 연비는 22.1km/L 이고, CO2 배출량은 91g/km 다. 국산 준중형 차량에서는 최고 수준의 연비이다. ※ 아쉽게도 K3 디젤 소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디젤 출시 예정이 없다고 합니다. 본 기사는 잘못된 내용으로 이를 바로잡습니다.(18.10.05) 경쟁차량과 비교해보아도 연비가 무지막지하다. 아반떼 디젤의 경우 복합연비 17.8km/L(복합연비, 15인치 기준)을 보이며, 엑센트 디젤도..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9. 21. 18:44
SM7 시승기 시승기라고 해서 언제나 신차만을 리뷰하란 법도 없고, 출시된지 오래 되었어도 다음 모델이 없고, 새로 출고되었으면 새차다. SM7 을 처음 보았을 때는 2011년 서울모터쇼에서였다. 당시 공개되었던 컨셉트카를 보고 "우와~ 진짜 멋지다" 라고 하다, 실차가 나오고서는 고개를 갸우뚱 했었다. 원래 컨셉트카와 실차는 차이가 있는 법. 벌써 7년이나 지난 모델인데, 디자인이 크게 바뀌지는 않았다. 사골중의 사골이고, 노총각이다. 40살 노총각도 총각이라고, 이 시승차도 나름 새차였다. 본넷의 굴곡이 멋져보였다.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렌터카용으로 나가는 LPe 모델이었다. 지금 판매되고 있는 SM6 와 비교하면 세월을 느낄 수 있었다.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가 들어간 것은 참 좋지만, 전체적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9. 21. 16:17
한정판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책상 슈퍼카의 디자인을 한 가구들은 찾아보면 꽤 있다. 그런데, 이건 꽤 괜찮아보인다. 일단 한정판이라고 하니 눈길이 더 가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책상은 폴란드의 EPICEMTRUM 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는데, 여기에서는 다양한 레이싱 책상을 만든 경험들이 많다고 한다. 진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잘라서 만들 수 없으니 이런것으로라도 대리만족을 하게 되는 것인데, 나무로 만든게 아니라, 자동차 부분은 유리섬유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뒷쪽에는 이렇게 서랍이 있으며, 1,900mm 의 넓이네 폭이 1,600mm 이고, 높이가 800mm 라고 한다. 스크래치 방지 작업이 되어 있으며, 200여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니, 나만의 람보르기니(?)를 만들 수 있는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