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30. 17:00
화제의 '캠리(Camry)' 는 어떤 차? 송도의 한 아파트 단지가 한순간에 '캠리' 로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차는 문제가 없다. 그러니 차를 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캠리가 궁금해졌다. 토요타(Toyota) 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캠리는 국산차로 비교하자면 '쏘나타' 정도가 되는 중형차다. 북미시장에서 꽤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무난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타고 다니기에도 나쁘지 않다. 송도에서 유명한 '캠리' 는 신형이 아닌, 구형 모델로 지금은 단종된 모델로, 2016년식 뉴 캠리다. 중고차 가격은 2천만원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2.5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181마력, 23.6kg.m 의 토크에 자동 6단 변속기로 11.5km/L 의 연비를 보인다. 전륜구동 승용차로 5인승이다. 승차감이 무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30. 16:07
해외에서 인기있는 국산차! 해외에서도 국산차가 인기있는 경우가 있고, 어? 그것도 팔려? 라고 할 정도로 의외의 경우도 있다. 해외 어느지역에서 어떤 차량들이 인기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은근히 재미가 있다. 그 첫번째는 엑센트! 코드명 'RB' 인 엑센트는 터키와 칠레, 페루, 이스라엘, 알제리, 사우디 아라비아 등의 중동지역과 중남미에서도 인기가 좋으며, 북미지역에서도 꽤 많이 판매되고 있다. 엑센트의 경우 북미지역에서 2017년에약 5만연대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으며, 2017년도 기준으로 코스타리카에서 4천여대 이상 판매되었고, 푸레리토리코에서는 2017년도 기준 1만대 이상 판매되었고,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서도 각각 1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중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에서 6,800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30. 10:35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Aksyonov Nikita 라는 디자이너가 랜더링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전세계 딱 900대만 만들어지며, 역대급으로 강력한 V12 엔진으로 770마력, 720Nm 의 토크를 보이는 아벤타도르 SVJ 는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공개되었으며, 제로백 2.8초, 최고속력 350km/h 의 성능을 자랑하며 뉘르부르크링에서 6분 41초 01 이라는 랩타임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었다. 그런데, 공개된 차량은 쿠페모델밖에 없어서 혹시 SVJ 의 로드스터 버전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다.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Huracan Performante) 역시 나중에는 로드스터 모델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9. 19:51
쿠페형 SUV 아르카나(Arkana), 국내 출시될까? 르노자동차가 쿠페형 SUV 인 아르카나(Arkana) 를 공개했다. BMW X4 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르노만의 프론트 그릴과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해주고 있다. C 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모델로 독특하게도 유럽에는 판매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아르카나는 우선 러시아를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을 노린 모델이라고 한다. 르노가 러시아에서 아르카나를 먼저 공개하려는 이유는 2017년 기준, 러시아에서의 약 1/3 정도를 르노가 차지했기 때문이다. 크로스오버 형태의 쿠페형 SUV 르노 아르카나는 19인치 대형 휠을 사용하고, 매끈한 루프라인에 벨트라인이 높은 특징을 갖고 있는데 실내 디자인이나 파워트레인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크로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9. 19:31
기아 프로시드(Pro Ceed) GT 작년 기아자동차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던 프로시드의 컨셉트카를 공개한 이후에, 컨셉트카의 상당부분을 유지해서 9월 13일 파리모터쇼에서 프로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3세대 프로시드는 어느새 생산준비도 마친 상황에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기아 엠블럼 아래에 'PROCEED' 레터링이 들어가고, 기아자동차임을 알 수 있는 테일램프를 보이고 있다. 스포티지(QL) 에서 보였던 테일램프가 세련되어지면서 존재감을 더해가고 있으며, 5도어 형태로 해치백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기대가 된다. △ ProCeed Concept Car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프로시드 컨셉트카와 비교해보면 전체적인 실루엣을 상당부분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8. 29. 10:22
콘티넨탈 타이어,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 출시! 콘티넨탈 타이어가 새로운 타이어 '맥스 콘택트 MC6(MaxContact MC6) 를 출시하면서 새 타이어의 성능과 품질을 체험하는 타이어 체험단도 모집한다고 한다. '맥스 콘택트 MC6' 타이어 체험단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으며, 3개월 이상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활동이 활발하면 참가 가능하며, 9월 4일까지가 모집기간이다. 공식 체험단 모집 웹사이트 - http://event.toyinteractive.co.kr/continental 콘티넨탈에서는 40명의 체험단을 선발한다고 하며, 약 한달동안 콘티넨탈 타이어 '맥스 콘택트 MC6' 를 체험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맥스 콘택트 MC6 는 다..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8. 28. 18:08
SM6 1.6 TCE 시승기 SM6 는 정말 남다른 중형차다. 디자인에서부터가 확실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SM6 는 디젤과 가솔린, 가솔린 터보가 있는데, 이번 시승차는 1.6 TCE 모델이었다. 1.6 TCE 모델은 2,788만원~3,210만원으로 시승모델은 1.6 TCE RE, 최상위 트림 모델이었다. 그리고 새로워진 컬러인 '보르도 레드' 컬러가 적용되었다. 매번 느끼는 건데, 르노삼성 차량의 컬러는 예쁜게 종종 있다. 190마력, 26.5kg.m 1.6리터라는 배기량을 보면 중형차에 조금 모자라지 않을까? 하겠지만, 190마력, 26.5kg.m 의 토크는 SM6 가 움직이는데 답답함을 주지는 않는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토크가 2,500rpm 에서부터 나오는데 터보엔진의 터보랙이랄까? 혹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8. 16:51
쉐보레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CVT 적용 가능 쉐보레가 10월달 정도면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프론트와 리어뷰의 모습이 변화된 것에 이어서 무단변속기(CVT)가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형차에서 CVT 변속기를 사용한적이 종종 있었지만, 말리부가 북미버전의 9단 변속기가 아닌 CVT 를 적용하려는 것은 연비가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싶어진다.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프론트를 보면, 쉐보레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린 머스큘러리티(Lean Muscularity)' 가 적용되는 것이 확실하며, 듀얼 포트 그릴이 크롬으로 감싸지면서 쉐보레 엠블럼이 더욱 돋보이게 된다. 한편, 안개등의 위치와 모양이 살짝 바뀌었다. 스톰트루퍼를 연상케 했던 프론트의 모습은 살짝 바뀐 헤드라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7. 20:09
페라리 전기차? 당연히 강력할 것! 페라리에서 EV(전기차)가 나온면 어떨까? 라는 질문은 어리석다. 페라리에서 나오는 것에서 강력하지 않을 것이 있을까? 오히려 제대로 된 질문은 '페라리도 전기차를 만들까?' 가 아닐까 싶다. 그동안 페라리에서는 4인승은 만들지 않을 것! 이라는 것과 함께 전기차에 관심없다! 라는 말이 있었다. 특히 지난 2011년 페라리의 前 CEO Luda di Montezemolo 가 페라리에서 전기차는 절대 볼 수 없을 것이라며, 그 이유로 전기차를 믿지 않으며, CO2 문제나 환경오염에 별 관심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상당히 마초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 Enzo Ferrari(왼쪽), Montezemolo(가운데), Niki Lauda(오른쪽) 확실히 몬테제몰로 회..